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로 일하다가 아이들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돌보고 싶어서 보건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더 많은 아이의 마음을 글로 치유해 주고 싶어 동화작가가 됐습니다. 간호교육 석사 졸업, 간호학 박사를 수료 후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2025년 독자가 뽑은 올해의 신인상, KB 창작동화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상일보 신춘문예, 평사리문학대상, 아르코창작기금 발표에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은 대단한 책 등에 선정, 《미야옹 마음 분식점》은 한 학년 한권 읽기, 월간 책씨앗 등에 선정, 《스위치 프로젝트》은 한우리 독서올림피아드 필독서, 《저주를 파는 초콜릿 가게》는 좋어연에 이달의 동화책에 선정됐습니다. 저자와의 만남과 북토크로 어린이를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