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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일신아동문학상 5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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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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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고래 그림 일기
2. 두근두근 첫 비밀친구
3. 책 알레르기
4. 소녀, 조선을 달리다
5. 독립만세
+ 독서지도안 포함

저자 소개 10

동화와 에세이를 씁니다. 『소녀, 조선을 달리다』로 제4회 목일신 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미래에셋 생명_주변인과 문학 공모전에서 동화 부문 신인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운동하는 동화작가’로 방송과 강연을 오가며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쉿, 나만 예뻐지는 비밀 거래』, 『소녀, 조선을 달리다』 『동전구멍』 『와글바글 동물 옛이야기』(공저) 등의 어린이책과 『어느 동화작가의 소란한 투자 이야기』 『미니멀 엄마표영어』 『50, 우아한 근육』 『부자력』 등의 에세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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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충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어요. 2000년 월간 [끼] 일러스트 공모전에 당선되면서 카툰 연재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3년 [좋은 엄마] 동시 공모전 금상, 같은 해 [문학세계] 와 2006년 [오늘의 동시문학] 신인상, 2016년 수원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일러스트 시집 『다시』를 쓰고 그렸습니다.

장서후의 다른 상품

부산에서 바다를 보며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며 책도 바다라는 것을 깨달았지요. UCLA에서 영화와 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2016년 동시로 제13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고, 2017년 제24회 MBC 창작동화대상에 당선되며 동화 작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단편 동화 〈휘파람 친구〉로 제8회 정채봉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경기도 소재 대안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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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편 동화 『두근두근 첫 비밀친구』를 책으로 발표하며 동화 창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두 번째 장편 동화 『나 혼자 사춘기』를 출간했습니다. 『여름, 첫눈』은 세 번째로 발표하는 장편 동화입니다.『두근두근 첫 비밀친구』로 제3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나 혼자 사춘기』로 제19회 마해송문학상, 『여름, 첫눈』으로 제1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살아 있듯이 늘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다른 상품

리을을 발견하며 소소히 걸어가는 작가. 동화 『단어의 여왕』,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고래 그림 일기』 등과 시집 『물안경 달밤』, 『물모자를 선물할게요』,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 등을 썼다. 목일신아동문학상과 김현문학패 외 다수의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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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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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디자인을 전공했고, 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걱정을 가져가는 집』, 『가슴에 별을 품은 아이』, 『떡 귀신 우리 할머니』, 『스파이더맨 지퍼』, 『말 주머니』, 『박 중령을 지켜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소중한 것들』, 『누구나 가슴에 벼랑 하나쯤 품고 산다』, 『너무 일찍 철들어 버린 청춘에게』 등이 있습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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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심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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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천진함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른이 된 어린이들의 천진함에 대해서도요. 첫 그림책 『대단한 수염』을 시작으로 『식당 바캉스』, 『잡아먹혀 봅시다』, 〈붕붕 꿀약방〉 시리즈를 쓰고 그렸고,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 〈야광 코딱지〉 시리즈, 『기뻐의 비밀』, 『사랑한다고 말해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따뜻하게 데워진 봄날의 흙처럼 포슬포슬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심보영의 다른 상품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콜라주 아티스트.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고 마음을 간지럽히는 것들을 그리고 있다. 2010년 CJ그림책축제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50인에 선정되었다. 자르고 붙이고 그리고, 마음을 간지럽히는 것들을 만든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방긋, 안녕!』 『고 와일드: 동물 카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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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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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오랜 시간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어린이와 그림이 좋아서 어린이책 그림 작가가 되었다. 작품으로는 『두근두근 첫 비밀친구』, 『딱 한 가지 소원만 들어주는 마법책』, 『쉿, 아무도 모르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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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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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찌

빛과 이야기가 담긴 그림으로, 일상이 동화가 되는 순간을 그린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일상 속 동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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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688쪽 | 145*215*35mm
ISBN13
978894331520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고래 그림 일기』

제2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대상 수상작
글 신소영 그림 째찌 발행일 2020년 12월 1일

내가 꿈을 꿀 때 빛나는 나의 고래
장편동화 『고래 그림 일기』는 어느 날 ‘풍덩!’ 하고 등장한 커다란 고래와 함께, 당신을 푸르고 향기로운 바다로 데려갑니다. 그 여정이 쉽지는 않지만, 바다로 향하는 중에 소중한 것을 지킬 용기를 얻게 될 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든요.
소녀 연미가 쓰는 일기, 고래의 모양으로 쓰인 고래 그림,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이 한가지로 어우러져 다시 없을 고래와 소녀의 여름날들을 우리 눈앞에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긴박하게, 때로는 눈부시게 그려냅니다.

『두근두근 첫 비밀친구』

제3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수상작
글 오늘 그림 이지오 발행일 2021년 11월 26일

손을 내밀어 친구가 되는 열두 살의 여름
있는 듯 없는 듯 교실 맨 뒤에 있는 사물함 같은 존재감의 끝자리 아이, 한보리. 담임샘이 ‘비밀친구 보고서’라는 여름 자유 숙제를 내주면서, 우주에서 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온우주와 해맑은 비주얼 메인 보컬 지망생 김유리에게 인사를 건네면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미확인 비행 목소리를 듣게 되면서, 보리의 열두 살 여름이 시작된다. 내가 너에게, 그리고 내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 친구가 되는 여름. 열두 살 속 깊고 다감한 어린이들의 우주에 비밀과 우정, 사랑이 별처럼 총총 빛난다.

『책 알레르기』

제3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수상작
글 추수진 그림 가애 발행일 2021년 11월 26일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동시집
동시집 『책 알레르기』는 총 55편으로 추수진 시인의 유쾌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동시를 읽는 내내 입꼬리를 흐뭇이 올리게 한다. 동시집은 크게 2가지의 주제로 나눌 수 있다. 생동감 넘치는 자연에서 모티브를 갖고 와 작가의 뚜렷한 관점을 화합한 자연 통찰형 시들과 생활에서 작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섬세함이 돋보이는 일상 관찰형 시들이다. 작가의 감수성이 살아 있는 동시 한 편, 한 편이 모여 메마른 우리들의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준다. 고르고 일관된 작가의 청량한 시정신은 초등 저학년부터 중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깊은 영감을 주어 지친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해 준다.

『소녀, 조선을 달리다』

제4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수상작
글 이민숙 그림 정은선 발행일 2022년 11월 25일

감동과 용기가 담긴 성장 소설
마을의 골목대장 노릇을 하던 자유롭고 쾌활한 소녀 길순. 평범하던 어느 날 임진왜란이 시작되고 길순은 큰 변화를 겪는다. 부모님과 뺑대쑥 밭으로 피난을 떠나 산속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며 몸도 마음도 성장한다. 파발꾼인 아버지가 길순 때문에 다치고 나라의 비밀문서를 전하는 데에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길순은 본인이 그 일을 대신하고자 먼 길을 떠난다. 목적지를 향하던 중 우연히 만나게 된 진 도령과 여러 고난을 헤쳐나가며 펼쳐지는 조선의 소녀 길순의 용기가 가득 담긴 감동적인 성장 소설.

『독립 만세』

제4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수상작
글 장서후 그림 심보영 발행일 2022년 11월 25일

내가 나를 응원하는 동시집
총 65편의 동시를 3부로 나누어, 1부는 ‘일상’을, 2부는 ‘자연’을, 3부는 ‘마음’을 큰 주제로 묶은 이 동시집은 독창적이고 발랄하며 솔직하다. 시인의 씩씩한 마음이 드러난 이 동시집은 한 편, 한 편이 마치 거대한 응원가 같다. 전체적인 시의 특징은 짧고 명징하다는 점이다. 그 간결한 행간 사이사이에 시인의 밝음이 묻어나고, 심보영 그림작가의 샤방샤방한 그림이 사랑스러움을 더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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