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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아이들] 백정민 예스24 어린이 PD 추천 초등 1~2학년 세트
야광 코딱지 1 + 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 + 달콤한 곰 님의 교실에서는 + 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1 + 긴급! 모음이 사라졌다 5권
YES2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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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야광 코딱지 1 : 정의로운 일에 쓸 것』
단지의 아침 일과
1장 가문의 비밀
2장 깐돌이를 찾아라
3장 불 꺼진 토스트 가게
단지의 저녁 일과
작가의 말

『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
할머니를 돌보라고?
이름도 못 쓰는 할머니
틀린 거 열 번씩 써요!
두 배로 받은 용돈
나 대신 일기 쓸래요?
할머니, 죽지 마!
할머니의 진짜 일기

『달콤한 곰 님의 교실에서는』
2월의 악몽 - 8쪽
시인의 말 - 14쪽

첫 아이 - 19쪽
안녕, 나는 달팽이 선생님 - 24쪽
틀렸어ㅠㅠ - 30쪽
사랑은 어려워! - 32쪽
외계인 교실 - 36쪽
너희는 언제 두근두근해? - 40쪽
문과 곰과 달콤한 곰 님의 교실 - 44쪽
곰 님의 교실에서는 - 48쪽
오늘 급식 시간에 우정을 다지자 - 52쪽
상추의 꿈 - 54쪽
라랄라 나비 - 57쪽
아카시아 실내화 - 61쪽
수컷수컷 울었지 - 62쪽
얘들아, 나가자 - 64쪽
하필이면 그때 - 67쪽
자랑할래 - 70쪽
주은이 보고 싶다 - 72쪽
달을 부탁했거든 - 77쪽
왠지 안전하지 않은 안전한 생활 - 78쪽
꽃을 대하듯 널 - 81쪽
공개 수업 - 85쪽
쿵쿵쿵 - 86쪽
어떤 전화의 습격 - 90쪽
어떤 전화를 받고 나서 - 92쪽
두 얼굴, 버럭 여왕, 그리고 그리고…… - 94쪽
교실에서 - 어느 겨울의 추억 - 98쪽
맛집 - 102쪽
눈 온다 - 104쪽
통지표 편지를 쓰는 시간 - 106쪽

『고양이 제제의 학교생활 1 : 초등학생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1장 고양이지만 초등학생이 되고 싶어

담벼락 위의 고양이
배봉초등학교의 고양이 전학생
행복한 학교생활
졸린 걸 어떡해
초등학생들은 진짜 대단해
민지의 다른 친구들

2장 초등학교 생활은 쉽지 않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
좁은 틈으로
조현수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거
조현수의 쪼잔한 복수

3장 착하게 살면 언젠가 보답을 받아

제제의 특별한 재능
호랑이 카드
조현수의 사과
호랑이와 비둘기

에필로그
생일 파티
최강! 애니멀 대결 게임

『긴급! 모음이 사라졌다』
# 프롤로그
1 모음들의 긴급회의
2 훈민이의 하루
3 오안전 씨의 하루
4 왕잘난 씨의 하루
5 뻥튀기 씨의 하루
6 사라진 자음
7 모음과 자음을 찾아서
8 세종대왕 동상
9 한글아, 우리가 지켜 줄게!
# 작가의 말
# 모음 해답지

저자 소개 10

직장인이자 작가로 살아가고 있다.(힘들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어쩐지 웃긴 점을 발견해내는 특기가 있다. 에세이집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그럴수록 산책』, 『어차피 연애는 남의 일』, 『뭐라고? 마감하느라 안 들렸어』, 『이왕이면 행복해야지』, 『태수는 도련님』, 이야기집 『기억을 먹는 아이』, 어린이 책 『야광 코딱지』 시리즈 등을 썼다. 마음이 힘들 때마다 머릿속에는 끊임없이 이야기가 쏟아졌다. 그 이야기들을 오랜 시간 동안 쓰고 다듬었더니 이야기집 『기억을 먹는 아이』가 완성되었다. 쓰면서 스스로 위로받았듯, 읽은 이들에게도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직장인이자 작가로 살아가고 있다.(힘들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어쩐지 웃긴 점을 발견해내는 특기가 있다. 에세이집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그럴수록 산책』, 『어차피 연애는 남의 일』, 『뭐라고? 마감하느라 안 들렸어』, 『이왕이면 행복해야지』, 『태수는 도련님』, 이야기집 『기억을 먹는 아이』, 어린이 책 『야광 코딱지』 시리즈 등을 썼다.

마음이 힘들 때마다 머릿속에는 끊임없이 이야기가 쏟아졌다. 그 이야기들을 오랜 시간 동안 쓰고 다듬었더니 이야기집 『기억을 먹는 아이』가 완성되었다. 쓰면서 스스로 위로받았듯, 읽은 이들에게도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한량 기질 아버지와 부지런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게으른 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한량’이 되었다. 개 ‘태수’, 고양이 ‘꼬맹이’, ‘장군이’와 한 지붕을 이고 복닥거리며 사는 중이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웃기는 점을 발견해내는 재주를 살려 따뜻하고 소박한 웃음에 집중하는 글과 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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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전주에서 태어나고, 인천의 골목길과 옥상에서 돌멩이 공기놀이와 고무줄놀이를 하며 자랐다. 군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하고, [어린이와 문학] 추천을 받아 작가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 『휘뚜루는 1학년』, 『휘뚜루는 콩닥콩닥』, 『투명 수달 마뚜루』, 『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 『박뽕남 할머니의 기막힌 학교생활』,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변신 장갑』, 『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1~3), 『우리는 비밀 사이다』, 『복수 맛 마카롱』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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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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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와 동시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2012년 황금펜 문학상에 동화 「고슴도치, 가시를 말다」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무등일보 신춘문예, 푸른문학상,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동화상을 수상했고, 2019년에는 「시간거북이의 어제안경」으로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 『거울아바타 소환 작전』, 『우리 학교 마순경』, 동시집 『반짝반짝 별찌』, 그림책 『커다랗고 작은』, 청소년 소설 『얼룩말 무늬를 신은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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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인스타에 ‘아빠는 N살’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제작 업체 TRTB Pictures에서 기업 광고와 교육용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쓴 책으로 『아빠는 다섯 살』, 『아빠는 여섯 살』, 『아빠는 일곱 살』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초3, 과학이 온다』, 『상처 주는 말 하는 친구에게 똑똑하게 말하는 법』,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후덜덜 식당』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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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책과 그림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상황 설정,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가 담긴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혜원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대만,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나라의 아동도서전, 어린이책 관련 행사에 초청받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 2 3 공룡 유치원》, 《쿵쿵》, 《특별한 친구들》, 《커다란 비밀 친구》, 《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사서가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책과 그림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상황 설정,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가 담긴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혜원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대만,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나라의 아동도서전, 어린이책 관련 행사에 초청받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 2 3 공룡 유치원》, 《쿵쿵》, 《특별한 친구들》, 《커다란 비밀 친구》, 《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사서가 된 고양이》, 《까먹어도 될까요》, 《떡볶이 공부책》, 《짜장면 공부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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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책 같은 그림을 그리려고 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그림을 작업하고 있으며, 《밤은 아주 포근해》를 쓰고 그렸고, 《물꼬》, 《코끼리 안경》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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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520쪽 | 1532g | 175*232*51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파도 파도 계속 나오는 야광 코딱지로 세상을 밝혀라!”
우리 동네 히든 히어로 야광 코딱지의 유쾌한 활약이 펼쳐진다!


야광 코딱지로 이웃을 돕는 다정한 히어로! 단지의 하루는 손을 깨끗이 씻고 정성스럽게 코를 파는 것으로 시작해 손을 깨끗이 씻고 코딱지를 파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에이, 무슨 히어로가 코딱지만 파고 있냐고? 그건 언제 어디서 누군가를 도울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코딱지를 잘 모아 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단지의 코는 화수분처럼 코딱지를 파고 또 파도 계속 풍성한 코딱지를 만들어 내는 보물 창고다. 단지의 집 안 구석구석에는 고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단지가 직접 연구해 만든 기상천외한 야광 코딱지가 비치되어 있다. 아주 먼 곳에서도 보일 정도로 밝게 빛나는 코딱지, 절대로 부서지지 않는 초강력 코딱지, 끈적끈적한 액체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밝게 빛나는 코딱지, 무지개색으로 물들인 알록달록 고운 빛깔의 코딱지 등등.

그럼 야광 코딱지는 언제 활약하냐고? 당연히 이 세상에 어둠이 찾아올 때이다. 그게 그러니까 어둠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단지는 일 초도 망설임 없이 야광 코딱지를 들고 출동한다.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는 전단지에 코딱지를 발라 한밤중에도 반짝반짝 빛나게 만들어 강아지를 찾는 데 일조하고, 조명이 고장 난 동네 토스트 가게에 알록달록한 야광 코딱지를 설치해 사람들을 찾아오게 만든다. 이웃들 바로 옆에서 가장 필요한 도움을 주는 세심하고 다정한 히어로가 바로 야광 코딱지이다. 사람들이 더럽고 하찮게 여기는 코딱지로 사람들을 돕는 야광 코딱지 단지의 반전 활약이 책을 읽는 내내 기분 좋은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이제 콧구멍을 후비는 아이들을 만난다면 더럽다고 생각하지 말고 세계를 구하는 중일지도 모르니 따뜻한 시선을 보내 주자.

“야광 코딱지는 반드시 비밀로 할 것!”
야광 코딱지의 정체를 숨겨야 하는 단지와
야광 코딱지의 정체가 궁금한 미래의
아슬아슬 줄다리기


단지는 어릴 때부터 조상님들의 가르침에 따라 야광 코딱지는 반드시 비밀로 해야 한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다. 그도 그럴 것이 옛날에는 코딱지가 야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 장차 역적이 될 아이로 몰려 처형당하거나 도깨비의 장난으로 여겨 따돌림을 당했다. 물론 21세기에는 역적이나 도깨비로 몰릴 일은 없지만 단지가 평범한 일상을 누리기 바라는 가족들은 코딱지가 야광이라는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그런데 하필 단지는 강아지를 찾는 전단지에 코딱지를 바르다가 누구보다 정의롭고 호기심 많은 미래의 눈에 띄고 만다. 처음에 미래는 단지를 코딱지를 아무 데나 바르는 한심한 아이로 생각하지만 단지가 코딱지처럼 생긴 야광 물질로 사람들을 돕는다는 걸 알게 된다. 그날부터 야광 코딱지의 정체를 숨겨야 하는 단지와 야광 코딱지의 정체가 궁금한 미래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단지가 끝까지 미래에게 자신의 비밀을 숨길 수 있을지, 미래가 단지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지, 앞으로 이어질 「야광 코딱지」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는 관전 포인트이다.

“도대체 작가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다!”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도대체 작가의 첫 어린이책


이 책은 자신만의 엉뚱한 재치와 유머로 팍팍한 삶을 헤쳐 나가는 에세이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도대체 작가의 첫 어린이책이다. 도대체 작가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문장은 아마도 ‘도대체 작가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뛰어난 관찰력과 순발력 그리고 어느 순간에도 놓지 않는 유머 감각으로 일상을 담은 그간의 창작 활동은 ‘야광 코딱지’라는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생활 밀착형 히어로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깊은 밤 필통 안에서』 등을 비롯해 다양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온 심보영 작가의 밝고 따뜻한 그림이 더해지면서 분명 더러운데 더럽지 않은 야광 코딱지의 독창적인 세계가 완성되었다. 특히 심보영 작가는 탁월한 상상력으로 단지의 콧구멍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코딱지들의 세계를 위트 있게 표현해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9.9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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