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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동화 31-35권 세트(전5권)]
바다를 담은 그릇 오늘은 퓨전 요리사 제주 소녀, 수선화 꾸무리와 초능력 소녀 달리고 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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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를 담은 그릇
내가 그릇이라면 어떤 모양일까? 지오, 두영, 빛나, 다희,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네 아이는 따분한 여름방학을 보내다가 보물찾기에 뛰어든다. 그 보물은 분청사기.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온전한 분청사기는 국보나 보물이 될 수 있다. 아이들은 깨지지 않은 온전한 그릇을 찾으러 산으로 갯벌로 돌아다니다가 가까워지고 진짜 보물의 의미도 만나게 된다. 진짜 보물은 무엇이었을까? ▶ 오늘은 퓨전 요리사 준아는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어서 다른 친구들과 피부색이 조금 다르다. 준아는 반에서 말수가 적고 친구도 많지 않다. 특히 자기가 메고 온 가방을 ‘짝퉁’이라며 이죽거린 민설이와는 친해지고 싶지도 않다. 얄미운 민설이와 같은 모둠이 된 것도 싫은데, 선생님은 모둠끼리 ‘퓨전 요리 대회’를 준비하라는 미션을 준다. 우즈베키스탄 다문화 가정 아이 려희, 민설이 말이라면 설설 기는 영찬이, 밉살스러운 말만 내뱉는 민설이, 민설이가 싫은 준아, 달라도 너무 다른 네 아이가 한 모둠이 되면서 서로 머리를 맞대고 기발한 요리 실력을 뽐내야 할 처지에 놓인다. ▶ 제주 소녀, 수선화 제주에서 난이 일어났다! 1901년 제주 청년 이재수는 몇몇 탐관오리들과 천주교도들의 수탈로 인해 고통을 받던 백성과 함께 신축민란의 중심에 선다. 하지만 이후 조정에선 이재수를 봉기의 우두머리로 지목하여 사형에 처한다. 그의 동생 이순옥은 오빠가 꿈꾸던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기로 하고 제주를 떠난다. 이 이야기는 바로 그 이재수와 그의 동생 이순옥의 행보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창작한 동화이다. ▶ 꾸무리와 초능력 소녀 “동물들이 자꾸 나한테 말을 걸어!” 모두의 동화 시리즈 34권.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초능력 소녀 연두와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꾸무리의 신비한 비행! 꾸무리의 우주선을 찾기 위해 드넓은 바다 위를 날던 중 만난 해양 동물들이 인간이 무책임하게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큰 위험에 처해 있다. 게다가 플라스틱 때문에 꾸무리의 초능력도 이상해지는데……. 과연 연두와 꾸무리는 무사히 우주선을 찾고, 동물들의 사연을 세상에 알릴 수 있을까? ▶ 달리고 달리고 우영은 한밤중 잘못 온 문자 메시지가 신경이 쓰여 잠을 설친다. 가뜩이나 중요한 수술을 앞둔 밤인데 왜 자신에게 이런 문자가 왔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게다가 잊고 싶은 과거의 사건이 떠올라 우영을 괴롭힌다. 결국 우영은 다음 날 문자에 적힌 약속 장소로 향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고 끝내 잊을 수 없는 기억과 마주하는데……. 대체 우영은 무슨 일을 겪은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