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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 후덜덜 유령 페스티벌
박쥐 젤리와 호박 쿠키 1. 아빠가 만난 꼬마 유령 2. 주방의 하얀 그림자 3. 우리 누나는 누구지? 4. 특별한 친구 두 번째 이야기 : 도치의 위대한 도전 기운 빵빵 번개 쿠키 1. 두근두근 운동회 2. 우정의 씨앗 3. 도치의 반짝 날 4. 진정한 최고의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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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오늘처럼 바람이 후우우~ 불던 밤이었 단다. 똑… 똑… 똑… 내 방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가 들렸지. ‘나뭇가지인가?’ 하고 열어 보니, 거기 누가 서 있었어. 그런데 내 방은 2층이었거든.” --- p.14 1장 「아빠가 만난 꼬마 유령」 중에서 “응? 뭐지? 이 밤에 무슨 소리지….” 주방 문틈 사이로 은은한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어. 아웅이는 슬며시 조심스럽게 안을 들여다보았지. --- p.22 2장 「주방의 하얀 그림자」 중에서 “이런! 맛도 모양도 엉망이잖아! 작전 개시!” 그 말에 요정들은 재빠르게 척척 움직이기 시작 했어. --- p.29 3장 「우리 누나는 누구지?」 중에서 “누나! 왜… 손이 없어? 붕대 밑에 손이 안 보이 잖아!” 붕대로 몸을 감싼 아웅이는 고개를 천천히 들더 니, 낮고 기묘한 웃음을 흘렸어. --- p.33 3장 「우리 누나는 누구지?」 중에서 “지, 진짜 유령이 우리 집에 찾아왔어!” 두 남매는 겁에 질려 어쩔 줄 몰랐어. --- p.40 4장 「특별한 친구」 중에서 “아니야! 오늘은 후덜덜 유령 페스티벌이잖아. 네가 오늘 밤 주인공이라고!” “진짜 친구는 무서운 게 아니야. 우리랑 같이 축제에 가자!” --- p.42 4장 「특별한 친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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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서 수학 개념을 찾고 싶다면?
달달곰 과자 가게에 들러 보세요! 이 이야기의 배경인 달콤 마을에는 맛있기로 소문난 ‘달달곰 과자 가게’가 있어요. 마을 어귀부터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가 퍼지면 ‘아, 달달곰이 문을 열었구나’ 하고 아침부터 손님들이 우르르 모여들어요. 예쁘고 맛있는 과자로 가득한 이 가게의 주인은 사랑스러운 곰 가족이에요. 한편 쌍둥이 곰 남매 아웅이와 다웅이는 엄마 아빠를 도와 오늘도 열심히 과자와 빵을 만드는데, 수학 개념을 녹인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달달곰 과자 가게 4》에는 겁 많고 외로운 꼬마 유령이 등장해요. 아웅이와 다웅이는 달달 마을에서 열리는 ‘후덜덜 유령 페스티벌’을 준비하며 꼬마 유령을 만나요! 처음에는 무섭기만 했던 유령 친구와 조금씩 가까워지며 특별한 ‘분수 과자’를 함께 나눠 먹게 되죠. 하지만 꼬마 유령은 아웅이 다웅이와 페스티벌에 가는 일이 망설여져요. 과연 아웅이와 다웅이는 꼬마 유령에게 진짜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마다 등장해 곰 남매를 돕는 스푼 군, 포크 양, 뒤집개 할매, 휘리릭, 계량컵 박사까지! 조리 도구 오총사는 또 어떤 시간의 마법을 펼치게 될까요? 이야기 곳곳에는 수학을 발견하는 재미가 숨어 있어요. 과자를 나누는 과정에서 분수를 이해하고, 양을 재고 순서를 정하며 자연스럽게 수의 의미를 익힐 수 있죠. 달콤한 이야기 속에서 수학을 경험하다 보면, 수학이 더 친근해지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이 책을 쓴 서지원 작가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동화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특별한 레시피를 계속해서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여러 수학 개념과 성질을 이해할 수 있는 ‘달달곰 과자 가게’가 문을 열었으니, 달콤한 수학 동화를 맛보러 함께 가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