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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 산타의 배달
진저맨 쿠키 1. 이상한 산타가 나타났다! 2. 생강으로 쿠키 만들기 3. 루돌프, 쌩쌩 달려라! 4. 출동! 꼬마 산타들 두 번째 이야기 : 달려라! 달달곰 눈썰매 왕관 마들렌 1. 친구가 필요해 2. 자신감 쑥쑥 왕관 마들렌 3. 엉망진창 눈덩이 소동 4. 비밀의 마법 가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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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계실까?”
“그럼, 있지. 하암…… 너무 졸리다. 딱 한 번만이라도 산타 할아버지를 만나 보고 싶은데.” --- p.14 「1장 이상한 산타가 나타났다!」 중에서 “썰매는 고장 났지, 루돌프 저 녀석은 사춘기인지 꿈쩍도 안 하지.” 쿵 아저씨가 루돌프에게 성큼 다가갔어. --- p.22 「1장 이상한 산타가 나타났다!」 중에서 “루돌프가 진짜 좋아하는 음식이 뭐예요?” “음, 우리 루돌프는 이상하게도 생강을 제일 좋아해.” --- p.26 「2장 생강으로 쿠키 만들기」 중에서 “지쳐서 주저앉은 루돌프도 벌떡 일어나 달리게 할 마법의 가루야.” “억지로 달리게 하는 가루가 아니여. 스스로 달리고 싶게 만드는 가루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담아 넣어야 하지.” --- p.41 「3장 루돌프, 쌩쌩 달려라!」 중에서 “쿵 아저씨, 저희가 선물 배달을 도와드릴까요?” “우리는 과자 배달도 잘하고, 길도 잘 찾거든요.” --- p.44 「3장 루돌프, 쌩쌩 달려라!」 중에서 “진짜 너희 덕분에…… 훌쩍. 나, 반드시 내년엔 진짜 산타가 되어서 꼭 다시 올게! 약속해!” 쿵 아저씨가 눈물, 콧물을 닦으며 말했어. --- p.52 「4장 출동! 꼬마 산타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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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서 수학 개념을 찾고 싶다면?
달달곰 과자 가게에 들러 보세요! 이 이야기의 배경인 달콤 마을에는 맛있기로 소문난 ‘달달곰 과자 가게’가 있어요. 마을 어귀부터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가 퍼지면 ‘아, 달달곰이 문을 열었구나’ 하고 아침부터 손님들이 우르르 모여들어요. 예쁘고 맛있는 과자로 가득한 이 가게의 주인은 사랑스러운 곰 가족이에요. 한편 쌍둥이 곰 남매 아웅이와 다웅이는 엄마 아빠를 도와 오늘도 열심히 과자와 빵을 만드는데, 수학 개념을 녹인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달달곰 과자 가게 5》에서는 크리스마스이브 밤, 서툰 산타 후보생 ‘산타 쿵’과의 깜짝 만남이 펼쳐져요. 아웅이와 다웅이는 시간이 멈추고 되돌아가는 신비한 순간 속에서, 선물을 제때 배달해야 하는 산타 쿵을 돕게 되죠. 루돌프를 다시 달리게 할 마법의 ‘진저맨 쿠키’를 만들며 이야기는 더욱 달콤해집니다. 시각과 시간, 나눗셈의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험 속에서, 아웅이와 다웅이는 함께하는 마음의 힘을 배워요. 과연 산타 쿵은 무사히 선물 배달을 마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매번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는 스푼 군, 포크 양, 뒤집개 할매, 휘리릭, 계량컵 박사까지! 조리 도구 요정 오총사는 이번엔 어떤 시간의 마법으로 모두를 도와줄까요? 이야기 곳곳에는 수학을 발견하는 재미가 숨어 있어요. 과자를 나누는 과정에서 분수를 이해하고, 양을 재고 순서를 정하며 자연스럽게 수의 의미를 익힐 수 있죠. 달콤한 이야기 속에서 수학을 경험하다 보면, 수학이 더 친근해지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이 책을 쓴 서지원 작가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동화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특별한 레시피를 계속해서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여러 수학 개념과 성질을 이해할 수 있는 ‘달달곰 과자 가게’가 문을 열었으니, 달콤한 수학 동화를 맛보러 함께 가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