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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고등어와 김치찌개
1장_ 급식실 대사건 2장_ 끔찍한 점심시간 3장_ 급식실의 악당을 찾아라! 냥쌤의 응급 상식 에필로그_ 건강하고 행복한 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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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쌤, 혹시 우리 학교에 좀비 바이러스가 도는 거 아닐까?”
귀여워서 읽고 유익해서 또 읽는 새로운 개념의 미스터리 보건 동화 학교에서 보내는 하루 중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바로 급식 시간이 아닐까? 이 순간은 아이들뿐 아니라 냥쌤과 욜에게도 가장 즐거운 시간이다. 단조로운 학교 생활에서 ‘오늘은 어떤 반찬일까?’ 하고 기대하는 마음은 모두에게 큰 활력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별별 초등학교의 급식은 특히 황영양 선생님의 정성과 사랑 덕분에 맛있고 깔끔하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어느 날, 급식실에 이상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다. 급식에서 머리카락과 죽은 벌레가 나왔다는 것이다. 직접 본 사람은 없지만 나쁜 소문은 빠르게 퍼져 나가고 결국 황영양 선생님이 학교를 떠나고 새로운 영양사 선생님이 오게 된다. 그런데 그때부터 일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보건실을 찾아오는 아이들의 수가 갑자기 폭증한 것이다. 고열에 시달리는 아이, 온몸이 가렵다는 아이, 배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는 아이, 이유 없이 두통을 호소하는 아이들까지……. 이 정도면 정말 학교에 ‘좀비 바이러스’가 돌고 있는 게 아닐까? 만약 이 모든 병의 원인이 바이러스가 아니라면, 아이들이 한꺼번에 아프기 시작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이 모든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오늘도 냥쌤과 욜은 급식실의 비밀을 향해 나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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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경력의 전 보건교사가 직접 집필한
국내 최초 K-코믹 호러 판타지 보건 교육 동화 교육부 학생건강정보센터 보건 교과 내용 100% 반영 현재 보건 교육은 교육부 필수 교육 내용에 포함되어 있다. 초·중등학교 교육 과정에 따르면 보건 교육은 주로 체육 과목이나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이뤄지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신체적·정신적 건강 관리, 안전 및 응급처치 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다. 그러나 초등학교의 보건 교육은 독립적인 교과목으로 다뤄지지 않고, 전용 교과서가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다른 과목에 비해 체계적이지 못하고 이론 중심의 교육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지 못한다.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 발달 단계상 충동 조절이나 주의 집중이 어렵고, 위험이나 안전에 대한 개념이 충분히 자리 잡지 않았기 때문에 학교생활에서 안전사고나 위생문제가 자주 발생할 수 있다. 아이들의 보건 교육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서는 친근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딱딱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시각적 자료와 스토리텔링으로 친근하게 다가갈 필요가 있다. 보건 교육은 단순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 이상의 교육이다. 어린 시절 확립된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습관 형성은 평생 이어진다.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내 몸을 지키고 여러 위험으로부터 공동체를 구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리즈, 함께 읽어요 ● 동화로 저절로 익히는 보건 정보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 전에 스스로 안전 의식을 키우고 위생 습관을 만들 수 있어야 해요. 이 책에서는 진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요. ● 책 읽기의 재미를 배워요 단순히 보건 정보를 알려 주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이의 마음에 공감하고 상처를 보듬어 줄 따뜻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어린이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펼쳐 내는 흥미진진한 사건들 속에서 순수하게 책 읽는 기쁨을 만나 보세요. ● 매력적인 캐릭터와 유쾌한 그림 재미있고 귀엽지만 어린이에게 힘이 되어 주는 냥쌤, 엉뚱하고 때론 무섭지만 어린이의 친구가 되어 주는 욜, 듬직한 보건실 콤비와 보건실의 손님들의 다양한 표정을 따뜻한 색채로 귀엽게 표현했어요. 유쾌하게 펼쳐지는 그림을 통해 잊히지 않을 특별한 독서 시간을 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