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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아이들] 이은경 작가 추천 초등 3~4학년 세트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말하기 연습 +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1 월요일 + 언제나 다정 죽집 + 사계절 우리말 사전 + 프린들 주세요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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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말하기 연습』
작가의 말
함께 고민을 나눌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장 내 마음과 다른 말이 튀어나와요

1 미안한 마음이 있는데 사과하고 싶지 않아요
2 속으로는 부러우면서 안 부러운 척해요
3 나도 모르게 잘난 척하게 돼요
4 슬픈 분위기에 엉뚱한 말이 튀어나와요
5 좋아하는 친구를 자꾸 괴롭히게 돼요
6 사랑하는 가족에게 괜히 투정을 부려요

2장 말로 해도 되는데 화부터 나요

1 내 마음대로 안 되면 짜증이 나요
2 놀림을 받으면 저절로 주먹이 쥐어져요
3 누가 내 물건에 손대면 아주 기분이 나빠요
4 말과 행동이 다른 친구를 이해할 수 없어요
5 똑바로 안 하는 친구를 야단치고 싶어요
6 알아서 공부할 텐데 잔소리를 들으니까 화나요

3장 입을 열기가 너무 어려워요

1 거절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답답해요
2 친구에게 물건을 빌려 달라고 할 때 눈치가 보여요
3 발표할 때마다 속이 울렁거려요
4 선생님이 말을 걸면 몸이 움츠러들어요
5 영어로 말해야 할 때 머릿속이 하얘져요
6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인사할 때 불편해요

4장 이럴 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 낯선 장소에서 아는 친구를 만났어요
2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생겼어요
3 대화하다가 말이 끊기면 어색해요
4 칭찬을 들으면 마음이 오글거려요
5 속상해하는 친구를 위로하고 싶어요
6 도와 달라고 하고 싶은데 말이 나오지 않아요
7 솔직하게 말해야 할 때 힘들어요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1 월요일』
『언제나 다정 죽집』
OPEN
1. 위기의 다정 죽집
2. 팥냥이의 목걸이
3. 꾹꾹이의 마법
4. 겨울밤의 빵 요정
5. 동짓날의 손님들
6. 달콤한 계획
7. 할머니의 편지
8. 다정한 비밀
CLOSED

작가의 말

『사계절 우리말 사전』
작가의 말ㆍ4
추천의 말ㆍ8

봄

1 봄뜻ㆍ14
2 땅별ㆍ16
3 꽃샘잎샘ㆍ18
4 닷새갈이ㆍ20
5 솜병아리ㆍ22
6 버찌ㆍ24
7 새털구름ㆍ26
8 싱숭생숭ㆍ28
9 사부작사부작ㆍ30
10 쌉싸래하다ㆍ32
11 달팽이걸음ㆍ34
12 안갚음ㆍ36
13 너울가지ㆍ38
14 윤슬ㆍ4

여름

15 소나기밥ㆍ44
16 찔레꽃머리ㆍ46
17 서늘맞이ㆍ48
18 불더위ㆍ50
19 잠비ㆍ52
20 개똥장마ㆍ54
21 메옥수수ㆍ56
22 여름심기ㆍ58
23 까무룩ㆍ60
24 잠방잠방ㆍ62
25 옹달우물ㆍ64
26 보짱ㆍ66
27 너나들이ㆍ68
28 말벗ㆍ70

가을

29 가을하다ㆍ74
30 메밀잠자리ㆍ76
31 도톨밤ㆍ78
32 달마중ㆍ80
33 갈꽃ㆍ82
34 땅거미ㆍ84
35 어우렁더우렁ㆍ86
36 봉실봉실ㆍ88
37 말광ㆍ90
38 달보드레하다ㆍ92
39 눈물비ㆍ94
40 깜냥깜냥ㆍ96
41 푼푼하다ㆍ98
42 으뜸ㆍ100

겨울

43 고드름똥ㆍ104
44 발등눈ㆍ106
45 눈구름ㆍ108
46 고추바람ㆍ110
47 한추위ㆍ112
48 아슴푸레ㆍ114
49 푸슬푸슬ㆍ116
50 그루잠ㆍ118
51 매옴하다ㆍ120
52 드레ㆍ122
53 갸륵하다ㆍ124
54 겨우살이ㆍ126
55 한올지다ㆍ128
56 마음밭ㆍ130

『프린들 주세요』
닉
그레인저 선생님
질문
낱말 찾기
발표
멋진 아이디어
낱말 전쟁
칼보다 강한 것
체스
언론의 자유
특종! 다들 읽어 보세요!
텔레비전에 나오다
파문
닉의 마음속에서는
최후의 승자는……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3

글그림맷 코스그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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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Cosgrove

어린이 책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고 호주 시드니에서 아내 이바와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초콜릿을 정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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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앤드루 클레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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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lements

작가 Andrew Clements는 1949년 New Jersey에서 태어난 미국의 동화작가이다. 그는 독서 애호가셨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책과 도서관을 아주 좋아해, 선생님이 되어서도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함께 이야기 나누기를 즐겼다고 한다. Springfield High School 3학년 시절, 영어 시간에 시를 써서 A를 받고, 시가 꼭 출판 되길 바란다는 선생님의 칭찬에 힘을 얻어 Northwestern University에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 National Louis University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Chicago 북부의 공립 학
작가 Andrew Clements는 1949년 New Jersey에서 태어난 미국의 동화작가이다. 그는 독서 애호가셨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책과 도서관을 아주 좋아해, 선생님이 되어서도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함께 이야기 나누기를 즐겼다고 한다. Springfield High School 3학년 시절, 영어 시간에 시를 써서 A를 받고, 시가 꼭 출판 되길 바란다는 선생님의 칭찬에 힘을 얻어 Northwestern University에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 National Louis University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Chicago 북부의 공립 학교에서 7년 동안 교편을 잡았다. 노랫말을 붙이는 작업을 시작으로 출판계 일을 시작하여, 제일 처음 자신의 이름으로 출판한 책이 A Country Christmas Treasury이다. 그는 어린이 그림 책의 글을 쓰면서 시작했으며 1990년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한 소년에 대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해 1996년 Frindle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내 놓게 되었고 이 작품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대부분의 그의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은 독자에게 관심을 유발하는 특별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현재 클레멘스는 네 자녀, 그리고 부인과 함께 메사추세츠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웨스트보로에 살고 있다. 쓴 책으로는 《Big Al》, 《프린들 주세요》,《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 《성적표》 《벤저민 프랫 학교를 지켜라 1,2,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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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관심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인간의 삶은 말 그대로 말과 글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우리말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교육을 하고 있어요. 우리말에서 특히 중요한 건 다양한 어휘와 개념어예요. 어휘력이 부족하고 개념어를 잘 모르면 결국 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관련 책들도 여러 권 썼어요. 선생님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몇 마디 말을 주고받았을 뿐인데 금세 마음이 닿아 행복해지고 주변도 따뜻해지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작은 말 한마디에 의기소침하다가도 또 작은 말 한마디에
우리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관심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인간의 삶은 말 그대로 말과 글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우리말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교육을 하고 있어요. 우리말에서 특히 중요한 건 다양한 어휘와 개념어예요. 어휘력이 부족하고 개념어를 잘 모르면 결국 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관련 책들도 여러 권 썼어요.

선생님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몇 마디 말을 주고받았을 뿐인데 금세 마음이 닿아 행복해지고 주변도 따뜻해지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작은 말 한마디에 의기소침하다가도 또 작은 말 한마디에 다시 마음을 활짝 펴고 자기다움을 보여 줘요. 그래서 더 많은 아이들 마음에 든든한 말의 씨앗을 심어 주고 싶어서 『나를 지키는 열두 가지 말』을 쓰게 되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콘텐츠 연구소 집현전입니다』,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속담에서 시작해 속담으로 끝나는 속담책』, 『초등 국어개념 한 컷 그림사전』, 『중학생이 즐겨 찾는 국어 개념 교과서』, 『우리 아이 첫 어휘 사전』, 『이럴 땐 어떻게 말해요?』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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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을을 발견하며 소소히 걸어가는 작가. 동화 『단어의 여왕』, 『길모퉁이 구름김밥집』, 『고래 그림 일기』 등과 시집 『물안경 달밤』, 『물모자를 선물할게요』,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 등을 썼다. 목일신아동문학상과 김현문학패 외 다수의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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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Shin-young,禹臣映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천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일하다 작가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시티 뷰》 《죽음과 크림빵》 《대치동 1등급 고미정이 망하면》 《블랙 푸들》, 동화 《언제나 다정 죽집》(전 2권), 《맨홀에 빠진 앨리스》가 있다. 혼불문학상,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책읽는샤미 어린이장르문학상, 사회평론 어린이스토리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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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바 아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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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mores

디자이너 및 사진 작가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ABC 호주 공영 방송국 등과 함께 일했다. 필리핀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 호주로 이민을 갔다. 지금도 호주 시드니에서 남편 맷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신발과 여행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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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영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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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댕기머리 탐정 김영서』, 『조선 과학수사관 장 선비』, 『화장실에서 3년』,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법, 법대로 해!』, 『탐정 김영서』, 『용기란 뭘까?』, 『몽골에 맞선 나라 고려』, 『떡이요, 떡! 내 동생 돌떡이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 『베개 애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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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소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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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작가. 독특하면서도 서정적인 그림과 글로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년의 마음』으로 부천 만화 대상 어린이 만화상(2017)을 수상했으며, 『엄마 말고 이모가 해 주는 이야기』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출판 콘텐츠(2021) 도서로 선정되었다. 『이백오 상담소』, 『왜 우니?』,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 1, 2』, 『구백구 상담소』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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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친절한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언제나 다정 죽집』 『오늘도 빵스타그램』 『달님 송편』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안 맞고 집에 가는 방법』 『여행 가는 날』 『주름 때문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많이 오면 어쩌지?』 『3초 토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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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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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곁에서 살다 지금은 산 아래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봄에는 제비와 소쩍새를, 여름엔 파랑새와 휘파람새를, 가을엔 고니와 기러기를, 겨울엔 큰말똥가리를 기다리며 지낸다. 가끔 서핑을 하며 솔이와 스튜디오 슬로우그린(studio slowgreen)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 『애국자가 없는 세상』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무지개 욕심 괴물』 『밀양 큰할매』 『쏘옥 뿌직』 『뛰지 마!』 『레드맨 우리가 도와줄게!』 『털이 좋아』 『계란말이 버스』 『난 그냥 나야』 『권리랑 포옹해』 『새 그림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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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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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영-독, 한-독 번역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독일 자브뤼켄 대학에서 번역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HBRS 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 인생 첫 캠프』,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 『나, 고릴라 그리고 원숭이 별』, 『질문 상자』, 『아빠를 위해 죽은 생쥐』, 『아빠가 덤불이 되었을 때』,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용감한 아이린』, 「엉뚱한 슈타니 가족」 시리즈, 『행복한 파스타 만들기』, 『루치 팟치 이야기』, 『크리스마스 캐럴』, 『열네 살의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영-독, 한-독 번역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독일 자브뤼켄 대학에서 번역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HBRS 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 인생 첫 캠프』,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 『나, 고릴라 그리고 원숭이 별』, 『질문 상자』, 『아빠를 위해 죽은 생쥐』, 『아빠가 덤불이 되었을 때』,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용감한 아이린』, 「엉뚱한 슈타니 가족」 시리즈, 『행복한 파스타 만들기』, 『루치 팟치 이야기』, 『크리스마스 캐럴』, 『열네 살의 여름』, 『불꽃머리 프리데리케』, 『상냥한 미스터 악마』, 『내가 사랑하는 동물-고양이』,『난쟁이 바위』, 『두 개의 달 위를 걷다』, 『정어리 같은 내 인생』, 『마술사의 코끼리』, 『엄청나게 시끄러운 폴레케 이야기』,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무지개 물고기와 특별한 친구』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 『곰보다 힘센 책』, 『아델레』, 『하이디』, 『꿀벌 마야의 모험』, 「삐삐 그래픽 노블」 시리즈, 『그림 없는 책』, 『용감한 아이린』, 『하늘을 나는 마법 약』, 『고집쟁이아니콘』, 『아벨의 섬』, 『빨간 모자와 검은 도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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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우리말가르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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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주에서 만난 선생님이 모여 스무 해 넘게 어린이들의 삶, 말, 글을 고민하며 성장해왔다. 해마다 공부할 주제를 새로 정해 힘써 배운다. 서너 해전부터 생태환경교육을 배움씨 삼아 공부하며 어린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있다. 강미라(광림초등학교) 김지혜(신창초등학교) 김화선(라온초등학교) 유새영(노안남초등학교) 임시연(묘량중앙초등학교) 장건우(진원초등학교) 장은재(광주상무초등학교) 최경숙(광주상무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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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748쪽 | 1474g | 168*210*51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내 마음과 다른 말이 튀어나와요.”
“말로 해도 되는데 화부터 나요.”
“입을 열기가 너무 어려워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마음 표현이 서툴러서 힘든 어린이들을 위한 다정한 말하기 안내서


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하는 어린이가 있다. 반대로 친구의 말이나 태도에 상처를 받고도 욕먹을까 봐 아무 말 못하는 어린이도 있다. 아직 소통이 서툴고, 각자 성격이 다르고, 배려와 이해의 폭이 너무 달라 사소한 오해와 갈등이 생길 수는 있다. 하지만 괜찮은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런 오해와 갈등을 처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법!

저자는 화, 질투, 슬픔, 짜증, 무서움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이 툭툭 튀어나와 갈등을 겪는 어린이들에게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도록 말하기 연습을 함께해 보자고 권한다. 무심코 나온 말 한마디 때문에 어떤 오해와 갈등이 생겨나는지, 그 부정적인 감정 표현 아래 어떤 마음이 숨어 있었는지 꺼내 보여 준다. 그러면서 그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뭐라고 마음을 표현하면 좋을지 조언을 건넨다. 정중하게 사과하기, 고마움을 표현하기, 부드럽게 거절하기 등 인간 관계에서 꼭 필요한 대화법을 배울 수 있다. 스테디셀러 『나를 지키는 열두 가지 말』의 저자이자 말하기 교육 전문가인 강승임 작가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직접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하듯 꺼내 놓은 공감과 응원과 조언의 말들이 정답다.

“어, 이거 내 이야기인데?”
만화로 만나는 공감 100% 아이들의 고민 사연


책 속에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크고 작은 갈등이 만화로 묘사되어 있다. 마치 아이가 쓴 일기장에 들어 있을 법한 생활 밀착형 이야기들이다. 실수하고 사과하고 싶은데 말하지 못한 미여기, 게임에서 질 것 같아 짜증을 내 버린 솔이,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답답한 석빙, 속상한 친구에게 위로 대신 지적을 한 고디, 대화하다 말이 끊겨 어색한 따루 등 다채롭고 친근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저마다의 사연을 펼쳐 놓는다. 아이들은 이 만화를 통해 속상했던 기억을 꺼내 공감하고, 자신의 한마디에 마음 상해했던 친구의 입장을 확인하게 된다.

김규정 작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아이들의 고민을 생생하게 포착해 냈다. 특히 등장인물을 미역, 와플, 고등어 등으로 캐릭터화해서, 재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외모와 성격을 연관시켜 낙인 찍지 않도록 한 점이 인상적이다. 어린이를 대하는 작가의 섬세한 시선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앞으로는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친구와의 갈등을 스스로 해결해 볼 수 있는 연습


이 책이 내놓는 조언은 꽤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다. 그렇다고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말해!’ 하는 정답을 정해 두지는 않았다. 아이들이 스스로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 갈등을 해결할 수 있게 돕는 안내자의 역할에 충실한다. 모둠 활동을 그르친 친구에게 윽박지른 아이한테는 사람마다 주어진 일을 해내는 속도가 다름을 설명하고, 친절한 도움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려 흉내내 보라고 권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더해, 만화 속 주인공들이 같은 상황에서 다르게 말할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줘 힌트를 삼을 수 있게 했다. 이 모든 조언의 바탕에는 단번에 잘하긴 어렵지만 천천히 연습하면 서로 상처를 주고받지 않는 건강한 관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포근한 응원이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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