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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씹어 먹는 국어 5 : 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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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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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일기 쓰기는 어려워
얄미운 보라
일기와 친구 되기
쉬운 일기 쓰기부터 시작해 볼까?
조금 색다른 일기를 써 볼까?
독서 감상문 쓰기
마음을 전하는 글, 편지 쓰기
일기 왕자 탄생하다

동화 작가 박현숙의 문해력 키우기

문해력 끌어올리는 핵심 노트
문해력 끌어올리는 토론 활동
문해력 끌어올리는 독후 활동

작가의 말

저자 소개2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궁금한 편의점』 『빨간 구미호 - 사라진 학교 고양이』 『고민 해결사 콧구멍 11호 - 귀뚜라미 방송 사고』 등 많은 책을 썼다.

박현숙의 다른 상품

그림이영림

관심작가 알림신청
 
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댕기머리 탐정 김영서』, 『조선 과학수사관 장 선비』, 『화장실에서 3년』,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법, 법대로 해!』, 『탐정 김영서』, 『용기란 뭘까?』, 『몽골에 맞선 나라 고려』, 『떡이요, 떡! 내 동생 돌떡이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 『베개 애기』 등이 있습니다.

이영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250g | 148*225*8mm
ISBN13
979116703187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일기 없는 별은 없나? 그런 별이 있다면 이사 가고 싶어.”
동우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다.
나는 교실로 들어가자마자 일기장을 꺼냈다. 몇 줄이라도 쓰려고 말이다.
“야, 너만 쓰면 어떻게 해. 나도 써야겠다.”
동우가 일기장을 들고 내 옆에 앉았다. 내가 쓰면 베껴 쓰려고 그러는 거 같았다.
“아아, 하나도 생각 안 나.”
나는 머리를 흔들었다. 텅 빈 냉장고처럼 머릿속에서 꺼낼 게 없었다.
--- p.11-12

“내가 일기 쓰는 방법을 가르쳐 줄까? 수업 끝나고 올 수 있는 날에 도서관으로 오면 가르쳐 줄게. 학교 학생들이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 이것도 내가 할 일이거든. 어때?”
“진짜요?”
나와 동우는 서로를 마주 봤다. 동우가 눈빛으로 ‘할까?’하고 물었다. 나도 눈빛으로 ‘좋아’라고 대답했다. 우리는 동시에 고개를 끄덕였다.
수업이 끝나고 동우와 나는 도서관으로 갔다.
--- p.19

“일기는 글쓰기 실력을 쑥쑥 자라게 해 줄 뿐 아니라 내가 주인공이 되는 나만의 기록이야. 오늘 겪은 일과 생각 그리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쓰는 글이지. 잘못한 일을 반성하거나 잘한 일을 되새길 수 있어. 나중에 오늘 있었던 일을 잘 알 수도 있지.”
“아휴. ‘솔직하게’라는 말이랑 ‘반성’이라는 말은 지겨워요. 일기에 쓸 말도 없다고요.”.”
--- p.21

그림으로 뭔가를 표현하는 건 어른들도 하는 거란다. 그림으로도 오늘 있었던 일과 생각, 느낌을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지. 나만의 그림책을 만든다고 생각하고 해 보자.”
“나만의 그림책이요? 와, 멋지다.”
나와 동우는 약속이나 한 듯 동시에 손뼉을 쳤다
--- p.33

사서 선생님이 내 독서 감상문을 보고 감탄했다. 내가 쓴 글을 보고 누군가 감탄하다니!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나는 하늘을 훨훨 나는 기분이 어떤 건지 알 수 있었다.
“독서 감상문을 인터뷰 글로 쓸 수도 있어.”
“인터뷰요? 누구를 만나서 인터뷰해요?”
“책 속의 주인공이나 등장인물, 책을 쓴 작가님을 만나서 인터뷰하는 거지.”
“와. 독서 감상문을 그렇게 써도 되는 거예요? 재미있겠어요.”
--- p.45-46

“편지를 보내지 않아도 상관없어. 보라가 볼 수 없으면 더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 테니까. 보라에게 편지를 쓰는 것을 시작으로 편지 쓰기에 도전하는 거지.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글로 편지 쓰기가 최강이거든. 보라에게 쓴 편지를 보내지 않아도, 편지 쓰는 방법을 배우면 앞으로도 쓸 일이 많을 거야.”
“에이, 마음을 전할 때는 전화를 해도 되고 문자를 보내도 되는데 힘들게 편지를 쓸 필요가 있어요?”
--- p.60

“일기를 아주아주 잘 썼다고 선생님께 칭찬 받았어요.”
“지금까지 이렇게 일기를 잘 쓰는 아이는 없었대요.”
나와 동우는 앞다퉈 말했다.
“지금까지 없었다고? 호호호. 대단한데?”
나와 동우 그리고 사서 선생님은 한참 동안 마주 보고 웃었다.
“그런데요, 선생님. 비밀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글을 잘 쓰게 되면 알려 준다고 하셨는데 이제 알려 주셔도 되지 않아요? 뭔데요?”

--- p.66-67

출판사 리뷰

쓰는 게 힘든 어린이, 다양한 글쓰기를 이해하라!
성민이의 최강 글쓰기 프로젝트

SNS의 영향으로 짧은 글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긴 지문을 읽어내는 게 어려운 현실이다. 생각을 정리해 표현하는 것도 힘들어, 글쓰기를 막막해하는 아이들도 많아졌다.

글은 하루아침에 잘 써지지 않는다. 반드시 습관과 훈련이 필요한 일이다. 쓰는 일은 충분히 생각하고, 순서를 정하고, 문장으로 정리하는 경험이다. 『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는 그 막막함을 이야기로 풀어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책 속 주인공 성민이와 동우는 일기를 쓰지 못해 고민하다가 도서관 사서 선생님을 통해 힌트를 얻고 차근차근 글쓰기에 자신감을 얻는다. 사서 선생님은 일기 쓰기가 그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일기 쓰기는 글쓰기 실력을 자라게해 주는 동시에 “내가 주인공이 되는 나만의 기록이다”라고 말해주며, 나아가 다른 글쓰기 역시 ‘나를 정리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다양한 글쓰기를 이해하면 쓰는 일이 어렵지 않다. 사서 선생님은 성민이와 동우를 다양한 글쓰기의 세계로 안내해 최강 글쓰기에 도전하도록 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글쓰기 프로젝트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글쓰기의 기초를 차근차근 다져나갈 것이다.

일기·편지·독서 감상문은 왜 써야 할까요?
이야기로 쉽게 배우는 다양한 글쓰기!

글쓰기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다. 가장 나다운 글은 단연 일기다. 살아가면서 내 마음을 표현하는 일은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연습해야 한다. 사서 선생님은 일기를 쓸 때 특별한 일만 쓰려고 하면 더 어렵다고 말하며, 아이들이 겪는 쓰기 부담을 정확히 짚어 낸다. 생활 일기 뿐만 아니라 그림일기, 뉴스 일기로 넓혀가며, 글로만 표현하기 어려운 장면은 그림으로, 사회 이슈는 뉴스로 연결해 생각을 키우게 한다.

독서 감상문을 형식 때문에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다. 『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는 이런 상황을 놓치지 않고, 인터뷰·동시·만화(그림) 독서 감상문을 추천하며 쓰는 방법을 익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감상문이 정답 글쓰기가 아닌,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임을 배운다.

편지는 직접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 짧은 글로는 다 담기 어려운 마음을 표현할 때 특히 빛난다. 주인공 성민이는 보라에게 편지를 쓰며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하고 상대를 이해하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경험한다. 이로써 어린이 독자 역시 편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일기·편지·독서 감상문 쓰기는 글쓰기의 가장 기초다.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우는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아이들의 사고가 더 확장될 것이다.

문해력 끌어올리는 학습 자료 수록!

이 책의 장점은 재밌는 이야기 속에서 글쓰기 과정을 터득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글은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써 볼 때 더 빨리 자란다. 일기·편지·독서 감상문의 개념을 정리한 핵심 노트, 생활 주제 중심의 토론 활동, 실전 연습과 독후 활동은 아이들이 글쓰기를 직접 경험하게 한다.
세 문장으로 시작하는 가벼운 일기 쓰기부터 단계적으로 다양한 글쓰기를 실습하며 훈련할 수 있도록 했다. 토론 활동에서는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을 스스로 던져 본 뒤 생각하고 정리하여 발표하도록 도왔다. 핵심 노트, 토론 활동, 독후 활동은 직접 써 보고 말해 보는 확장 학습과 다름 없어서 유익할 것이다. 이 책 『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는 다양한 글을 써 보며 문해력을 완성하는 책이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해요. 어느 날 갑자기 글을 잘 쓸 수는 없는 일이거든요.
초등학교 때 나는 일기를 꾸준히 썼어요. 책을 읽고 나면 간단하게라도 느낀 점을 기록하는 습관도 있었고요. 일기든 독서 감상문이든 누구에게 보여 주지 않은 나만의 기록이었기 때문에 형식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내가 쓰고 싶은 대로 썼지요. 그 방법을 이 책에 써 놨어요. 직접 말하기 곤란하거나 쑥스러운 게 있으면 마음을 깊이 담아 편지를 썼어요. 그러면 신기하게도 관계가 좋아졌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은 여러분!
다양한 글쓰기 방법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 「작가의 말」

[ 2022년 개정 국어 교과 연계 ]

1학년 2학기 2단원 그림일기 쓰는 방법 알기
2학년 1학기 8단원 다양한 작품 감상하기
2학년 2학기 8단원 겪은 일을 시나 노래로 표현하기
3학년 1학기 3단원 독서 감상문 쓰기
3학년 2학기 6단원 재미나 감동을 느끼며 작품 감상하기
4학년 1학기 5단원 독서 감상문 쓰기
4학년 2학기 4단원 작품을 읽고 생각이나 느낌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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