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단어의 선물
양장
문학동네 2026.03.09.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피터 H. 레이놀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Peter H. Reynols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이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점』 『단어 수집가』 『나는 ( ) 사람이에요』 『다른 길로 가』 『언젠가 너도』 『느끼는 대로』 『그리는 대로』 『너에게만 알려 줄게』 『나에게 해 주는 멋진 말』 등을 출간했다. 그의 많은 작품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에 25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 지금은 미국 메사추세츠 데덤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그의 그림책 『점』으로 시작된 ’인터내셔날 닷 데이(국제 점의 날)’는 매년 열리는 세계적인 교육 축제로, 전 세계 아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이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점』 『단어 수집가』 『나는
( ) 사람이에요』 『다른 길로 가』 『언젠가 너도』 『느끼는 대로』 『그리는 대로』 『너에게만 알려 줄게』 『나에게 해 주는 멋진 말』 등을 출간했다. 그의 많은 작품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에 25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

지금은 미국 메사추세츠 데덤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그의 그림책 『점』으로 시작된 ’인터내셔날 닷 데이(국제 점의 날)’는 매년 열리는 세계적인 교육 축제로, 전 세계 아이들이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나만의 점’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 190여 나라에서 약 3,50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피터 H. 레이놀즈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아동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프랑크루프트 대학에서 '독일 아동 청소년 환상 문학’을 연구했다.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아동도서와 인문도서를 번역하고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여우』, 『휠체어는 내 다리』, 『손으로 말해요』, 『달려라 루디』, 『통조림 속의 아가씨』, 『내 강아지 트릭시를 돌려줘!』, 『나무 위의 아이들』, 『왕도둑 호첸플로츠』 등이 있다.

김경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28*209*9mm
ISBN13
979114160295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제롬은 ‘단어수집가’잖아
오늘도 마음에 드는 단어를 모으고 싶었어

『단어수집가』에서 마법 같은 단어의 힘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피터 레이놀즈가 주인공 제롬과 함께 신작 『단어의 선물』로 돌아왔다. 하얗게 눈이 쌓인 겨울날 제롬은 평소처럼 마음에 드는 단어를 찾기 위해 반려견 에코와 경쾌한 걸음으로 길을 나선다. 제롬이 찾는 건 축하와 희망을 전하는, 기쁨이 담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고픈 낱말들이다. 그러나 거리에서 마주치는 단어들은 ‘폐업정리’ ‘출입금지’ ‘견인조치’와 같은 차갑고 날카로운 단어뿐이다.

집으로 열심히 달려간 제롬은
두툼한 낱말책을 펼쳤지

모을 만한 단어를 찾을 수 없어 시무룩하던 제롬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미소를 되찾는다. 에코와 함께 뛰어 도착한 집에는 제롬이 오랫동안 모아 온 낱말책이 쌓여 있다. 그는 두툼한 낱말책을 펼쳐 온기와 배려가 가득한 낱말을 고심하여 고르고, 자기 몸만 한 단어꾸러미에 가득 채운다. 그러고는 공원에 있는 커다란 나무 앞에서 큰 소리로 외친다. “모두 함께 낱말 나무를 만들어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언제든 볼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낱말 나무를 통해 차가운 세상을 녹일 단어를 우리 곁에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제롬의 계획이다.

모이고, 새로 쓰고, 서로 이으니
새봄의 꽃망울처럼 다시 움트는 단어의 의미

어른 아이 상관없이 곳곳에서 모인 사람들은 단어꾸러미에서 단어를 고르거나 직접 써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펼친다. 앙상했던 나뭇가지에는 마치 봄이 온 듯 노란색 종이들이 하나둘 꽃처럼 피어나고 이웃, 형제자매, 동물 친구들의 마음이 모두 담겨 그 어느 때보다 반짝인다. 사람들이 진짜로 하고 싶었던 말들이 낱말 나무를 빼곡히 채우고, 나무 꼭대기엔 승리의 깃발 같은 제롬의 소망도 펄럭이고 있다. 과연 제롬의 소망은 이루어졌을까?

리뷰/한줄평3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