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유주의 마음 비행
금수정서영 그림
찰리북 2026.06.25.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거미 소동 - 09
짝꿍 하동이 - 20
꼭 그래야 해? - 31
약속 - 42
날아라, 고무 동력기 - 54
베스트 커플 - 67
상처 - 78
의심과 진심 - 90
마음이 쿵 - 102
에필로그-동이 이야기 - 113
작가의 말 - 118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고, 혜암아동문학상, 119문화상, 마로니에여성백일장, 생태문학 공모전에서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꼬르륵, 돈 먹는 돼지입니다만』,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특명! 젓가락 챌린지』 등이 있습니다. 마음 키우기, 생각 불리기, 관계 맺기를 차근차근 해 나가고 싶어요.

금수정의 다른 상품

나에게만 친절한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언제나 다정 죽집』 『오늘도 빵스타그램』 『달님 송편』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안 맞고 집에 가는 방법』 『여행 가는 날』 『주름 때문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많이 오면 어쩌지?』 『3초 토끼』 등이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온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장점이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에서도 환하게 빛난다.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외계인 오버니 캐릭터와 아이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
나에게만 친절한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언제나 다정 죽집』 『오늘도 빵스타그램』 『달님 송편』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안 맞고 집에 가는 방법』 『여행 가는 날』 『주름 때문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많이 오면 어쩌지?』 『3초 토끼』 등이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온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장점이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에서도 환하게 빛난다.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외계인 오버니 캐릭터와 아이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 날씨를 생동감 있게 시각화하여, 이야기의 완성도와 독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서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145*210*20mm
ISBN13
97911645212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유주의 마음 비행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45*20*210mm | 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책 속으로

아무리 삼총사여도 의견이 다르고 취향이 다를 수 있지 않나?
--- p.41

유주는 뚜껑을 돌렸어. 액체 속에 꽉 들어차 있던 탄산이 꾸룩꾸룩 솟아올랐어. 마치 숨길 수 없는 마음을 들킨 듯이.
--- p.61

유주는 마음이 이상했어. 예전에는 규칙을 안 지키면 마음이 찝찝하고 불편했는데, 지금은 마음이 가볍고 편했거든.
--- p.76

“글쎄… 서로의 관계엔 금이 갔지만 내 마음엔 더 이상 금이 가지 않았지.”
--- p.89

“네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는 연습이 필요해. 당장은 아니겠지만 서우와 혜린이도 점차 감정이 사그라질 거야. 원래 시간이 약이거든. 그리고 이참에 다른 친구도 사귀어 보고.”
--- p.99~100

선생님이 그랬거든. 마음이 불편하다고 해서 숨기거나 피한다면 나중엔 불편함이 불쾌함으로 변할 거라고
--- p.103~104

때마침 바람이 유주와 동이 뒤쪽에서 불어왔어. 짱이가 하늘 높이 날던 그때처럼.
--- p.109

유주에게 사진을 보내지 않은 건 그날 일을 잊었으면 하는 바람에서였어. 휴대폰에서 사진을 지우지 않은 건 자기 감정을 남겨 두고 싶어서였고.

--- p.115

출판사 리뷰

“아무리 삼총사여도 의견이 다르고 취향이 다를 수 있지 않나?
그걸 표현하면 삼총사 의리를 저버리는 걸까?“
친구 관계에 대한 요즘 아이들의 고민을 진솔하게 담은 이야기

요즘 초등학생들의 고민을 살펴보면 공부만큼이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친구 관계다. 그만큼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많은 고민과 갈등을 경험한다. 이야기 속 유주 역시 그렇다. 유주는 뭐든지 함께하려는 친구들 사이에서 자꾸만 마음이 불편해진다. 자신은 내키지 않는데도 솔직하게 말하면 친구들이 실망할까 봐, 삼총사 관계가 흔들릴까 봐 친구들의 기준에 자신을 맞춘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이어 가는 관계는 오해를 낳고, 결국 유주에게 상처를 남긴다.

유주는 동이에게 느끼는 새로운 감정과 엄마, 선생님의 따뜻한 조언을 통해 조금씩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고무 동력기처럼 자신이 진정 원하는 방향을 향해 씩씩하게 나아간다. 유주의 이야기는 친구 관계의 어려움, 서로 다른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 그리고 처음 마주한 낯선 감정을 따뜻하게 비추며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초등학교 시절 작가의 경험담이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두 캐릭터로 되살아나다

금수정 작가는 자신이 초등학교 시절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 영원할 줄만 알았던 삼총사 관계에 금이 가던 날, 평소 별말을 나누지 않았던 짝꿍이 건넨 휴지 한 장에 몽글몽글한 감정을 느꼈고, 이후 마음의 무게 중심이 삼총사라는 울타리에서 짝꿍에게로 기분 좋게 옮겨 갔다고 한다.

이러한 경험은 유주와 동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되살아났다. 원칙주의자인 유주와 자유롭고 엉뚱한 동이는 서로 다른 성격만큼이나 특별한 관계를 만들어 가며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서영 작가는 기존과는 다른 그림 작업으로 유주와 동이를 비롯한 인물들의 감정 변화와 관계의 흐름을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초등학교 교과서 관련 단원

. 국어 4-1 2. 서로 다른 의견
. 국어 4-1 5. 말과 글로 전하는 생각
. 국어 4-2 5. 오가는 마음
. 도덕 4 3. 배려하는 우리

리뷰/한줄평1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