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뿅아리 탐정과 알 조수 1 : 수상한 연쇄 실종 사건
주미안주영 그림
다산어린이 2026.08.20.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 뿅아리 탐정단 4

- 마을 지도 8

1장 사라진 빵집 사장님 10
2장 별별 시계와 드러나는 진실 38
3장 뿅아리 탐정단, 출동! 49
4장 수상한 약국 61
띵동! 새로운 의뢰 93

저자 소개 2

간호사로 일하다가 아이들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돌보고 싶어서 보건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더 많은 아이의 마음을 글로 치유해 주고 싶어 동화작가가 됐습니다. 간호교육 석사 졸업, 간호학 박사를 수료 후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2025년 독자가 뽑은 올해의 신인상, KB 창작동화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상일보 신춘문예, 평사리문학대상, 아르코창작기금 발표에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은 대단한 책 등에 선정, 《미야옹 마음 분식점》은 한 학년 한권 읽기, 월간 책씨앗 등에 선정, 《스위치 프로젝트》은 한우리 독서올
간호사로 일하다가 아이들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돌보고 싶어서 보건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더 많은 아이의 마음을 글로 치유해 주고 싶어 동화작가가 됐습니다. 간호교육 석사 졸업, 간호학 박사를 수료 후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2025년 독자가 뽑은 올해의 신인상, KB 창작동화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상일보 신춘문예, 평사리문학대상, 아르코창작기금 발표에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은 대단한 책 등에 선정, 《미야옹 마음 분식점》은 한 학년 한권 읽기, 월간 책씨앗 등에 선정, 《스위치 프로젝트》은 한우리 독서올림피아드 필독서, 《저주를 파는 초콜릿 가게》는 좋어연에 이달의 동화책에 선정됐습니다. 저자와의 만남과 북토크로 어린이를 만나고 있습니다.

주미의 다른 상품

그림안주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따뜻하고 친근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달달곰 과자 가게》 시리즈, 《도전! 초등 국어 표현력 퀴즈왕》, 《말맛이 살고 글맛이 좋아지는 EBS 초등 어맛! 속담 맛집》, 《놀라운 어휘 학습도구어 2》, 《해피팸 퀴즈북 논리편》 등이 있습니다.

안주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153*210*15mm
ISBN13
979113068302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뿅아리 탐정과 알 조수 1 : 수상한 연쇄 실종 사건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53*15*210mm | 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서로 달라서 더 재미있는 뿅아리 탐정단!

병아리와 계란이 고양이를 키우며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단이 또 어디에 있을까? 연약하고 작은 병아리와 잘 깨지기 쉬운 계란은 둘도 없는 콤비 ‘뿅아리 탐정과 알 조수’가 되어 익숙한 이미지를 뒤집는 활약을 보여 준다. 뽀송한 노란 털이 인상적인 뿅아리 탐정은 짧은 날개를 휘적이거나 까치발을 들기도 하면서 병아리로서의 한계를 드러내기도 하지만 범인들을 압박할 때만큼은 누구보다 무섭고 카리스마 있다. 창백한 얼굴빛 때문에 냉정할 거라 오해받는 알 조수도 계란에 금이 가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사건에 임한다. 이들이 돌보는 꽁이와 냥이도 평범한 고양이는 아니다. 겁많은 모습을 보이다가도 사건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용감하게 행동하는 두 고양이는 범인을 마주하는 순간만큼은 물러서지 않는다. 서로 다른 네 친구가 때로는 엇갈리고 때로는 힘을 모으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모습은 추리의 재미에 캐릭터를 지켜보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한 번 틀려야 시작되는 진짜 추리!

명탐정이라고 처음부터 사건의 답을 알 수 있을까? 뿅아리 탐정단의 첫 추리는 보기 좋게 빗나간다. 자신만만하게 내놓은 알 조수의 추리도, 겉보기에는 그럴듯했던 사건의 공통점도 새로운 피해자가 등장하면서 모두 흔들리고 말지만, 탐정단은 처음의 추리를 고집하는 대신 사건을 처음부터 다시 살피며 놓친 것이 무엇인지 찾아 나선다. 틀린 추리를 인정하고 다시 생각하는 순간, 사건은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정답을 단번에 맞히는 것보다, 틀린 이유를 돌아보고 다시 생각하는 과정에서 진짜 추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사건을 푸는 열쇠는 단서 너머에 있다!

피해자들에게 남겨진 것은 원하는 것을 주겠다는 전단지와 편지, 카드. 겉으로 보기에는 서로 다른 사건처럼 보이지만, 하나씩 단서를 맞춰 가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공통점이 드러난다. 그리고 사건의 진짜 열쇠는 눈에 보이는 물건이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각자 품고 있던 간절한 마음에 있었다. 범인은 그 마음을 이용했고, 뿅아리 탐정은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피해자들의 사정을 들여다보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간다. 단서를 찾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를 생각하며 눈앞의 정보만으로는 알 수 없는 진실을 찾게 된다. 다른 사람의 행동을 겉으로만 판단하지 않고 그 안에 숨은 마음과 사정을 들여다보는 것, 그것이 뿅아리 탐정단이 보여 주는 따뜻한 추리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