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은 어린이날!
방정환이 들려주는 어린이 인권 이야기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검은 마차를 타고 온 사람

1장. 어린이날이 없어졌다고?

일제 강점기에 우리 어린이는 어땠을까?
어린이 인권-어린이가 누려야 할 권리, 어린이 인권!

2장. 비극은 하루빨리 끝나야 한다

전쟁 전후 우리 어린이는 어땠을까?
어린이 인권-어린이가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

3장. 월사금이 너무해

우리나라 어린이는 어떻게 학교에 다녔을까?
어린이 인권-어린이가 교육받을 권리

4장. 꿈을 싣고 돌아가는 재봉틀

일하는 어린이들의 인권은 어땠을까?
어린이 인권-어린이가 일하지 않고 쉴 권리

5장. 달그락, 도시락

건강하고 씩씩한 어린이
어린이 인권-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랄 권리

6장. 혼자 날리는 종이비행기

우리나라 어린이는 폭력에서 자유로울까?
어린이 인권-어린이가 폭력을 당하지 않을 권리

7장. 모두가 살색!

모두 다르면서 같은 우리
어린이 인권-어린이가 차별받지 않을 권리

8장. 내가 원하는 건요

어린이도 비밀이 있어요
어린이 인권-어린이의 사생활 보호와 의사 표현 권리

9장.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어린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어린이 인권-어린이가 자신과 관련된 일에 참여할 권리

어린이들의 친구 소파 방정환
유엔아동권리협약

저자 소개3

대학에서 일본어와 아동학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쓰며 아동 권리 교육 시민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괜찮아, 우리 지구!』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인권』 『오늘은 어린이날!』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인문학』(공저) 등이 있습니다.

오늘의 다른 상품

그림송진욱

관심작가 알림신청
 
돈키호테보다 로시난테를 꿈꾸는 만화가인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에서 화학/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언제나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시절 CA반에서 만화 강사로 활동을 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 『일등 아이 바보 엄마』, 『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고품격 유머』, 『행복이 뭐 별건가요?』, 『소문난 애나 로쉬』 등이 있고, 개인 작품으로 『스타벅스에서 떠는 달콤한 수다 하트라떼』 등이 있다.

송진욱의 다른 상품

감수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의 사회복지 역사와 함께하며 기부 문화를 선도해 온 아동복지 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에 설립되었으며, 국내를 넘어 세계 58개국의 아동을 위해 지역 개발 사업, 교육 사업, 구호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현재 국내 아동 5만 8천여 명, 해외 23개국 아동 2만 4천여 명을 경제적으로 돕고 있으며, 학교 폭력·아동학대·실종 유괴 예방 등 각 종 교육 사업과 문화 예술, 장난감 도서관, 사회 교육 사업 등의 서비스를 통해 국내 50만
한국의 사회복지 역사와 함께하며 기부 문화를 선도해 온 아동복지 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에 설립되었으며, 국내를 넘어 세계 58개국의 아동을 위해 지역 개발 사업, 교육 사업, 구호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현재 국내 아동 5만 8천여 명, 해외 23개국 아동 2만 4천여 명을 경제적으로 돕고 있으며, 학교 폭력·아동학대·실종 유괴 예방 등 각 종 교육 사업과 문화 예술, 장난감 도서관, 사회 교육 사업 등의 서비스를 통해 국내 50만 명의 아동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173*225*20mm
ISBN13
979116327152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어린이 인권 최전선에서 띄우는
방정환 선생님의 마지막 말


인권이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하는 권리’를 말해요. 남자든 여자든, 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재산이 많든 적든 상관없이 태어날 때부터 똑같이 갖는 권리이지요. 그중에서도 어린이는 가장 먼저 인권을 보장받아야 해요. 마치 여린 싹이 처음 나왔을 때, 농부가 거센 비바람과 따가운 햇볕을 가려 주는 것처럼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의 권리는 누구보다 먼저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어린이 인권의 선구자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이 사랑은 유별났어요. 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어린이’라는 존칭어를 처음 만들어 불러 주셨고, 어린이 운동 단체 ‘색동회’, 최초의 어린이 잡지 「어린이」를 창간해 힘든 시대적 상황에서도 결연한 의지를 내뿜으며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

어린이들의 권리,
지금도 충분하다고요?


어린이들의 인권을 말하기 시작한 것은 사실 얼마 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어린이 인권의 역사를 살펴보면 100년 전보다 50년 전이 낫고, 50년 전보다는 20년 전이, 그리고 20년 전보다는 지금이 나아요. 방정환 선생님처럼 어린이를 위해 애써 온 사람들이 있어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권리,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등 어린이의 권리를 조금씩 지켜올 수 있었지요. 하지만 내가 배고프지 않고, 학교에 잘 다니고 있다고 해서 모든 어린이가 그런 것은 아니에요. 생각하지 못한 곳에 아파하는 어린이들이 아직 있거든요. 아주아주 어린아이들에게 힘든 일을 시키는 나라도 있고, 가느다란 어린이의 손에 총을 쥐여 주는 나라도 있대요.

당당하게, 용감하게!
내가 나를 존중하는 법


1930년대 일제 강점기에는 식민 지배를 받으며 차별을 겪고, 1950년대에는 전쟁 때문에, 1960~1970년대에는 돈 때문에 어린이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지요. 책에는 시대별로 보장받지 못했던 어린이의 권리를 짚어 보여 주고 있지만, 그 시대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에요. 나라에 전쟁과 같은 큰일이 일어났을 때, 어린이의 권리를 지켜 주지 못하고 뒤로 물러서게 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잘 알고, 만약 권리가 침해되는 일이 생긴다면 당당히 권리를 주장할 수 있어야 해요. 내 의견을 표현하는 것도 어린이 권리 중 하나예요. 이렇게 우리의 권리를 지키고,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이의 권리를 지킨다면 방정환 선생님이 꿈꾸던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