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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책읽는아이들 1회
[YES24 책 읽는 아이들] 1회 선정 도서 : 초등 3~4학년 세트
꽃들에게 희망을 +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 아름다운 실수 + 담을 넘은 아이 + 거짓말주의보 + 달라질 거야 세트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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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꽃들에게 희망을』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아름다운 실수』
『담을 넘은 아이』
1. 젖을 빼앗긴 아기
2. 책을 읽을 것입니다
3. 죽어도 괜찮은 아이
4. 다시 태어나라
5. 어찌 살 것이냐
6. 젖을 주세요
7. 타 버린 마음
8. 담을 넘는 아이
9. 울음소리의 정체
10. 간절한 이름
11. 아기를 살려 주세요
12. 담 밖으로 한 걸음
작가의 말

『거짓말주의보』
새로 온 아이
내 동생 유준이
거짓말은 아니야
거짓말주의보
최악의 거짓말
왜 나만 미안해야 하는데
소원 내기

『달라질 거야』

저자 소개12

트리나 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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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a Paulus

작가이자 조각가, 운동가이다. 1972년 처음 출간된 뒤로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스페인, 네덜란드, 독일, 포르투칼,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꽃들에게 희망을』의 작가이다. 국제여성운동단체인 '그레일(The Grail)'의 회원으로, 공동농장에서 14년 동안 직접 우유를 짜고 채소를 재배했다. 성경 구절을 쓰고 성가를 불렀을 뿐만 아니라, 조각가인 만큼 자신의 조각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공동체 생활을 유지하는 데 쓰기도 했다. 그레일에서 하는 국제적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집트의 아흐밈에 여성 자수협동조합을 설립하는 일을 도왔고, 그외에도 뉴
작가이자 조각가, 운동가이다. 1972년 처음 출간된 뒤로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스페인, 네덜란드, 독일, 포르투칼,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꽃들에게 희망을』의 작가이다. 국제여성운동단체인 '그레일(The Grail)'의 회원으로, 공동농장에서 14년 동안 직접 우유를 짜고 채소를 재배했다. 성경 구절을 쓰고 성가를 불렀을 뿐만 아니라, 조각가인 만큼 자신의 조각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공동체 생활을 유지하는 데 쓰기도 했다.

그레일에서 하는 국제적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집트의 아흐밈에 여성 자수협동조합을 설립하는 일을 도왔고, 그외에도 뉴욕에서 대리석을 조각하고 프랑스, 포르투칼에서 일하기도 했다. 콜로라도의 산에서 6개월간 영구 경작법을 배웠으며, 아들 하나를 키우고 있다. 지금은 뉴저지 주에 있는 집에서 황제나비와 식량, 소망을 키우고 있다. 이 집은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설립된 소규모의 환경 센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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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코리나 루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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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inna Luyken

그림책 『아름다운 실수』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림책 『내 마음은』 『내 안에 나무』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대학에서 무용·시·판화를 공부했으며 주변의 사물을 깊이 들여다보고 서로의 연결고리를 찾으며 영감을 얻는다. 그림책 『패치워크』는 [뉴욕타임스]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커커스 리뷰]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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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 린드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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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id Lindgren

1907년 스웨덴 스몰란드 지방의 작은 도시 빔메르뷔에서 태어나 2002년 스톡홀름 달라가탄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일생 동안 동화책, 그림책, 희곡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으며, 전 세계 백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 작품들은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독일청소년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고,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방영되었다. 『소년 탐정 칼레』, 『에밀은 사고뭉치』, 『나, 이사 갈 거야』, 『떠들썩한 마을의 아이들』,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등 수많은 작품에서 린드그렌은 어린이가 원하는 것이
1907년 스웨덴 스몰란드 지방의 작은 도시 빔메르뷔에서 태어나 2002년 스톡홀름 달라가탄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일생 동안 동화책, 그림책, 희곡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으며, 전 세계 백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 작품들은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독일청소년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고,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방영되었다. 『소년 탐정 칼레』, 『에밀은 사고뭉치』, 『나, 이사 갈 거야』, 『떠들썩한 마을의 아이들』,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등 수많은 작품에서 린드그렌은 어린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린이가 재미있어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그려 내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02년 린드그렌이 세상을 떠난 후 스웨덴 정부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 문학상’을 제정해 그 업적을 기리고 있으며, 2005년에는 린드그렌의 필사본을 비롯한 관련 기록들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자기 안에 있는 ‘아이’를 즐겁게 하기 위해 글을 쓴다고 했던 린드그렌의 손에서 태어난 칼레, 에밀, 로타, 삐삐, 로냐, 라스무스 등은 자연과 공동체가 살아 있던 시골 마을과 더불어 영원히 어린이들 곁에서 생명을 이어갈 것이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다른 상품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담을 넘은 아이』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가쿠와 의진」으로 창비교육 이야기친구상을 수상했다. 온전하고 행복하게 지금, 오늘을 살기를 바라며 재미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하의 아이 지상의 아이』 『환상 열차 이일호』 『해바라기 마을 아이』 『조선 최고 꾼』, 청소년 소설 『삭제하시겠습니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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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어려워서 국어교육을 전공했지만, 여전히 단어 하나, 문장 한 줄을 두고 한참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열심히 읽고 쓰며 살고 있습니다. <거짓말주의보>로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경아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 교사로 교직 생활을 하였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색동회 동화 구연가, 그림책 활동가로 활동 중입니다. 2016년 어른이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동화 구연 대회에 입상하여 동화 구연가로 등단하였으며 동화, 그림책과 연계한 전래놀이, 교육 연극, 업사이클링 창의 융합 강의를 통해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인들을 위한 여러 연수와 그림책 치유 강의, 강사 양성 과정 등의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교훈이 담긴 전래극 〈따라쟁이 도깨비 둥둥이〉와 〈나무 그늘을 산 총각〉, 환경 창작극 〈달라질 수 있을까?〉 공연을 연출하고 배우로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 교사로 교직 생활을 하였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색동회 동화 구연가, 그림책 활동가로 활동 중입니다. 2016년 어른이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동화 구연 대회에 입상하여 동화 구연가로 등단하였으며 동화, 그림책과 연계한 전래놀이, 교육 연극, 업사이클링 창의 융합 강의를 통해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인들을 위한 여러 연수와 그림책 치유 강의, 강사 양성 과정 등의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교훈이 담긴 전래극 〈따라쟁이 도깨비 둥둥이〉와 〈나무 그늘을 산 총각〉, 환경 창작극 〈달라질 수 있을까?〉 공연을 연출하고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구 열대화, 환경 오염, 지역에 찾아온 점박이물범에 관심을 갖다 〈달라질 수 있을까?〉 공연을 창작하게 되었고 이 작품을 모티브로 그림책 《달라질 거야》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작품을 통해 나눔과 배려, 소통,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싶습니다.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밝게 웃고 사랑받는 세상을 꿈꾸며 ‘세상의 빛’이 되는 아름답고 따스한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이강희의 다른 상품

그림이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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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에서 회화(서양화)를 전공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입선), 미술세계대상전(특선) 등에서 수상했다. 지금은 즐겁고 행복하게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맑은 하늘, 이제 그만』『탁한 공기, 이제 그만』『북녘 친구 남녘 동무』『안녕 드라퓰라』『901호 띵똥 아저씨』『엄마 VS 나』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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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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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사람과 풍경을 주로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지금까지 『그때 너 왜 울었어』, 『복도에서 그 녀석을 만났다』, 『고래를 타는 아이』, 『담을 넘은 아이』 등 여러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두더지 아빠의 일요일』, 『외톨이 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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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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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따뜻한 순간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추억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 순간들이 다른 이에게도 닿았으면 해서 꾸준히 그림을 그린다. 요즘은 서로 다른 여럿이 함께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에 몰두하여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그린 책으로 『열세 살의 걷기 클럽』, 『제로 학교』, 『달걀이 탁!』, 『고양이 라옹』, 『꿀벌이 사라졌다』, 『소곤소곤 이어폰 도깨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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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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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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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불어,일어를 넘나들면서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허먼 멜빌의 『모비 딕』,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20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 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를 펴냈으며, 1997년에 제1회 한국번역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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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아동임상을 공부한 뒤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 기획사 ‘스토리캣’과 ‘마더북 북테라피센터’를 운영하며 그림책 기획자이자 작가, 번역가, 그림책 테라피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발달과 그림책에 관한 이론서 『그림책 페어런팅』, 그림책 『혼나기 싫어요!』와 『아기 구름 울보』, 『달래네 꽃놀이』 등에 글을 썼고 『정답이 있어야 할까?』, 『마음을 담은 병』, 『우리는 언제나 너를 믿어』, 『아름다운 실수』, 『참을성 없는 애벌레』 등 여러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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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728쪽 | 2170g | 235*277*85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이 작품은 참자아와 희망을 노래하는 두 애벌레의 이야기이다. 단순히 먹고 자라는 것 이상의 것을 추구하는 노랑 애벌레와, 애벌레 기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조차 모른 채 무작정 다른 애벌레들을 따라 애벌레 기둥을 오르는 호랑 애벌레. 결국 이 두 애벌레는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된다. 노랑 애벌레는 애벌레로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이 아니며 진정한 자아를 찾는 길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불안하기는 하지만 고치를 만들어 마침내는 아름다운 나비로 다시 태어난다. 한편, 애벌레 기둥의 끝을 본 호랑 애벌레는 다른 애벌레를 무참히 짓밟으며 올라온 이곳이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알고 망연자실하지만 노랑 나비의 도움으로 고치를 만들고 나비가 된다. 이 두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은 자신의 참모습과 자아를 찾아 떠나는 많은 이들에게는 꿈과 위로와 응원을, 절망의 끝에 서 있는 많은 이들에게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리뷰/한줄평67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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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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