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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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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5

단편 청소년 소설 「수능 D-3」으로 제6회 어린이와문학상 산문 부문을 수상했다. 『빅토피아』, 『숙주인간 천승주』를 썼고, 청소년 소설 앤솔러지 『요괴 호러 픽션 쇼』에 「요괴 사냥꾼 신돈복」으로 참여했다.

김경은의 다른 상품

리을을 발견하며 소소히 걸어가는 작가. 동화 『단어의 여왕』,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고래 그림 일기』 등과 시집 『물안경 달밤』, 『물모자를 선물할게요』,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 등을 썼다. 목일신아동문학상과 김현문학패 외 다수의 상을 받았다.

신소영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글을 다루는 일을 업으로 삼다가, 이 땅의 오늘을 사는 아이와 청소년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어 본격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2010년 「난 삐뚤어질 테다!」가 ‘KBS 미니시리즈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장편소설 『의자 뺏기』로 제5회 살림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악마 캐릭터를 통해 선택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는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로 제10회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했으며, 장애인 부모와 비장애인 자녀의 남다른 가족 이야기를 다룬 『발버둥치다』는 ‘2020 서울시 올해의 한 책’에 선정되는 등 여러 기관의 추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글을 다루는 일을 업으로 삼다가, 이 땅의 오늘을 사는 아이와 청소년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어 본격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2010년 「난 삐뚤어질 테다!」가 ‘KBS 미니시리즈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장편소설 『의자 뺏기』로 제5회 살림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악마 캐릭터를 통해 선택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는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로 제10회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했으며, 장애인 부모와 비장애인 자녀의 남다른 가족 이야기를 다룬 『발버둥치다』는 ‘2020 서울시 올해의 한 책’에 선정되는 등 여러 기관의 추천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나의 스파링 파트너』 『숏컷』 『나는 파괴되지 않아』 『기필코 서바이벌!』 『열일곱, 오늘도 괜찮기로 마음먹다』 『메타버스에서 내리다』 등이 있다. 경쾌한 가운데 마음에 조용한 파문을 일으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을 쓰고 싶다.

박하령의 다른 상품

제주도 해안가 마을에서 태어나 올레길을 뛰어다니며 재밌는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사랑하는 작가이자 일하는 엄마입니다. 2013년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이듬해 전북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제22회 MBC창작동화 대상,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유령과 함께한 일주일』 『보름달이 뜨면 체인지』 『학교 전설 탐험대』 『딱 3일만』 『플라밍GO!』 『고백부터 할게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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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더 빨강』으로 사계절 문학상 대상을, 『열여덟 소울』로 살림 YA문학상 대상을, 장편 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창작 동화 『여우비』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귓속말 금지 구역』 『방과 후 사냥꾼』, 청소년 소설 『검은 하트』 『1의 들러리』 『춘란의 계절』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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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40*195mm
ISBN13
9791160518276

출판사 리뷰

■ 각 권 소개

1. 오늘의 연애 예보가 도착했습니다

“요즘 천천히 알아 가면서 썸탈 시간이 어디 있어.”
연두 중학교에서 대유행 중인 커플 매칭 앱 ‘연애 예보’는 매일 단 한 명, 가장 잘 맞는 연애 상대를 AI가 추천해 준다. 연두중 학생들은 점점 연애 예보 앱 없이는 고백도 썸도 시작하기가 어려워진다. 하지만 수치로 측정된 감정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고, 아이들은 어느새 통제 불가능한 감정의 한가운데에 서 있게 된다.

2. 나의 리을 이야기

케이팝의 리듬과 시의 운율을 타고 사랑으로 완성되는 몽상가 청소년의 ‘ㄹ’ 이야기

오율은 언제나 이어폰을 끼고 케이팝을 듣는다. 시간이 날 땐 ‘움도서관’에서 랭보의 시집을 읽는다. 그러면 15센티미터 공중 부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첫 공중 부양 이후로 오율은 ‘ㄹ’에서 어떤 의미를 찾아내고 있다. 그러다 어느 날 을오라는 남자아이를 만난다. 이름에 ‘ㄹ’이 들어 있는 그 아이가 공중에 뜨는 걸 목격하고 관심이 가기 시작한다. 케이팝 대신 인디밴드를 좋아한다는 아이. 검은 후드를 푹 뒤집어쓰고 다니는 아이. 오율은 그 아이에게서 어떤 ‘ㄹ’을 발견하게 될까?

3. 씁쓸한 사랑에 달콤한 해독제를

가장 달콤한 진심이 씁쓸한 독이 되는 순간,
열일곱의 연애를 지켜 줄 ‘해독제’는 어디에 있을까?


열일곱 박해랑의 인생에 균열이 생긴다. 달콤하기만 했던 첫 연애에 예상치 못한 가족의 문제가 끼어든 것이다. 뜻하지 않게 마주한 어른들의 사정이 일상을 뒤흔들고, 해랑의 남자 친구 윤민은 어른들의 행복과 미래를 이유로 사랑을 내려놓으려 한다. 그러나 운명이 제멋대로 행복의 경로를 수정하려 할 때, 해랑은 도망치지 않으려 한다. 엉망으로 꼬인 관계의 실타래 앞에서 해랑은 과연 자신을 지켜 줄 어떤 ‘해독제’를 만들게 될까?

4. 고백부터 할게요

익숙함이 설렘이 되는 순간, 열여섯의 로맨스를 새로고침!


열여섯 가인은 단짝 친구들과 “3학년 되기 전에 남자 친구 만들기” 내기를 한다. 이상형에게 먼저 고백하지만 상상과는 다른 모습에 실망하고, 결국 단 하루 만에 이별을 통보한다. 위기를 벗어나려 소꿉친구 태양의 대행 남친 제안을 수락하지만, 태양 앞에서 느끼는 이 편안함이 우정인지 사랑인지 모르겠다. 오랫동안 알아 온 사람을 새롭게 바라보는 낯선 감정, 과연 가인은 자신의 마음을 알아챌 수 있을까?

5. 오늘 너와 헤어지려 해

1802일의 기억, 우리가 사랑을 반납하는 가장 상냥한 방식


열일곱 예진은 사귄 지 1802일이 되는 날, 남자 친구인 일규에게 이별을 고한다.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면 덜 아플 거라 믿었지만, 이별에도 질척일 시간이 필요한 법이었다. 유기 동물 보호센터에서 상처받은 동물들을 돌보고, 웹툰 속 캐릭터를 짝사랑하는 절친 해리를 곁에서 지켜보며 예진은 조금씩 알아 간다. 잘 헤어지는 것도 배워야 잘할 수 있다는 것을. 과연 예진은 1802일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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