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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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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궁금한 편의점』 『빨간 구미호 - 사라진 학교 고양이』 『고민 해결사 콧구멍 11호 - 귀뚜라미 방송 사고』 등 많은 책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기는 것보다, 앞서가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은 함께 발맞춰 나가는 배려와 이해다. 승리하는 것보다 더 멋진 것은 같이 땀을 흘리는 그 시간들이다. 피구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인물들의 모습이 감동적인 동화다. 공감이 화두인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 봐야 할 이야기.
  • 늘 괜찮다고 말했지만 괜찮지 않았던 아이, 하지만 끝내는 자신의 길을 잘 찾아내는 건강한 아이의 모습이 참 예쁘다. 아이의 심리를 잘 그려 낸 수작이다.

작가 인터뷰

  • 책이라면 질색하는 어린이들까지 사로잡을 짜릿한 동화 시리즈
    2024.04.02.
  • '수상한' 시리즈를 잇는 어린이 베스트셀러의 탄생
    2022.08.22.
  • 박현숙 작가의 신작 장편 소설 『흉가탐험대』
    2022.02.07.
  • 박현숙 “가르치려고 하는 동화는 실패한 작품”
    2016.11.25.

작품 밑줄긋기

r********8 2026.04.20.
p.116
"노력하면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대.""노력하면?""그래. 지난번에 너도 들었잖아. 너희 엄마는 너한테 천재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기로 했다더라. 잘한다, 잘한다 칭찬하면 진짜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거래. "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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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에 아이랑 수상한 옆집을 읽고 마지막에 에필로그를 보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뭉클해지는 느낌을 느낄 수 있게 책을 써주시는 작가님이 계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구미호 식당 시리즈도 잘 읽고 청계산 패밀리 시리즈도 6권까지 다 읽었어요. 작가님이 계셔서 9살 저희 아이와 저는 행복합니다.

    i****i 2025.09.13. 오후 11:42:16
  • 작가님ㅠㅜ 발칙한 시리즈 더 내주시면 안 될까요?? 옛날에 수상한 책 시리즈 보고 작가님 알게 되었는데 발칙한 수학여행이랑 학교 보고 푹 빠졌어요ㅠㅜ 아직도 애지중지 소장하고 있습니다🥺

    x****l 2025.06.08. 오후 7:05:56
  • 천개산 패밀리도 많~~~~~~~~~~~~은 시리즈 부탁해요❤️❤️❤️❤️❤️❤️

    관**광 2025.05.16. 오후 6:59:38
  •   작가님은 글을 쓸 때 어떤 식으로 쓰시나요? 몇 번이나 글을 써보시고 책을 내시는 건가요? 고쳐쓰기는 얼마나 하시나요? 그리고 작가님의 삶에서 뭐가 작가되게 만들었는지도 매우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 세상으로 주인공 2명이 간 후, 남은 인물은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w******1 2019.12.24. 오후 12:50:23
  • 하지만 주인공들이 다시 삶을 산다는 신선한 주제로 책을 시작한 것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들이 식당 밖으로는 절대 못 나간다는 설정도 꽤 좋았구여. 그리고 형과 할머니께서 왜 그러는지 속상하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다 읽고 난 후는, 약간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결국엔 할머니의 진정한 마음과 차갑게 대했던 진정하고도 슬픈 이유를 듣고 말입니다. 그리고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서 저 세상으로 가는 부분에서 약간 슬퍼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게 책의 포인트를 잡아준 것 같습니다.

    w******1 2019.12.24. 오후 1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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