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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4급] 제28회 KBS 책과함께, 한국어능력시험 선정도서
별 헤는 아이, 윤동주 + 수학 왕 따라잡기 +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 구마구마 왕국의 방귀 공주 + 우리들의 치악산 학교 세트 6권
고래책빵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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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별 헤는 아이, 윤동주』
『수학 왕 따라잡기』
작가의 말
1화. 할아버지의 특별한 선물
2화. 숫자 요정들과의 만남
3화. 밤 12시 30분 00초. 과연 무슨 일이?
4화. 미션, 엄마의 심부름
5화. 시계 속에 숨어 있는 수학
6화. 달력 속에 숨어 있는 수학
7화. 촌수, 친척과 나와의 관계
8화. 오늘의 날씨는?
9화. 운동화가 작아졌어
10화. 음악은 수학을 타고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1. 마녀 간호학교
2. 삐용삐용 마녀네 덜컹 보건실
3. 꼬린내 장난감 가게
4. 기운 팔팔 마녀 수프
5. 뾰족뾰족 이빨 마녀
6. 왕코딱지 소년 코파코파
7. 마녀 체육 대회
8. 보건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작가의 말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마음 한 덩이, 구름 한 덩이
용이의 달리기
마지막 주자
승리의 나무를 향해
역전
쿵! 뚝!
구름으로 김밥 싸기
나무 세계의 미식가
손님

『구마구마 왕국의 방귀 공주』
『우리들의 치악산 학교』
작가의 말
1. 치악산초등학교 다시 열기
2. 동물들의 원탁회의
3. 사부작사부작 무용 선생님
4. 맘 높이 수업
5. 엄마들은 못 말려
6. 꿩 설화 때문에
7. 작은 영웅, 팔짝이
8. 치악산학교 동문 만세!

저자 소개9

글그림민재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건국대학교 대학원 동화미디어창작학과 박사 과정 수료.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 《국립중앙박물관 중·근세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모여 쓴 세계사 이야기 1》 《옛 생활 구석구석에 숨은 전통 과학》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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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어린이책 기획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2007년 동화 「바다로 간 자전거」로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 쓰는 데 몰두하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 『뭉크 살려!』, 『이구아나의 선물』, 『동화 대장금』, 『별 헤는 아이 윤동주』, 『호랑이 형님』, 『소가 된 게으름뱅이』, 『나도 키 크고 싶어!』,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 『파랑새』, 『형제, 유배지에서 꿈을 쓰다』, 『백만장자가 된 고양이』, 『찾았다! 일곱 마리 햄스터』, 『어린이를 위한 음악 동화?마술피리』, 『물음표 철학 동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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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난 원주는 치악산이 도시를 빙 둘러싸고 있습니다. 치악산은 제게 ‘큰 바위 얼굴’이었습니다. 어릴 적 치악산의 꽃과 나무와 바람과 구름을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로, 『아동문학평론』에 평론으로 등단하였고 새벗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원주예술상, 강원도문화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청고래 책방』, 『아침 바다 민박』, 『뽀꾸의 사라진 왕국』, 『삐삐 백의 가족사진』, 『우리들의 치악산 학교』 등이 있습니다. 현재 동화와 아동 문학 평론을 쓰며, 대학에서 아
“제가 태어난 원주는 치악산이 도시를 빙 둘러싸고 있습니다. 치악산은 제게 ‘큰 바위 얼굴’이었습니다. 어릴 적 치악산의 꽃과 나무와 바람과 구름을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로, 『아동문학평론』에 평론으로 등단하였고 새벗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원주예술상, 강원도문화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청고래 책방』, 『아침 바다 민박』, 『뽀꾸의 사라진 왕국』, 『삐삐 백의 가족사진』, 『우리들의 치악산 학교』 등이 있습니다. 현재 동화와 아동 문학 평론을 쓰며, 대학에서 아동 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가 소외받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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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을을 발견하며 소소히 걸어가는 작가. 동화 『단어의 여왕』,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고래 그림 일기』 등과 시집 『물안경 달밤』, 『물모자를 선물할게요』,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 등을 썼다. 목일신아동문학상과 김현문학패 외 다수의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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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꿈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는 작가였습니다. ‘킥킥’ 웃음이 절로 나는 이야기 상자를 ‘열쇠(Key)’로 열어, 널리 퍼지게 하고 싶어 ‘키키유’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제8회 ‘대산대학문학상’과 제30회 ‘대교눈높이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부글부글 도깨비 셰프』, 『바다 청소 로봇 씨싹』, 『깡통 바이러스』, 『나의 보디가드 로봇』이 있습니다. 산골에서 고양이들을 돌보며 이야기와 함께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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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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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그림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오펜하이머』,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탈무드』,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고래청자와 형제 도공』, 『선덕여왕과 지귀』, 『구리의 생일 파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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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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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그림으로 많이 들려주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어디서 들어본 뻔한 이야기라고?』 『가위바위보들블스』 『얍』 『장독대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동시집 『겉바속촉 감정튀김』 『너구리를 만났다』 『왕집중 왕』 『보라』 『혼자 노는 강아지』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여덟 살입니다』 동화 『넌 혼자가 아니야』 『대신 울어줄래』 그림책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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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반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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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대에서 멀티미디어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그림책과 단행본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 작업을 해 왔습니다. 그린 책으로 『마해송』, 『도련님』, 『난 뭐든지 금방 싫증 나』, 『더더 더순이와 덜덜 덜식이』, 『별 헤는 아이, 윤동주』, 『동전 구멍』, 『빨간 보자기』, 『미륵사의 보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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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행복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다. 주변 공기가 무겁고 푸르게 가라앉으면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처럼 그림으로 누군가에게 행복을 배달하기도 한다. 쓰고 그린 책으로 《콩밭으로 간 마음이》가 있고, 그린 책으로 《여기도 봄》, 《모두 어디 갔을까?》, 《똥깨비 도니》,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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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608쪽 | 1548g | 240*250*75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2015년은 광복 7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자, 윤동주 시인 서거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윤동주는 살아 있을 때 단 한 권의 시집도 발표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으로 꼽히는 민족 시인입니다. 윤동주가 다녔던 일본 도지샤 대학에, 한글과 일본어로 나란히 적힌 「서시」의 시비가 세워진 것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본 사람들도 윤동주의 시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걸 말해 주고 있어요. 윤동주의 유일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은 연희전문대학 후배인 정병욱에게 남긴 유고 시집 덕분에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단 한 권의 시집을 남기고 짧은 삶을 살다 떠났지만 지금까지 우리 민족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남을 수 있었던 건, 아마도 시 속에 윤동주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일 거예요.
윤동주는 1917년 북간도의 명동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명동 마을은 1899년 뜻있는 조선 지식인 네 명이 가족과 함께 북간도로 이주해 세운 마을이에요. 명동 마을 사람들은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힘을 모아 명동소학교를 세웠어요. 윤동주도 명동소학교에 입학해 우리말로 공부하면서 민족의식을 키웠어요.
1931년, 윤동주는 가족들과 함께 용정이라는 도시로 이사를 갔어요. 일본이 만주사변을 일으키고, 중국 공산당의 횡포도 날로 심해졌기 때문이에요. 용정으로 이사한 후 집안 사정이 점점 어려워졌어요. 하지만 윤동주는 활기찬 학창 시절을 보냈지요. 은진중학교에 다닐 때는 재봉틀을 이용해 손수 옷을 고쳐 입으며 멋을 부리기도 하고, 웅변대회에서 1등을 하기도 했어요. 축구 선수로 활약하면서 교지 편집을 했지요.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을 쏟은 것은 시를 쓰는 것이었어요. 연희전문학교를 거쳐 일본 유학을 가서도 계속 시를 썼고, 1945년 2월 후쿠오카의 형무소에서 29년의 짧은 생을 마칠 때까지, 88편의 아름다운 시를 남겼어요.

리뷰/한줄평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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