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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 안전 표류기
위험이 꿈틀대는 모험에서 살아남는 법
강승임허지영 그림 허억 감수
책속물고기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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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안전 캠프에 보내 주세요

★ 스스로 안전 점검
-각종 재난과 생활 안전

2장 표류하는 어드벤처호

★ 스스로 안전 점검
-재난 대피법과 대처법

3장 우리끼리 무인도에

★ 스스로 안전 점검
-구급약품과 응급 처치법

4장 구조가 될 때까지는

★ 스스로 안전 점검
-물놀이 안전 수칙

5장 사고는 누구의 책임?

★ 스스로 안전 점검
-폭력 예방과 대처법

6장 낯선 아저씨들

★ 스스로 안전 점검
-유괴·실종·성폭력 예방법

7장 15소년 안전기

★ 스스로 안전 점검
-가정에서의 생활 안전

부록 달려라 안전!
-15소년이 들려주는 75가지 안전 수칙

저자 소개 3

우리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관심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인간의 삶은 말 그대로 말과 글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우리말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교육을 하고 있어요. 우리말에서 특히 중요한 건 다양한 어휘와 개념어예요. 어휘력이 부족하고 개념어를 잘 모르면 결국 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관련 책들도 여러 권 썼어요. 선생님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몇 마디 말을 주고받았을 뿐인데 금세 마음이 닿아 행복해지고 주변도 따뜻해지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작은 말 한마디에 의기소침하다가도 또 작은 말 한마디에
우리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관심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인간의 삶은 말 그대로 말과 글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우리말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교육을 하고 있어요. 우리말에서 특히 중요한 건 다양한 어휘와 개념어예요. 어휘력이 부족하고 개념어를 잘 모르면 결국 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관련 책들도 여러 권 썼어요.

선생님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몇 마디 말을 주고받았을 뿐인데 금세 마음이 닿아 행복해지고 주변도 따뜻해지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작은 말 한마디에 의기소침하다가도 또 작은 말 한마디에 다시 마음을 활짝 펴고 자기다움을 보여 줘요. 그래서 더 많은 아이들 마음에 든든한 말의 씨앗을 심어 주고 싶어서 『나를 지키는 열두 가지 말』을 쓰게 되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콘텐츠 연구소 집현전입니다』,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속담에서 시작해 속담으로 끝나는 속담책』, 『초등 국어개념 한 컷 그림사전』, 『중학생이 즐겨 찾는 국어 개념 교과서』, 『우리 아이 첫 어휘 사전』, 『이럴 땐 어떻게 말해요?』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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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허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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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시간 외에는 방 안에서 이런저런 상상하기를 좋아하고, 그 상상들을 따라다니며 낙서하기를 즐깁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파란 고양이』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그날 밤 기차에서는』,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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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대전에서 출생. 충남고, 충남대학교를 졸업했다. 성균과대학교 교통행정학을 전공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사례분석을 통한 사고감소방안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한양대학교 SOC교통학을 전공하여 「스쿨존 안전성 평가지표 개발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부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시작하여 어린이 교통안전협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을 거쳐 현재 사)어린이안전학교와 사)초등돌봄교사연합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가천대학교 안전전공 석·박사과정 주임교수와 안전교육연수원장 보직을 맡고 있다. 정부부처 등 자문 경력은 다음과 같다. 前
1960년 대전에서 출생. 충남고, 충남대학교를 졸업했다.
성균과대학교 교통행정학을 전공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사례분석을 통한 사고감소방안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한양대학교 SOC교통학을 전공하여 「스쿨존 안전성 평가지표 개발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부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시작하여 어린이 교통안전협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을 거쳐 현재 사)어린이안전학교와 사)초등돌봄교사연합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가천대학교 안전전공 석·박사과정 주임교수와 안전교육연수원장 보직을 맡고 있다.
정부부처 등 자문 경력은 다음과 같다.

前 2003~2007년 청와대 어린이 안전점검위원 (비상근 비서관)
現 행안부 중앙재난관리평가위원, 행안부 중앙안전교육평가위원
現 국토부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 국토부 중앙교통영향평가위원
現 국회어린이안전포럼 사무처장
現 서울시 보행안전정책심의위원
現 경기도 교육청 안전교육자문위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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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173*225*20mm
ISBN13
979116327176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마루는 평소에 덤벙거려서 실수가 잦고 부주의해서 잘 다친다. 그러던 어느 날, 안전 캠프에 가게 되고 모험을 꿈꾸며 들뜬다. 하지만 안전을 배우려고 간 곳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열다섯 명의 아이들이 어드벤처호에 탄 채 바다를 표류하게 되고, 가까스로 무인도에 도착한다. 위험천만한 무인도에서 아이들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아이들은 위험천만한 무인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
결국 ‘안전’이 답이다!


어드벤처호가 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자. 만약 밧줄이 풀리지 않았다면, 또는 밧줄이 풀린 것을 보았을 때 재빨리 안전하게 다시 묶어 두었다면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 그리고 무인도에 떠밀려 온 아이들은 가장 먼저 함께 지킬 공동생활 규칙, 즉 안전 수칙을 만든다. 그런데 주인공 마루가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자, 물에 빠져 사고가 난다. 또한 오해 때문에 마루가 따돌림을 당하면서 모두가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이야기 속 무인도는 바로 우리 사회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안전 수칙을 잘 지키고 원칙대로만 행동한다면 아마 사고 같은 건 일어나지 않을 거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위험을 모른 척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돌림도 폭력임을 인지하고 친구의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는 일 또한 안전과 연결돼 있음을 알아야 한다. 결국 안전이 답이다!

나를 지키는 일이 모두를 지키는 일!
점검하고, 예방하고, 대처하자!


안전은 마음만으로 지킬 수는 없다. 위험한 상황에 닥쳤을 때 위험에서 빠져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어디에 신고를 해야 하는지, 미리 알고 있는 게 좋다. 안전을 위한 예방법과 대처법을 알아 두는 것은 나를 지키는 일이기도 하고, 내 가족과 친구들까지 지키는 일이다. ‘스스로 안전 점검’을 잘 익혀서 우리 모두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돼 보자.

또한 위험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중요한 것은 그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고 다음에 어떤 행동을 할지 침착하게 결정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일도 있다. 위험한 곳에서 탈출하는 것이 가장 우선인 상황도 있을 거다. 평소에 안전하게 생활하는 것이 습관화돼 있다면 진짜 위기가 닥쳤을 때 잘 대응할 수 있다.

안전 의식을 생활화!
안전 수칙을 습관화!


어린이는 미래의 꿈나무라고들 한다. 어린이가 자라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어른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지 못한다면 그 부모와 가족이 불행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사회의 미래 또한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 그러니 어린이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사회는 어린이를 위한 안전 교육에 늘 힘써야 한다. 그러나 ‘안전을 지켜야 한다’는 구호만 강조하거나 ‘안전 수칙’을 일일이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모자라다. 왜 안전해야 하는지 어린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안전 의식’ 교육이 필요하다. 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안전하고자 하는 능동적인 마음을 길러야 비로소 평소 주의를 기울이고 대비를 하며, 안전을 위협받았을 때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런 어린이들이 자라서 만들어 가는 사회에서는 안전사고 발생률 0%도 꿈꿔 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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