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학교에 가기 전 꼭 읽어야 할 교과서 고전 (하)
가격
29,800
10 26,820
YES포인트?
1,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고전 새로 읽기4
호걸 소설 박씨전 | 홍길동전 | 조웅전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고전 새로 읽기5
풍자 소설 옹고집전 | 양반전 | 허생전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고전 새로 읽기6
애정 소설 춘향전 | 운영전 | 구운몽

저자 소개5

서울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엔 꿈이 작가가 되는 것이었고, 지금의 꿈은 ‘좋은 작가’로 계속 글을 쓰고 싶습니다. 새벗문학상, 여성신문 여성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고, 장안대학교 미디어스토리텔링과 초빙교수를 거쳐 현재는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연구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칭찬 한 봉지』, 『꿈이 나를 불러요』, 『물대장 오진한』, 『미래에서 온 노란 버스』 등이 있습니다.

정진의 다른 상품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한 뒤, 책을 통해 꿈꾸고 소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과 관련된 일을 계속하고 있다. 초·중·고, 대학생과 일반인 들을 대상으로 독서, 토론, 책 만드는 작업을 하는 가운데 요즘은 창의융합동화 RDDT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 해 유아들의 생각을 발견하는 재미에 빠져 있다. 지은 책으로는 《왜 나만 시간이 없어!》, 《나는 혼자가 더 편해》, 《책이 재미있다고?》, 《세상을 바꾼 여성 리더십》, 《수학을 놀이처럼 즐겨라 페르마》 등이 있다.

박윤경 의 다른 상품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다. 1995년 마로니에 전국 여성백일장에서 아동문학부문 장원을, 같은 해 [아동문예]에서 『아버지의 동창회』로 신인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고미담 고미답 1』 『날아라, 멸치』 『초등 2학년 교과서와 함께하는 통합논술』 『마음으로 듣는 소리』 『생쥐의 종묘 여행』 『재주 많은 뼈』 등이 있다. 현재는 어린이들과 책 읽기 수업을 하고 있다.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오늘이 무척 행복하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고전을 읽으며 세상을 조금 더 밝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엄예현의 다른 상품

그림김주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6년 제15회 국제노마일러스트 콩쿠르에서 가작을 수상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콧속이 간질간질』 『다시 그려도 괜찮아』 『엎드려 관찰하고 자세히 그렸어요』 등이 있고, 그림만 그린 책으로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날아라, 삑삑아!』 『첩자가 된 아이』 등이 있어요. 이야기를 통해 공상에 빠지고, 그 세계를 그림으로 그려 내는 걸 가장 좋아해요.

김주경의 다른 상품

그림김태란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올리버 트위스트』, 『알라딘』, 『외투』, 『전기는 어디로 갔을까?』, 『두더지 부부의 사위 찾기』, 『모험을 떠난 주먹이』, 『자연이 말을 걸어요』, 『개미 정원』, 『밥풀 할아버지』, 『우리 엄마는 바지 위에 팬티를 입어요』, 『게으름 귀신 쫓은 팥죽 한 그릇』 등이 있습니다.

김태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412쪽 | 170*224*30mm
ISBN13
9791192058498

출판사 리뷰

풍자소설에는 ‘천하제일 심술쟁이 옹고집의 배꼽 빠지는 개과천선기 「옹고집전」, 양반의 허례허식과 무능을 꼬집은 연암 박지원의 「양반전」, 김삿갓 뺨치는 장사 실력으로 조선을 쥐락펴락하는 허생의 이야기 「허생전」까지, 빵 터지게 웃기고 따갑게 비판하는 우리 고전 속 명작 풍자 소설 세 편이 담겨 있다.

애정 소설에서는 춘향과 몽룡의 봄내음 가득한 사랑 이야기 「춘향전」, 궁녀와 선비의 금지된 사랑을 그린 「운영전」, 구름처럼 허무하고도 아름다운 여덟 빛깔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김만중의 「구운몽」까지, 우리 고전 애정 소설의 자랑인 세 편의 작품을 다루었다.

이러한 읽기의 열매는 인간의 다양한 삶을 해석하는 힘을 길러 주고 문학의 즐거움을 흠뻑 누릴 수 있게 해준다. 이야기 속 가치들은 청소년들의 좋은 토론 주제와 글쓰기에 중요한 요소임은 말할 것도 없다. 『고미담 고미답』을 읽다보면 문해력이 향상되고 글쓰기도 저절로 좋아지는 장점이 있다.

턱턱 막히는 고전 문학은 그만
중학생의 눈높이에 딱 맞춘 본문과 부록


현대어로 풀어 쓴 쉬운 본문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에서는 각 작품의 원전을 기본으로 하나, 어려운 한자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풀어서 쓰고 있다. 또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상황은 대화나 인물의 심리 상태를 추가해 쉽게 접근하도록 했다. 딱딱한 고어와 턱턱 막히는 한자어에 걸려 넘어지지 않고 우리 고전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본문이 될 것이다.

생각거리 토론거리를 던져 주는 풍성한 부록

부록 ‘고미담’에서는 ‘고전 속으로 / 미리미리 알아 두면 좋은 상식들 / 담고 싶은 이야기’를 타이틀로, 각 고전 문학 작품의 본문을 넓게 이해할 수 있는 배경 지식을 담았다. 이러지는 부록 ‘고미답’에서는 ‘고민해 볼까? /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 / 답을 찾아 한 걸음씩 나아가기’를 통해 본문 너머에 숨겨져 있는 고전 문학의 메시지와 논점을 짚어 준다. 풍성한 부록을 통해 독자들은 고전 문학을 현대 사회의 해결책이자 반면교사로 삼을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6,820
1 26,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