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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수학이 필요해』
『오후 네 시의 놀이터』 그날이 왔다! · 6 사랑에 빠지는 시간, 3초 · 12 할머니 찬스 · 20 할마의 탄생 · 28 금쪽같은 내 새끼 · 36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 44 할마, 할빠 친구 만들기 · 54 오후 네 시의 놀이터 · 64 할마, 할빠의 무한 도전 · 73 엉켜 버린 하루 · 80 육아 파업 · 88 할아버지도 무서운 게 있어 · 94 못 찾겠다, 꾀꼬리! · 99 안녕, 안녕…… · 105 작가의 말 · 118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을 깨우다』 1장 나는 바다숲 카페지기 - 6 - 빗자루를 든 소녀 - 8 - 말썽쟁이 길고양이 코코 - 13 - 고양이 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 18 2장 침묵의 봄을 경고한 레이첼 카슨 - 22 - 슬픈 이야기 하나 - 24 - 무서운 이야기 하나 - 31 - 살충제가 하늘이 내린 축복이라고? - 35 - 환경 운동가의 어머니 - 42 3장 바다를 사랑한 레이첼 카슨 - 48 - 작가를 꿈꾸던 아이 - 50 - 과학자가 되겠어 - 57 - 우리를 둘러싼 바다 - 62 - 우리가 바다에게 준 것 - 68 - 경이로운 자연 - 77 4장 나는 바다숲 환경 운동가 - 82 - 선생님의 선물 - 84 - 자연을 놀랍게 바라볼 수 있다면 - 88 - 우리 모두 환경 운동가 - 92 - 망태기를 든 소녀 - 98 똑똑 공부_ 환경과 생태계 - 102 『모빌리티가 뭐예요?』 작가의 말 3 1장 모빌리티가 뭐예요? 모빌리티가 뭐예요? 10 모빌리티 발전이 도시를 만들었어 15 지금 우리는 어떤 것들을 타고 있을까? 25 스스로 움직이는 미래의 자동차 29 모빌리티 발전? 모빌리티 혁명! 33 2장 새로운 모빌리티를 만나 봐! 사람이 운전하면 불법? 자율 주행차 38 영화를 찢고 나온 하늘을 나는 자동차 UAM 42 서울에서 부산까지 16분 하이퍼루프 48 미래 도시에는 꼭 있어 어반루프와 터널루프 52 맡겨 줘! 물류의 이동 배송 로봇과 드론 59 이동의 마지막 퍼즐 퍼스널 모빌리티 62 발전하는 모빌리티의 문제점 66 3장 모빌리티가 바꿀 미래 세상 전국 어디든 한 시간 안에! 78 자동차야, 공부방이야? 82 아침은 서울에서, 저녁은 런던에서 88 미국에서 보낸 오렌지가 새벽 배송으로 슝! 92 4장 모빌리티 세상을 위한 준비 상상력의 한계를 걷어 내! 102 소유 대신 공유 105 세계 시민이 되어 볼까? 110 가장 중요한 건 사람에 대한 호기심 114 『미술관 가는 날』 살아서 팔린 그림이 딱 하나 빈센트 반 고흐(네덜란드, 1853년~1890년) 빛에 대한 집착? 집념! 클로드 모네(프랑스, 1840년~1926년) 사과처럼 가만히 폴 세잔(프랑스, 1839년~1906년) 생생한 순간 포착 김홍도(우리나라, 1745년~년도 모름) 초상화에 참신함을 주세페 아르침볼도(이탈리아, 1526년~1593년) 꿈속을 그린 일요일의 화가 앙리 루소(프랑스, 1844년~1910년) 황금빛의 반항아 구스타프 클림트(오스트리아, 1862년~1918년) 외로워도 슬퍼도 김정희(우리나라, 1786년~1856년) 불안해서 죽을 거 같아 에드바르트 뭉크(노르웨이, 1863년~1944년) 색채에 영혼을 앙리 마티스(프랑스, 1869년~1954년) 선과 색의 다양한 변주 피에트 몬드리안(네덜란드, 1872년~1944년) 고통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마음 프리다 칼로(멕시코, 1907년~1954년) 너무 그리워 그리고, 또 그리고 이중섭(우리나라, 1916년~1956년) 언제나 아이처럼 파블로 피카소(스페인, 1881년~1973년)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러시아, 1887년~1985년) 누가 예술이 어렵대? 로이 리히텐슈타인(미국, 1923년~1997년) 차별에 맞서는 낙서 화가 장 미쉘 바스키아(미국, 1960년~1988년) 꽃과 여인, 그리고 뱀 천경자(우리나라, 1924년~2015년)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1. 오페라는 무엇일까? 오페라, 노래로 하는 연극 오페라를 처음 만든 사람들 오페라는 종합 무대 예술 2. 오페라의 여러 가지 얼굴 심각하고 진지한 이야기 가볍고 재미난 이야기 오페라 코미크와 그랜드 오페라 징슈필과 발라드 오페라 오페라의 변신 3. 오페라를 즐겨요 함께 보는 〈마술피리〉 오페라 속의 멋진 노래 4. 오페라를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를 써요 음악을 입혀요 공연을 이끌어요 수많은 사람이 함께해요 5. 브라비! 오페라 가수 낮은 소리, 높은 소리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 소름 돋는 목소리 6. 꿈의 무대, 오페라 극장 으리으리한 오페라 극장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극장들 7. 우리나라의 오페라 우리나라에서 처음 상연된 오페라는? 오페라로 탄생한 우리 이야기 8. 오페라를 보러 가요 오페라를 보러 갈 때는 간단한 예절을 지켜요 함께 만드는 오페라 미리 알고 가면 재미가 열 배 9. 살짝 맛보는 오페라 15 가면무도회│나비 부인│돈 조반니│라 보엠│라 트라비아타│리골레토│세비야의 이발사│아이다│카르멘│탄호이저│토스카│ 투란도트│피가로의 결혼│피델리오│호프만 이야기 오페라 관련 상식 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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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수학자인 저자 로뱅 자메는 이 책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빵을 사면서, 음악의 박자를 맞추면서, 피자를 나눠 먹으면서 수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수학이 없었다면 세상이 달라졌을 거라고 이야기한다. 음악 CD와 컴퓨터는 수학 덕분에 만들어졌고 각종 비밀번호 역시 수학 덕분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학자와 수학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학을 너무나 좋아하는 그들은 도대체 왜 무슨 이유로 수학을 사랑하게 되었을까? 이유는 참 단순하다. “종이 한 장과 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어디서나 연구할 수 있어서” 수학자가 된 사람도 있고 “더 이상 나눠지지 않는 소수가 너무 아름다워서” 수학자가 된 사람도 있으며 “공짜로 즐기는 재미있는 놀이”여서 수학을 연구하는 사람도 있다. 학생들이 무언가를 깨닫는 마법과 같은 순간이 좋아서 수학 선생님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이 책에는, 수학은 정말 쓸모가 있는지를 놓고 변호사가 검사가 한판 대결을 펼치는 모의 법정 이야기도 있고 수학자도 풀지 못한 수학 문제들도 소개한다. 이런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내 옆에 바싹 달라붙은 수학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① 생각하는 수학, 문장제 수학에 대비하자! [그러니까 수학이 필요해]에는 수학 문제가 딱 2개 나온다. 피자를 나눠 먹을 때 쓸 수 있는 곱셈 공식과 문제 풀이 과정이 하나고, 곱하기를 싫어하는 컴퓨터를 위해서 곱셈 횟수를 줄여주는 계산법이 또 하나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장제 수학과 친해질 수 있다. 이 책은 연산을 위한 수학이 아니고 우리가 살면서 무슨 필요에서 어떤 계산을 하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일기예보를 하기 위해서 여러 지역의 기온과 기압 등을 재고 방정식을 만들어 수학 계산을 하는 이야기, 집이나 다리를 짓기 전에 수학 계산을 하여 안전하게 건축을 하는 이야기, 빵을 만들 때 초콜릿을 얼마나 넣을지를 계산하는 이야기 등을 읽다 보면 수학은 아주 구체적인 생활의 문제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일은 이해하고 생각하는 문장제 수학을 익히는 과정이 되는 것이다. ② 재미있는 수학책 암호 같고 외계어 같은 숫자와 기호에 주눅 들어서 일찍부터 수학과 멀어지는 어린이들이 많다. 설사 수학 공부를 하더라도 점수를 위한 공부를 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그러니까 수학이 필요해]는 수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수학과 친해지게 만드는 책이다. 휴대전화 안테나와 수학이 관계가 있다고? 무한하게 이어지는 파이의 숫자에는 내 전화번호도 들어 있을까? 컴퓨터는 곱하기를 정말 싫어한다는데 한번 확인해 볼까? 일부러 쓸모가 없는 것만 연구한 수학자는 왜 그랬을까? 어린이들은 이 책의 수학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자신이 직접 그 이야기, 그러니까 수학의 문제를 확인하고 싶은 욕구를 느낄 것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을 하고 있을 것이며 즐거워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