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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0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이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김해우의 다른 상품

골목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며,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선물이라고 믿고 싶어하는 작가입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2007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과 200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2009년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지구 영웅 페트병의 달인』, 동화집『안믿음 쿠폰』, 청소년시집 『넌 아직 몰라도 돼』, 청소년소설집『프렌즈』, 논픽션 『너구리 판사 퐁퐁이』 등이 있다. 초등 국
골목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며,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선물이라고 믿고 싶어하는 작가입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2007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과 200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2009년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2010년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지구 영웅 페트병의 달인』, 동화집『안믿음 쿠폰』, 청소년시집 『넌 아직 몰라도 돼』, 청소년소설집『프렌즈』, 논픽션 『너구리 판사 퐁퐁이』 등이 있다.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작 『퍼펙트 아이돌 클럽』

신지영의 다른 상품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며, 10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독서와 논술을 지도했다. 2017 년 『한밤중 달빛 식당』으로 제7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신통방통 홈쇼핑』으로 제24회 황금도깨비상 우수상을 받았다. 그 외에 쓴 책으로 『사라진 물건의 비밀』 『연두와 푸름이의 기묘한 여름 캠프』 등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호박 집』은 이분희 선생님이 쓴 첫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에는 함께 나누며 살아가면 더 행복해진다는 주제가 담겨 있다.

이분희의 다른 상품

어릴 때부터 다락방에서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했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순희네 집》으로 ‘MBC창작동화대상’을, 《지우개 따먹기 법칙》으로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숲을 그린이에게》, 《진짜 백설 공주는 누구인가》, 《박지민이 안 그랬대!》, 《뚱보 개 광칠이》, 《우리들의 비밀 클럽》, 《명숙이의 숙제》, 《왕주먹 대 말주먹》 등이 있으며, 《우주 호텔》과 《지우개 따먹기 법칙》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어린이의 꿈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은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진심을 다해 글을 쓰려고 합니다.

유순희의 다른 상품

黃善美

1963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로 수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작품을 통해, 때로는 여러 자리를 통해 항상 어린이들 가까이에서 함께하고 있다.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썼고,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SBS 어린이 미디어 대상,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세종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있다. 1995년 단편 「구슬아, 구슬아」로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을
1963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로 수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작품을 통해, 때로는 여러 자리를 통해 항상 어린이들 가까이에서 함께하고 있다.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썼고,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SBS 어린이 미디어 대상,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세종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있다.

1995년 단편 「구슬아, 구슬아」로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을, 중편 「마음에 심는 꽃」으로 농민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1997년에는 제1회 탐라문학상 동화 부문을 수상했고, 『나쁜 어린이표』, 『마당을 나온 암탉』, 『까치우는 아침』, 『내 푸른 자전거』, 『여름 나무』, 『앵초의 노란 집』, 『샘마을 몽당깨비』, 『목걸이 열쇠』,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들키고 싶은 비밀』, 『엑시트』, 『세상에서 제일 달고나』 등을 썼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학교에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혼자 캄캄해질 때까지 학교에 남아 동화책을 읽곤 했던 그녀의 글은, 발랄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글을 써나가는 다른 90년대 여성작가들 달리 깊은 주제 의식을 담고 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그 대표적 예. 근대 · 문명을 상징하는 '마당'과 탈근대·자연을 상징하는 저수지를 배경으로, 암탉 잎싹의 자유를 향한 의지와 아름다운 모성애를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죽음’을 전면에 내세워 어린이문학의 금기에 도전했고, 국내 창작동화로는 첫 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하였다.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해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다 관객을 동원하였고, 뮤지컬, 연극,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으로도 선보이고 있다. 미국 펭귄출판사를 비롯해 수십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2012년 국제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4년 런던국제도서전 ‘오늘의 작가’로 선정, 폴란드 ‘올해의 아름다운 책’ 등을 수상했다.

황선미의 다른 상품

다양한 이야기를 읽고 그 순간을 그림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이 좋아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출판 및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과 함께 기분 좋아지는 새로운 이야기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덩이에 빠졌어!』, 『불꽃산 천년별』, 『거짓말의 색깔』, 『신기한 이야기 반점』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다나의 다른 상품

그림김이조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교에서 섬유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설치 미술가로 활동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전시를 통해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문경에서 텃밭에 농사를 짓고, 그림을 그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제 그림을 보면서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 『이웃집 마법사』, 『김치 특공대』, 『아기 원숭이 보야와 고려청자』, 『진짜 일 학년 시험을 치다!』 등이 있습니다.

김이조의 다른 상품

그림심윤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였으며, 직접 쓰고 그린책 『빨간양 넨네』로 2009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늘 어린이의 마음으로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마법 셔츠』 『거짓말 부적』 『나 대신 아파해 줄 사람』 『소원 일기장』 『행운 상자를 개봉하시겠습니까?』 『지혜 문방구 랩 스타 문지혜』 『비교는 싫어, 나다운 게 좋아!』 『행복 도시』 『우주 대통령』 『첫사랑 예방 주사』 『우리는 1학년』 『우리 집에 신이 산다』 『떴다, 초원 빌라』 『김점분 스웩!』 『어느 날 목욕탕에서』 등이 있습니다.

심윤정의 다른 상품

그림이로우

관심작가 알림신청
 
자연과 상상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개인 작업과 더불어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빨간 송곳니』, 『너의 유니버스』, 『훼야의 춤』, 『어느 날 이런 미래가 온다면』, 『저승에 있는 곳간』, 『복을 그리는 아이』, 『빅뱅 마켓』 등 다수의 책 표지와 삽화를 그렸습니다.

이로우의 다른 상품

그림김현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의상 디자인을 공부했지만 그림이 너무 좋아서 미국 뉴욕에 있는 SVA(School of Visual Art)에서 다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두 아이들과의 일상을 그림으로 남기는 일과 책 속의 그림 만드는 일에 열심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가 바로 바이러스』, 『지구의 역사』, 『주말에는 우리 강을 여행할래!』, 『퀴즈, 반려동물!』, 『여기는 파워섬 에너지를 배웁니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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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979115929쪽 | 153*223*80mm
ISBN13
979115929548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i문해톡 주제별 문해력 동화 시리즈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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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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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3*80*223mm | 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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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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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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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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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모델의 출시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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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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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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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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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해한다고 괜찮은 건 아니야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작가의 신작 동화
상처를 지나, 마음을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국내외 수백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황선미 작가가 아이들의 우정과 이별을 그린 신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설렘과 서운함, 최선을 다하고도 이용당한 듯한 씁쓸함, 그리고 예기치 못한 이별과 만남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여기에 인물들의 미묘한 심리를 포착하여 생생하게 나타낸 김현영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의 몰입감을 극대화합니다. 내 곁의 소중한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돌아보게 하는 이 책은,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뿐 아니라 한때 소중한 친구를 잃어본 기억이 있는 모든 어른들에게도 따스한 위로를 선물할 것입니다.

고무신 어항

전통 신에 담긴 '지켜야 할 가치'를 일깨우는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

유행은 요즘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고무신이 유행의 최첨단을 달리던 1930년대, 고집스레 팔리지도 않는 전통 신을 만드는 할아버지와 고무신이 갖고 싶은 소년 동석이의 이야기를 통해 '진짜 중요한 것'을 찾아가는 여정이 시작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줄 알았지만 저마다의 방식으로 지키고 있던 민족의 아름다움과 가치. 찢어진 검정 고무신에 꽃을 피우고 고무신 어항의 송사리를 풀어주듯, 희망과 자유를 찾는 아이들의 순수함이 읽는 이의 마음속에 웃음과 눈물을 짓게 합니다.

나랑 거래할래?

“짝사랑의 설렘으로 시작한 거래, 돈보다 중요한 ‘가치’의 발견”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도 경제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커지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이야기를 넘어, 가격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물건의 ‘진짜 가치’를 생각하게 합니다. 짝사랑과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사춘기 아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예기치 못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거래와 아르바이트를 경험하며 돈과 물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는 과정을 통해 돈의 가치뿐 아니라 책임감과 함께 살아가는 태도까지 배워 갑니다.

인간의 음악은 불법입니다

감정을 없애려는 AI 세상에 맞서, 인간의 음악을 지키려는 친구들의 이야기

AI ‘하르모니아’가 감정을 위험 요소로 판단하고 인간의 음악을 금지하려는 미래. 오디션에서 번번이 탈락하던 한지, 감정이 먼저 터지는 솔라, 그리고 완벽한 연주만을 강요받던 엘이 모여 밴드 ‘디스코드’를 결성하게 됩니다. 서로 맞지 않는 소리로 충돌하던 세 사람은 점차 감정과 호흡을 맞추며 ‘함께 만드는 음악’을 만들어 가기 시작합니다. 감정을 오차라고 판단하는 세상 속에서 시작된 아이들의 연주. 과연 이들은 세계 음악 대결 무대에서 끝까지 자신의 소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도전이 지금 시작됩니다.

사라진 그림

보이지 않는 진실을 찾아 나서는 교실 속 탐정 이야기
추리 동화로 만나는 디지털 리터러시와 인공지능 시대의 선택

학교 중앙 현관 게시판에서 최우수상 그림이 사라졌어요.
누가, 왜 그림을 가져간 걸까요?

아이들은 단서를 모으고, 서로의 말을 추리하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갑니다. 그 과정에서 ‘진짜 실력은 무엇인지’, ‘인공지능이 만든 결과를 내 것이라고 해도 괜찮은지’ 스스로 질문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범인 찾기를 넘어, 비교와 질투, 양심과 선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냅니다.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흔들리는 감정과, 스스로 옳은 선택을 해내는 용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도 자신의 답을 생각하게 될 거예요. 흥미진진한 추리 이야기 속에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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