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과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쓰고 있다. 영어 학습서로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영어회화 아웃풋 트레이닝』 『Bye Bye 왕초보 영어 독해』 등이 있다. 지금까지 『장래희망이 뭐라고』 『비밀과 비밀과 비밀』 『3점 반장』 『천원은 너무해』 등의 동화를 썼다.
제법 괜찮은 이야기 속에서 살아가려 합니다. “왜?”와 “아, 그래서 그랬구나.”를 꽤 좋아합니다. 부산아동문학신인상과 김유정신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과 2023년에 아르코창작기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편의점 도난 사건』, 『나도 크리에이터!』, 『마음대로 하고 싶어』, 『미술관 추격 사건』, 『모둠활동 딱 싫어!』 등이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예요.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다 보니 진짜 동화 작가가 되었네요. 201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치킨보이』가 당선되었어요. 원래는 방송과 영화 시나리오를 써 온 작가예요. 드러난 것보다는 감춰진 것에, 현실적인 이야기보다는 엉뚱한 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아요.
상상하는 게 좋아 동화 작가가 되었어요. 첫 번째 책은 『거짓말 노트』이고, 이 『다짜고짜맨』은 두 번째 책이에요. 명작을 남기겠다는 욕심은 없어요. 그냥 제 책을 펼친 누군가가 키득거리며 웃는 걸 보게 된다면 그보다 짜릿하고 기쁜 일이 없을 것 같아요.
돈키호테보다 로시난테를 꿈꾸는 만화가인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에서 화학/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언제나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시절 CA반에서 만화 강사로 활동을 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 『일등 아이 바보 엄마』, 『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고품격 유머』, 『행복이 뭐 별건가요?』, 『소문난 애나 로쉬』 등이 있고, 개인 작품으로 『스타벅스에서 떠는 달콤한 수다 하트라떼』 등이 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이야기를 찾아내며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친근하고 정감 가는 캐릭터 묘사와 따뜻한 컬러 표현 덕분에 어린이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1, 2, 3》, 《딱지치기 수업》, 《어서 와, 구름 비행기는 처음이지?》, 《선물 상자, 추억 상자》, 《도서관 낙서 사건》, 《나도 용돈으로 부자 될래요》 시리즈, 《나쁜 말 청소부》, 《오 마이 갓 주식회사》, 《막말쟁이 탄생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처》, 《채소 마을 콩 대장》, 《탈탈탈 노트》 등이 있어요.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이름 그대로 그림을 그리며 삽니다. 『조랑말과 나』 『잠이 오지 않는 밤』을 쓰고 그렸으며, 『글자 먹는 고양이』, 『10대를 위한 사회참여 이야기』, 『열두 살 장래 희망』 , 『하다와 황천행 돈가스』,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열 살 달인 최건우』, 『호랑이 빵집』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