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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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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문학

책소개

목차

1. 숫자 8
2. 생사의 기로
3. 미스터리 클럽
4. 한밤중 무용실에서
5. 오래전 멤버
6. 기이한 일들
7. 사라진 토슈즈
8. 엇갈린 마음
9. 다연의 사고
10.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
11. 모든 걸 의심하라
12. 결정적인 증거
13. 다시, 시작!

저자 소개 6

1972년 충남 대천에서 태어났다. 세종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한겨레 SI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동화 「기다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책 『아빠 놀이터』를 쓰고 그렸으며, 단편동화집 『네모 돼지』, 『제후의 선택』 중편동화 『신호등 특공대』, 『파리 신부』 그림책 『아빠 놀이터』, 『삐딱이를찾아라』, 『엉덩이 학교』, 청소년 소설 『별을 지키는 아이들』, 『일 퍼센트』 등을 썼다. 단편동화집 『제후의 선택』으로 2016년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동화 『산을 엎는 비틀거인』으로 2017년 열린아동문학
1972년 충남 대천에서 태어났다. 세종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한겨레 SI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동화 「기다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책 『아빠 놀이터』를 쓰고 그렸으며, 단편동화집 『네모 돼지』, 『제후의 선택』 중편동화 『신호등 특공대』, 『파리 신부』 그림책 『아빠 놀이터』, 『삐딱이를찾아라』, 『엉덩이 학교』, 청소년 소설 『별을 지키는 아이들』, 『일 퍼센트』 등을 썼다. 단편동화집 『제후의 선택』으로 2016년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동화 『산을 엎는 비틀거인』으로 2017년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작품 활동을 하면서 초중고등학교 강연을 통해 많은 독자들을 만나 책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태호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실용 음악과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방송 작가와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제4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면 서 작가가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되어도 키득거리며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동화 『신통방통 왕집중』 『불량 누나, 제인』 『내가 보여?』 『초등학생 이너구』 『임플란트 대작전』 『수상한 책방과 놀자 할아버지』 『선생님, 저랑 상담할래요?』와 청소년 소설 『하하의 썸 싱』이 있습니다.

전경남의 다른 상품

판타지와 SF 그리고 진실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뒤 『잃어버린 일기장』 으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사이렌』 『두 개의 달』 『어느 날, 사라진』 『일 년 전 로드 뷰』, 청소년 소설 『데스타이머』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정의로운 은재』 『미스터리 클럽』 『지구 불시착 외계인 보고서』 등이 있다.

전성현의 다른 상품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이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김해우의 다른 상품

2009년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2011년 ‘푸른문학상 공모’에서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로 오래오래 어린이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또! 복병수』, 『위로의 초짜』, 『무조건 내 말이 맞아!』, 『못 말리는 맹미주』, 『도둑 교실』, 『금지어 시합』, 『양심을 배달합니다!』, 『내가 제일 잘나가!』, 『달곰쌉쌀한 귓속말』, 『내 친구는 외계인』, 『내 짝꿍으로 말할 것 같으면』 등이 있다.

임근희의 다른 상품

그림을 그린 지는 꽤 됐어요. 한때 머신이라는 꼬리표도 붙었고요. 꼬리표가 휘날리도록 달렸거든요. 갑옷 같은 머신은 시간의 무게도 견딜 줄 알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머신에서 내려와 아이들과 놀면서 글도 쓰고 몸으로 그리는 작업을 시작하고 있어요. 창작 동화 『너와 나의 2미터』, 『미확인 바이러스』, 『귀신 고민 해결사』, 『돼지는 잘못이 없어요』와 동시집 『스마트폰이 심장을 갖는다면』, 『도시 애벌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고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72g | 150*210*10mm
ISBN13
978896301282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귀신 보는 추리탐정, 콩’ 시리즈의 다섯 작가가
함께 구상하고 집필한 미스터리 추리 동화


각자의 작품 세계를 인정받는 중견 작가 다섯 명이 기획과 구상부터 집필까지 모두 함께하여 이야기 하나를 만들어 낸다면 어떤 작품이 나올까? 『미스터리 클럽』은 ‘귀신 보는 추리탐정, 콩’ 시리즈의 김태호, 전경남, 전성현, 김해우, 임근희 작가가 함께 쓴 추리동화다. 콩 시리즈가 먼저 출간되긴 했지만 집필 시점으론 다섯 작가의 공동 작업 첫 작품은 바로 『미스터리 클럽』이다. 장미예술학교의 동아리 ‘미스터리 클럽’ 멤버에게 일어난 사고, 그것이 우연인지 아니면 누군가의 범죄인지 비밀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다. 다섯이서 쓰니 더 쉽고 빠르게 완성될 거란 예상과 달리, 개성 강한 다섯 작가의 넘치는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꺼내고 양보하고 연결하는 데 몇 배의 시간과 공을 더 들이게 됐다.작품의 주인공인 미스터리 클럽 멤버들은 자기 색깔이 확실한 예술학교의 문예창작과, 연기과, 무용과, 실용음악과, 미술과 아이들이다. 이 아이들이 의문의 사건을 풀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 다섯 작가가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과 같지 않았을까? 친구를 위해 한마음으로 의기투합했지만 때로 부딪히고 서운했으며, 갈팡질팡할 땐 누군가 이끌었고, 감정이 격해질 땐 이성으로 누르는 이가 있었으며, 혼란한 와중에도 각자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마침내 범인을 찾고 사건을 해결해 가는 그 과정 속에 작가들의 집필 여정이 투명 슬라이드처럼 겹쳐 보여 이야기의 흥미진진함은 더욱 배가 된다.

초반부터 확 끌어당기는 높은 몰입감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디테일


늦은 밤 불 꺼진 교정의 정적을 깨는 비명 소리로 시작되는 도입부는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단번에 끌어당긴다. 연이어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고들로 뒤숭숭한 학교 분위기 속에서 자신들을 의심하는 눈초리를 이겨내며 진실에 한 발짝씩 다가서는 미스터리 클럽 멤버들은 서로를 의심할 상황에 놓이기도 하고, 사건 현장을 찾아가거나 용의자로 의심되는 이들을 쫒다 위기에 처하기도 한다. 또 어떤 존재는 그들의 합리적 추론을 한순간에 흐트러뜨려놓고 가기도 한다. 혼란 속에서 마침내 범인을 알아차렸을 땐 목숨을 잃을 뻔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모든 것이 잘 해결되고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 같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는 높은 몰입감은 다 읽은 후에도 다시 한 번 책을 펼치게 만든다. 그리고 다시 보았을 때 비로소 눈에 들어오는, 등장인물들의 의미 있는 행동들을 발견하며 독자들은 또 한 번의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 교과 연계

[5학년 1학기 국어] 10. 주인공이 되어
[6학년 1학기 국어] 1. 비유하는 표현
[6학년 2학기 국어] 1. 작품 속 인물과 나
[6학년 2학기 국어] 8. 작품으로 경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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