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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령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서울
작가이미지
박하령
국내작가 문학가
2010년 「난 삐뚤어질 테다」가 ‘KBS 미니시리즈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의자 뺏기』로 살림 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로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발버둥치다』 『나의 스파링 파트너』 『숏컷』 『한판 붙을 결심』 『나는 파괴되지 않아』 『메타버스에서 내리다』 『씁쓸한 사랑에 달콤한 해독제를』 『내 점수는 별 다섯 개』 『기억을 빌려줄게』 등이 있다.

수상경력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두려움에 사로잡혔을 때 우리는 거미줄에 걸린 포획물처럼 웅크린 채 자기 자신에게 내적 폭력을 가하기 쉽다. 나탈리 역시 삶의 방향키를 놓친 채로 폭식으로 도피하다 여행 속에서 마주친 다양한 상황 안에서 서서히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법을 깨닫게 된다. 자기 안에 답이 있음을,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지키려고 ‘의지’ 한다면 혼자인 채로 완전할 수 있음을 깨달은 나탈리는 삶의 링 위로 올라가 용기 있는 잽을 날린다. 실패에 상처 입지 않고 실패를 관통하는 나탈리. 부유물이 가라앉은 컵 속의 맑은 물처럼 ‘투명하고 단단한 사람’이 되어가는 나탈리의 모습을 우리는 만나게 될 것이다.
  •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자기 계발 도서는 비교적 진부한 내용이 많은 편이라 선호하는 편은 아니나, 극단적으로 긍정적인 나의 태생적인 성격에 이론적 명분을 얻기 위해 이 책을 내 편으로 만들었다. 난 아직까지는 소심한 긍정주의자다.

작가 인터뷰

  • 폭력과 폭력 사이, 목소리가 들려왔다
    2022.01.10.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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