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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아이들] 전은주 라키비움J 발행인 추천 초등 3~4학년 세트
우리 은동이 + 파리의 작은 인어 + 이까짓 거! + 아름다운 실수 + 모두 다르게 보여!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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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모두 다르게 보여!』
『아름다운 실수』
『이까짓 거!』
『파리의 작은 인어』
『우리 은동이』

저자 소개 6

글그림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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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하루 종일 종이 인형을 오리며 노는 목소리 작은 아이였습니다. 만들고 그리는 것이 좋아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했어요. 이후 단편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다가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살림하며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 때문에』 『비밀이야』 『이까짓 거!』가 있고 『나의 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감정에 이름을 붙여 봐』 『우리 반 어떤 애』 『어쩌다 우주여행』 『지퍼백 아이』 『우리 반 싸움 대장』 『내 꿈은 조퇴』 『스으읍 스읍 잠먹는 귀신』 『제주 소녀, 수선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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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코리나 루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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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inna Luyken

그림책 『아름다운 실수』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림책 『내 마음은』 『내 안에 나무』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대학에서 무용·시·판화를 공부했으며 주변의 사물을 깊이 들여다보고 서로의 연결고리를 찾으며 영감을 얻는다. 그림책 『패치워크』는 [뉴욕타임스]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커커스 리뷰]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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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김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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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소박하고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농부 달력》, 《버섯 소녀》, 《나의 작은 집》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루루야 내 동생이 되어 줄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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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루시아노 로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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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no Lozano

공항과 여행사에서 일을 하다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안달루시아의 작은 도시 베날마데나를 오가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모든 편견’을 싫어하며 흥미롭고 겸손한 사람들을 좋아한답니다. 이 세상은 결국 점점 더 나아질 것이라 믿는 이상주의자입니다. 그림책 『애나는 발레리나』, 『탄쵸』, 『미술관 소동』,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외박』, 『나는 뱀이 좋아(싫어)』, 『우리의 일요일』을 비롯한 여러 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문빔 어린이책 상(2019), 엘 드래곤 렉터 어워드 ‘최고의 그림책’(2015), 카탈로니아 삽화가 협회(APIC)의
공항과 여행사에서 일을 하다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안달루시아의 작은 도시 베날마데나를 오가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모든 편견’을 싫어하며 흥미롭고 겸손한 사람들을 좋아한답니다. 이 세상은 결국 점점 더 나아질 것이라 믿는 이상주의자입니다. 그림책 『애나는 발레리나』, 『탄쵸』, 『미술관 소동』,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외박』, 『나는 뱀이 좋아(싫어)』, 『우리의 일요일』을 비롯한 여러 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문빔 어린이책 상(2019), 엘 드래곤 렉터 어워드 ‘최고의 그림책’(2015), 카탈로니아 삽화가 협회(APIC)의 ‘최고 외국어책’(2011, 2012) 등을 수상, 『알파벳 작전』으로 준세다 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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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아동임상을 공부한 뒤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 기획사 ‘스토리캣’과 ‘마더북 북테라피센터’를 운영하며 그림책 기획자이자 작가, 번역가, 그림책 테라피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발달과 그림책에 관한 이론서 『그림책 페어런팅』, 그림책 『혼나기 싫어요!』와 『아기 구름 울보』, 『달래네 꽃놀이』 등에 글을 썼고 『정답이 있어야 할까?』, 『마음을 담은 병』, 『우리는 언제나 너를 믿어』, 『아름다운 실수』, 『참을성 없는 애벌레』 등 여러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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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부교수로 강단에 서며,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프랑스어를 만났다.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하고 파리에서 예술사와 박물관학을 전공하는 동안 프랑스어는 삶의 단단한 축이 되었다. 미라보다리 옆에서 11년을 지내며 학업과 연애, 육아를 병행했다. 《패신저 파리》, 《빛의 아틀리에》 등 예술과 역사를 다룬 교양서와 그림책, 그래픽 노블 등 다수의 프랑스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모던빠리》와 《두 번째 미술사》 등을 썼다. 언어와 이미지를 매개로 인간의 사고가 변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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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10쪽 | 2084g | 285*277*63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고흐의 방에 동물들이 놀러 왔어요!
각 동물의 눈에 비친 고흐의 방은 어떻게 다를까요? 밝고 어두운 것만 겨우 구별하는 달팽이, 모든 것이 둥그렇게 휘어져 보이는 물고기, 이불 속에 숨어 있는 쥐를 볼 수 있는 뱀, 눈앞이 온통 모자이크처럼 보이는 벌, 파란색과 노란색밖에 볼 수 없는 개……. 각 동물이 본 서로 다른 고흐의 방이 독특한 계단식 구성을 통해 펼쳐집니다.

동물들은 사람의 눈과는 전혀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지요. 사람의 기준으로 봤을 때는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각 동물들의 눈에는 그럴만한 까닭들이 숨어 있어요. 햇볕을 피하는 게 가장 중요한 달팽이는 밝고 어두운 것만 보이는 단순한 눈이 오히려 편리하고, 물고기의 눈은 휘어져 보이는 대신 화각이 넓어서 천적을 피하기 좋지요. 적외선을 보는 뱀은 수풀 속에 숨겨진 먹잇감을 찾아낼 수 있고, 자외선을 보는 벌은 꿀샘을 금세 찾을 수 있어요. 또 후각이나 청각이 발달한 개는 눈이 나빠도 사람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아차릴 수 있답니다.

생태 학습과 미술 학습을 동시에!
고흐는 후기 인상파의 대표작가로서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작가이지요. [모두 다르게 보여]에 나오는 고흐의 방에는 고흐의 대표작들이 여기저기 숨겨져 있어요.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삼나무가 있는 밀밭’ 등……. 숨은 그림 찾기 하듯 고흐의 그림들을 찾다 보면, 동물의 생태뿐만 아니라, 고흐의 멋진 미술 세계를 만날 수 있답니다.

알찬 정보가 가득가득!
풍성하게 구성된 정보 페이지에서는 눈에 대한 생태적인 정보들을 더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시세포에서 눈이라는 기관으로 발달하게 된 과정이나, 다양한 눈의 형태, 색을 구별하는 원뿔세포와 명암을 구별하는 막대세포가 어떻게 다른지,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눈이 붙어 있는 위치가 왜 다른 지 등, 재미있는 눈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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