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로 등단했고 『담을 넘은 아이』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가쿠와 의진」으로 창비교육 이야기친구상을 수상했다. 온전하고 행복하게 지금, 오늘을 살기를 바라며 재미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하의 아이 지상의 아이』 『환상 열차 이일호』 『해바라기 마을 아이』 『조선 최고 꾼』, 청소년 소설 『삭제하시겠습니까』 등을 썼다.
작가님~안녕하세요^^
초5딸에게 담을 넘은 아이를 잠자리책으로 읽어주는데 너무 감동적이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요.글도 좋았지만 작가님이 글을 쓰신 그마음이 더 울림이 있더라구요. 작가님은 마음밭이 참 따뜻하시구나. 저희 모녀에게 좋은 추억만들어 고맙습니다.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