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말하기 연습』
작가의 말 함께 고민을 나눌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장 내 마음과 다른 말이 튀어나와요 1 미안한 마음이 있는데 사과하고 싶지 않아요 2 속으로는 부러우면서 안 부러운 척해요 3 나도 모르게 잘난 척하게 돼요 4 슬픈 분위기에 엉뚱한 말이 튀어나와요 5 좋아하는 친구를 자꾸 괴롭히게 돼요 6 사랑하는 가족에게 괜히 투정을 부려요 2장 말로 해도 되는데 화부터 나요 1 내 마음대로 안 되면 짜증이 나요 2 놀림을 받으면 저절로 주먹이 쥐어져요 3 누가 내 물건에 손대면 아주 기분이 나빠요 4 말과 행동이 다른 친구를 이해할 수 없어요 5 똑바로 안 하는 친구를 야단치고 싶어요 6 알아서 공부할 텐데 잔소리를 들으니까 화나요 3장 입을 열기가 너무 어려워요 1 거절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답답해요 2 친구에게 물건을 빌려 달라고 할 때 눈치가 보여요 3 발표할 때마다 속이 울렁거려요 4 선생님이 말을 걸면 몸이 움츠러들어요 5 영어로 말해야 할 때 머릿속이 하얘져요 6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인사할 때 불편해요 4장 이럴 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 낯선 장소에서 아는 친구를 만났어요 2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생겼어요 3 대화하다가 말이 끊기면 어색해요 4 칭찬을 들으면 마음이 오글거려요 5 속상해하는 친구를 위로하고 싶어요 6 도와 달라고 하고 싶은데 말이 나오지 않아요 7 솔직하게 말해야 할 때 힘들어요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1 월요일』 『언제나 다정 죽집』 OPEN 1. 위기의 다정 죽집 2. 팥냥이의 목걸이 3. 꾹꾹이의 마법 4. 겨울밤의 빵 요정 5. 동짓날의 손님들 6. 달콤한 계획 7. 할머니의 편지 8. 다정한 비밀 CLOSED 작가의 말 『사계절 우리말 사전』 작가의 말ㆍ4 추천의 말ㆍ8 봄 1 봄뜻ㆍ14 2 땅별ㆍ16 3 꽃샘잎샘ㆍ18 4 닷새갈이ㆍ20 5 솜병아리ㆍ22 6 버찌ㆍ24 7 새털구름ㆍ26 8 싱숭생숭ㆍ28 9 사부작사부작ㆍ30 10 쌉싸래하다ㆍ32 11 달팽이걸음ㆍ34 12 안갚음ㆍ36 13 너울가지ㆍ38 14 윤슬ㆍ4 여름 15 소나기밥ㆍ44 16 찔레꽃머리ㆍ46 17 서늘맞이ㆍ48 18 불더위ㆍ50 19 잠비ㆍ52 20 개똥장마ㆍ54 21 메옥수수ㆍ56 22 여름심기ㆍ58 23 까무룩ㆍ60 24 잠방잠방ㆍ62 25 옹달우물ㆍ64 26 보짱ㆍ66 27 너나들이ㆍ68 28 말벗ㆍ70 가을 29 가을하다ㆍ74 30 메밀잠자리ㆍ76 31 도톨밤ㆍ78 32 달마중ㆍ80 33 갈꽃ㆍ82 34 땅거미ㆍ84 35 어우렁더우렁ㆍ86 36 봉실봉실ㆍ88 37 말광ㆍ90 38 달보드레하다ㆍ92 39 눈물비ㆍ94 40 깜냥깜냥ㆍ96 41 푼푼하다ㆍ98 42 으뜸ㆍ100 겨울 43 고드름똥ㆍ104 44 발등눈ㆍ106 45 눈구름ㆍ108 46 고추바람ㆍ110 47 한추위ㆍ112 48 아슴푸레ㆍ114 49 푸슬푸슬ㆍ116 50 그루잠ㆍ118 51 매옴하다ㆍ120 52 드레ㆍ122 53 갸륵하다ㆍ124 54 겨우살이ㆍ126 55 한올지다ㆍ128 56 마음밭ㆍ130 『프린들 주세요』 닉 그레인저 선생님 질문 낱말 찾기 발표 멋진 아이디어 낱말 전쟁 칼보다 강한 것 체스 언론의 자유 특종! 다들 읽어 보세요! 텔레비전에 나오다 파문 닉의 마음속에서는 최후의 승자는…… 옮긴이의 말 |
Matt Cosgrove
맷 코스그로브의 다른 상품
Andrew Clements
앤드루 클레먼츠의 다른 상품
강승임의 다른 상품
신소영의 다른 상품
Woo Shin-young,禹臣映
우신영의 다른 상품
Eva Amores
이바 아모리스의 다른 상품
이영림의 다른 상품
소복이의 다른 상품
서영의 다른 상품
김규정 의 다른 상품
햇살과나무꾼의 다른 상품
김영진의 다른 상품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우리말가르침이의 다른 상품
|
“내 마음과 다른 말이 튀어나와요.”
“말로 해도 되는데 화부터 나요.” “입을 열기가 너무 어려워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마음 표현이 서툴러서 힘든 어린이들을 위한 다정한 말하기 안내서 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하는 어린이가 있다. 반대로 친구의 말이나 태도에 상처를 받고도 욕먹을까 봐 아무 말 못하는 어린이도 있다. 아직 소통이 서툴고, 각자 성격이 다르고, 배려와 이해의 폭이 너무 달라 사소한 오해와 갈등이 생길 수는 있다. 하지만 괜찮은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런 오해와 갈등을 처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법! 저자는 화, 질투, 슬픔, 짜증, 무서움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이 툭툭 튀어나와 갈등을 겪는 어린이들에게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도록 말하기 연습을 함께해 보자고 권한다. 무심코 나온 말 한마디 때문에 어떤 오해와 갈등이 생겨나는지, 그 부정적인 감정 표현 아래 어떤 마음이 숨어 있었는지 꺼내 보여 준다. 그러면서 그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뭐라고 마음을 표현하면 좋을지 조언을 건넨다. 정중하게 사과하기, 고마움을 표현하기, 부드럽게 거절하기 등 인간 관계에서 꼭 필요한 대화법을 배울 수 있다. 스테디셀러 『나를 지키는 열두 가지 말』의 저자이자 말하기 교육 전문가인 강승임 작가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직접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하듯 꺼내 놓은 공감과 응원과 조언의 말들이 정답다. “어, 이거 내 이야기인데?” 만화로 만나는 공감 100% 아이들의 고민 사연 책 속에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크고 작은 갈등이 만화로 묘사되어 있다. 마치 아이가 쓴 일기장에 들어 있을 법한 생활 밀착형 이야기들이다. 실수하고 사과하고 싶은데 말하지 못한 미여기, 게임에서 질 것 같아 짜증을 내 버린 솔이,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답답한 석빙, 속상한 친구에게 위로 대신 지적을 한 고디, 대화하다 말이 끊겨 어색한 따루 등 다채롭고 친근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저마다의 사연을 펼쳐 놓는다. 아이들은 이 만화를 통해 속상했던 기억을 꺼내 공감하고, 자신의 한마디에 마음 상해했던 친구의 입장을 확인하게 된다. 김규정 작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아이들의 고민을 생생하게 포착해 냈다. 특히 등장인물을 미역, 와플, 고등어 등으로 캐릭터화해서, 재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외모와 성격을 연관시켜 낙인 찍지 않도록 한 점이 인상적이다. 어린이를 대하는 작가의 섬세한 시선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앞으로는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친구와의 갈등을 스스로 해결해 볼 수 있는 연습 이 책이 내놓는 조언은 꽤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다. 그렇다고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말해!’ 하는 정답을 정해 두지는 않았다. 아이들이 스스로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 갈등을 해결할 수 있게 돕는 안내자의 역할에 충실한다. 모둠 활동을 그르친 친구에게 윽박지른 아이한테는 사람마다 주어진 일을 해내는 속도가 다름을 설명하고, 친절한 도움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려 흉내내 보라고 권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더해, 만화 속 주인공들이 같은 상황에서 다르게 말할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줘 힌트를 삼을 수 있게 했다. 이 모든 조언의 바탕에는 단번에 잘하긴 어렵지만 천천히 연습하면 서로 상처를 주고받지 않는 건강한 관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포근한 응원이 깔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