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초등 저학년을 위한 마음챙김 세트
전3권, 양장
가격
40,000
10 36,000
YES포인트?
2,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다시 그려도 괜찮아
괜찮을까?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저자 소개6

글그림김주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6년 제15회 국제노마일러스트 콩쿠르에서 가작을 수상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콧속이 간질간질』 『다시 그려도 괜찮아』 『엎드려 관찰하고 자세히 그렸어요』 등이 있고, 그림만 그린 책으로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날아라, 삑삑아!』 『첩자가 된 아이』 등이 있어요. 이야기를 통해 공상에 빠지고, 그 세계를 그림으로 그려 내는 걸 가장 좋아해요.

김주경의 다른 상품

크레센트 드래곤왜건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른과 어린이를 위해 50종이 넘는 책을 출간하고, 코레타 스콧 킹 상, 페어런츠 초이스 상 등 각종 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유명한 어린이책 작가이자 편집자인 샬롯 졸로토의 딸로, 뉴욕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성인이 된 후 대부분 아칸소주 오자크에서 살았고 지금도 남편, 그리고 고양이 펠라니와 함께 여기서 살고 있습니다. 『괜찮을까?』는 1977년에 출간되었던 책을 새로운 그림과 함께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크레센트 드래곤왜건의 다른 상품

리을을 발견하며 소소히 걸어가는 작가. 동화 『단어의 여왕』,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고래 그림 일기』 등과 시집 『물안경 달밤』, 『물모자를 선물할게요』,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 등을 썼다. 목일신아동문학상과 김현문학패 외 다수의 상을 받았다.

신소영의 다른 상품

그림제시카 러브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8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 산타 크루즈 대학교에서 판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배우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첫 그림책 『인어를 믿나요?』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하였고, 두 번째 그림책 『결혼식에 간 훌리안』으로 [가디언][퍼블리셔스 위클리][커커스 리뷰] 등 여러 저널의 찬사를 받으며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편견에서 벗어나 사랑·우정과 같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해 다양성의 가치를 전하고, 그림책의 가능성을 널리 펼쳐 보이고 있다.

제시카 러브의 다른 상품

따뜻한 행복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다. 주변 공기가 무겁고 푸르게 가라앉으면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처럼 그림으로 누군가에게 행복을 배달하기도 한다. 쓰고 그린 책으로 《콩밭으로 간 마음이》가 있고, 그린 책으로 《여기도 봄》, 《모두 어디 갔을까?》, 《똥깨비 도니》,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등이 있다.

핸짱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아동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프랑크루프트 대학에서 '독일 아동 청소년 환상 문학’을 연구했다.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아동도서와 인문도서를 번역하고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여우』, 『휠체어는 내 다리』, 『손으로 말해요』, 『달려라 루디』, 『통조림 속의 아가씨』, 『내 강아지 트릭시를 돌려줘!』, 『나무 위의 아이들』, 『왕도둑 호첸플로츠』 등이 있다.

김경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200*297*20mm
ISBN13
97911605155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2022 1차 문학나눔 선정 도서
★ 2023 청소년 북토큰 추천 도서
★ 2023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우수선정 도서
★ 2023 가온빛 추천 그림책
★ 2024 한국인지행동심리학회 추천 도서

1. 다시 그려도 괜찮아
새로운 도전에 걱정이 앞설 때는 ‘다시 그려도 괜찮아’
어느 날 아이가 누군가 그려 놓은 선을 발견했어요. 기다란 선을 계속 따라가면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새로운 길을 나서는 아이를 향한 따뜻한 목소리를 담은 『다시 그려도 괜찮아』는 선을 따라가며 성장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감각적인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다음 장에도 그다음 장에도 쭉 이어진 선을 함께 따라가 볼까요?

2. 괜찮을까?
엄마와 딸의 대화로 풀어낸 ‘불안과 고민을 잠재우는 방법’
『괜찮을까?』는 아이의 불안한 마음에서 시작된 끝없는 질문에 인간미와 유머, 사랑을 담아 따스한 위안으로 답하는 그림책입니다. 다수의 작품으로 코레타 스콧 킹 상, 페어런츠 초이스 상 등을 수상한 작가 크레센트 드래곤왜건과, 『인어를 믿나요?』로 2019년 볼로냐 라가치 상 오페라프리마 부문 대상을 받으며 세계의 이목을 끈 일러스트레이터 제시카 러브가 만나 탄생했습니다. 이야기 속 아이는 눈이 너무너무 많이 오면, 누가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연극할 때 대사를 잊어버리면 어떡하나 걱정합니다. 때론 가볍고, 때론 어두운 고민에 대해 아이의 엄마는 공감과 더불어 이 불안함을 훨훨 날려 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혼자만의 고민은 어느새 별것 아닌 게 되어,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내일을 향해 발돋움할 용기가 생겨납니다.

3.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마음 한 덩이와 구름 한 덩이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김밥을 만드는 곳
『단어의 여왕』으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며 시와 동화를 결합한 신선한 글쓰기 형식을 선보인 신소영 작가의 신작 동화다. 하얀 이팝나무꽃이 소복하게 핀 길모퉁이에는 아주 특이한 식당이 있다. 언뜻 보면 ‘구름김밥’이라는 간판을 단 평범한 김밥집 같지만, 사장과 종업원이 아주 별나다. 사장 ‘구멍김’은 몸에 커다란 구멍이 있고 종업원 단무지는 머리 한쪽에 깨물어진 자국이 있다. 하나씩 안쓰러운 구석이 있지만 구멍김은 제 모습을 부정하기는커녕 아이들의 구멍 난 마음을 위로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이 김밥집을 차렸다. 구멍김은 아이의 마음에 구멍이 나면 떨어지는 마음 한 덩이와 구름 한 덩이를 주워 구름김밥을 만든다. 이야기 속 구멍김이 점찍은 아이는 달리기를 좋아하는 소년 ‘용이’다. 구멍김과 단무지는 용이를 따라가며 마음이 떨어지길 기다리지만, 잽싼 용이 뒤를 쫓는 건 쉽지 않다. 구멍김과 단무지는 용이를 위로할 마음 재료를 구할 수 있을까?

교과연계 | 국어 1-2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국어 2-1 3. 마음을 나누어요국어 2-1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국어 2-1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국어 2-2 1. 장면을 떠올리며국어 2-2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국어 4-1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6,000
1 3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