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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재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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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백두산이 폭발한다!』
『학교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검은 바다가 밀려온다!』
『장대비가 쏟아진다!』
『조선이 위험하다!』

저자 소개11

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
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수사대』, 『도도한 씨의 도도한 책빵』, 『푸른 아이』, 『별명폭탄 슛!』, 『발찌결사대』,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등이 있습니다.

김해등의 다른 상품

충남 장항에서 태어났습니다. 《신고해도 되나요?》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 쓴 책으로 《긴급 뉴스, 소방관이 사라졌다!》, 《풍덩, 공룡 수영장》, 《책 쓰는 강아지 콩이》, 《동단비 옆 동바람》, 《학교에서 오줌 싼 날》, 《내 친구 황금성》, 《섬소년》, 《무섭긴 뭐가 무서워!》,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등이 있습니다.

이정아의 다른 상품

방송 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 프로그램을 만들다 동화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2006년 푸른문학상과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살아나면 살아난다》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을, 《절대딱지》로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멀쩡한 하루》, 《크리에이터가 간다》, 《아주 특별한 책잔치》, 《미운 멸치와 일기장의 비밀》, 《우리 반 갑질 해결사》, 《김 따러 가는 날》, 《귀신 선생과 공부 벌레들》, 《비밀 가족》, 《꿈꾸는 모시와 힙합 삼총사》, 《우리 책 직지의 소원》 등이 있습니다.

최은영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어요. 2004년에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상을 받으며 글을 쓰게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글 쓰는 사람이 꿈이에요. 어린이들이 더 행복해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동화를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너랑 정말 안 맞아』, 『장대비가 쏟아진다!』, 『괜히 했어, 전교 회장!』, 『엉뚱한 마법사 르라로』, 『언제나 사랑해』, 『네 말을 들어 줄게』, 『넌 나의 기쁨이야』 외 다수가 있습니다.

최형미의 다른 상품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정명섭의 다른 상품

다양한 이야기를 읽고 그 순간을 그림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이 좋아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출판 및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과 함께 기분 좋아지는 새로운 이야기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덩이에 빠졌어!』, 『불꽃산 천년별』, 『거짓말의 색깔』, 『신기한 이야기 반점』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다나의 다른 상품

그림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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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들을 모아 그림 그리기를 즐깁니다. 잡지와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잘 가, 비닐봉지야!》, 《우리 동네는 안 돼요!》, 《4월의 소년》, 《인생 쫌 아는 아이》, 《지구를 뒤흔드는 바람개비 태풍》, 《열 살, 도덕경을 만나다》, 《열 살, 목민심서를 만나다》, 《이야기 교과서 인물 : 이중섭》 등이 있습니다.

이다혜의 다른 상품

그림설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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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S(한국일러스트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자연과 가까운 곳에 살며 아름다운 하늘과 강물, 작은 생명에 매번 감탄합니다. 그림 그리는 삶을 오래도록 이어가려 합니다. 『선생님과 함께 읽는 소나기』, 『쉽게 풀어 쓴 한국사』 등 다수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인스타그램 @grim_nabeee

설은정의 다른 상품

그림전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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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재료로 드로잉하는 것을 좋아하는 그림 작가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리고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빈 공장의 기타 소리』 『맥을 짚어 볼까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이대열 선생님이 들려주는 뇌과학과 인공지능』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책 만드는 이야기, 들어 볼래?』 『안녕, 꿈틀이』 등이 있습니다.

전진경의 다른 상품

그림신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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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에 태어났다. 꼭두 일러스트레이션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 그리기와 책 읽기를 좋아해서 책에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그린 책으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미션! 황금 카드를 모아라!』, 『북극곰 고미의 환경 NGO 활동기』, 『이야기 교과서 인물-방정환』, 『별이 된 라이카』, 『감자꽃』, 『할아버지와 아름이』, 『이이』, 『광개토대왕』, 『몸무게는 설탕 두 숟갈』, 『바람을 가르다』 등이 있다.

신슬기의 다른 상품

감수김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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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德珍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광주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역사문화학회 회장, 전라남도 문화재전문위원, 광주시 문화재위원 등을 맡고 있고, 광주교대 교무처장, 광주교총 회장,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후기 지방재정과 잡역세』(1999), 『연표로 보는 한국역사』(2002, 『年表で見る韓國の歷史』로 일역), 『조선후기 경제사연구』(2002), 『소쇄원 사람들』(2007), 『대기근, 조선을 뒤덮다』(2008, 2008 우수출판기획안 공모전 당선작), 『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광주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역사문화학회 회장, 전라남도 문화재전문위원, 광주시 문화재위원 등을 맡고 있고, 광주교대 교무처장, 광주교총 회장,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후기 지방재정과 잡역세』(1999), 『연표로 보는 한국역사』(2002, 『年表で見る韓國の歷史』로 일역), 『조선후기 경제사연구』(2002), 『소쇄원 사람들』(2007), 『대기근, 조선을 뒤덮다』(2008, 2008 우수출판기획안 공모전 당선작), 『초등 역사교육의 이해』(2009), 『소쇄원 사람들』 2(2011), 『세상을 바꾼 기후』(2013, 2014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손에 잡히는 강진역사』(2015), 『전쟁과 전라도 지역사』(2018), 『전라도의 탄생』 1·2(2018·2020), 『포구와 지역경제사』(2022), 『전라도 강진 병영의 박약국 연구』(2022), 『영광 법성창 연구』(2024) 등이 있다.

그동안 광주교대 역사문화교육연구소 소장, 광주교육청 역사문화교육위원회 위원장, 무등역사연구회 회장, 전라남도 문화재전문위원, 전라도천년사 편찬위원,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소장, 한국학호남진흥원 기획연구부장, 호남고문서연구회 회장, 호남사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그리고 「광주·전남의 역사」, 「남도문화」, 「인물로 본 전라도 역사」, 「전라도 역사 이야기」는 물론이고, 「강진군지」, 「곡성군사」, 「광산구사」, 「광양시지」, 「광주시사」, 「나주시지」, 「보성군사」, 「순천시사」, 「여수시사」, 「영광군사」, 「전라남도지」, 「진도군지」, 「화순군지」 등 전라도의 지역사 서술에도 참여해 왔다.

김덕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800쪽 | 150*210*40mm
ISBN13
97911578237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서바이벌 재난 동화〉 시리즈에서 만나 보세요!

· 스스로 찾아 읽는 즐거움
한 편의 재난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긴장감과 몰입감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세요!

·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재난 톺아보기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재난의 과정과 결과를 알아봐요!

· 내면의 힘 기르기
재난을 극복한 주인공을 통해 시련을 견디는 힘을 기르고, 주변 사람들과의 연대감을 되새겨요!

·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 품기
주인공이 재난을 이겨 낸 과정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는 힘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어요!

[각 권 소개]

백두산이 폭발한다! - 946년 백두산 대폭발
글 김해등 | 그림 다나 | 140쪽
946년에 있었던 백두산 대폭발을 소재로 작가의 역사적 상상력을 더해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되살린 재난 동화. 백두산에서 그리 멀지 않은 마을에 살던, 멸망한 발해의 왕족 무록이 거란의 노예로 끌려가던 중 백두산이 폭발한다. 재난의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학교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 2021년 초등학교 멧돼지 출몰
글 이정아 | 그림 이다혜 | 172쪽
2021년 4월 29일 오전 8시쯤, 초등학교 운동장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100킬로그램이 넘어 보이는 멧돼지는 운동장을 빠르게 내달렸다. 다행히 등교 시간 전이라 학생이 많지 않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엽사는 멧돼지를 뒤쫓은 지 10여 분 만에 총을 쏘아 멧돼지의 질주를 멈추었다. 2021년 창원의 한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멧돼지 출몰 사건을 각색한 동화다.

검은 바다가 밀려온다! - 2007년 서해안 기름 유출
글 최은영 | 그림 설은정 | 172쪽
2007년 12월, 한순간에 서해를 죽음의 바다로 만든 원유 유출 사고를 각색한 동화.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는 국내에서 일어났던 최악의 해양 오염 사고이자 환경 재난이지만, 이후의 대처 과정은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빛났던, 아름다운 재난 극복 사례로 꼽히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열두 살 승아, 연재, 강치의 우정과 성장을 그려 냈다.

장대비가 쏟아진다! - 1998년 지리산 폭우
글 최형미 | 그림 전진경 | 144쪽
1998년 여름, 평온했던 지리산 계곡을 한순간에 끔찍한 재난 현장으로 바꾼 기습 폭우 이야기를 동화로 선보인다. 이상 기후 때문에 누구나 언제든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를 겪을 수 있게 된 데다 산과 강, 바다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어린이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를 슬기롭게 이겨 내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줄 것이다.

조선이 위험하다! - 1670년대 경신 대기근
글 정명섭 | 그림 신슬기 | 160쪽
1670년과 1671년, 조선 전역을 휩쓴 경신 대기근이라는 거대한 재난을 한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이상 기후로 농사가 잘 안되고 굶주림과 전염병이 나라 전체에 번진 가운데, 열두 살 모현은 스승이 남긴 책 『구황촬요』로 살아갈 방법을 찾는다. 혹독한 재난 속에서도 피어나는 용기와 지혜, 그리고 연대의 가치를 전하는 역사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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