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각숲 상상바다 시리즈
전10권
가격
99,700
10 89,730
YES포인트?
4,9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생각숲 상상바다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01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
『02 위험한 갈매기』
『03 우주 호텔』
『04 섬소년』
『05 아버지의 산』
『06 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07 햇볕 동네』
『08 내 이름을 불렀어』
『09 잠자는 숲속의 아이』
『10 모자 할아버지의 비밀』

저자 소개20

산책을 좋아하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꼬리 달린 두꺼비,?껌벅이』로 한국 안데르센 대상을,?『얼음붕대스타킹』 『변사 김도언』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기금을 받았다.?『네 소원은 뭐야?』 『우리 반 퓰리처』 『우리 반 안중근』 『달려라,?별!』 『나한테 사과하세요!』 『우리는 지구를 지키는 요리사』?등의 동화와 청소년소설 ?『오늘 밤 앱을 열면』 『트라우마』?등을 썼다.

김하은의 다른 상품

Kim, Nam-jung

1972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고, 원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에 소년소설 『기찻길 옆 동네』로 제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동화집 『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집 『동화 없는 동화책』 『공포의 맛』, 장편동화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싸움의 달인』 『나는 바람이다 1~7』, 청소년소설 『보손 게임단』 등이 있다. "여행과 모험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믿는 동화작가입니다. 자전거로 전국 일주를 하고 ‘불량
1972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고, 원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에 소년소설 『기찻길 옆 동네』로 제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동화집 『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집 『동화 없는 동화책』 『공포의 맛』, 장편동화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싸움의 달인』 『나는 바람이다 1~7』, 청소년소설 『보손 게임단』 등이 있다.

"여행과 모험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믿는 동화작가입니다. 자전거로 전국 일주를 하고 ‘불량한 자전거 여행’(전 3권)을, 범선으로 바다에 나가 ‘나는 바람이다’(전 11권)를, 반달곰이 사는 지리산 아래 마을에서 『산속 작은집 벽장에』를 쓰고, 쇄빙선으로 북극 여행을 다녀와 ‘남극곰’(전 2권)을 썼습니다. 불곰 이야기를 쓰고 싶어 러시아에도 다녀왔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뭘까요?"

김남중의 다른 상품

어릴 때부터 다락방에서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했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순희네 집》으로 ‘MBC창작동화대상’을, 《지우개 따먹기 법칙》으로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숲을 그린이에게》, 《진짜 백설 공주는 누구인가》, 《박지민이 안 그랬대!》, 《뚱보 개 광칠이》, 《우리들의 비밀 클럽》, 《명숙이의 숙제》, 《왕주먹 대 말주먹》 등이 있으며, 《우주 호텔》과 《지우개 따먹기 법칙》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어린이의 꿈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은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진심을 다해 글을 쓰려고 합니다.

유순희의 다른 상품

충남 장항에서 태어났습니다. 《신고해도 되나요?》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 쓴 책으로 《긴급 뉴스, 소방관이 사라졌다!》, 《풍덩, 공룡 수영장》, 《책 쓰는 강아지 콩이》, 《동단비 옆 동바람》, 《학교에서 오줌 싼 날》, 《내 친구 황금성》, 《섬소년》, 《무섭긴 뭐가 무서워!》,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등이 있습니다.

이정아의 다른 상품

1941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어린이 책 전문 서점 ‘가을글방’을 운영하면서 많은 어린이들과 친구가 됐다. 1982년 '크리스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하였고, 『가끔씩 비 오는 날』로 제2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비롯하여 불교 문학상, 이주홍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낮에는 조각 천으로 바느질을 하고 밤에는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블로그 ‘가을글방’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따뜻한 책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가을의 다른 상품

추운 겨울날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신박한 아이디어 상품, 입맛에 맞게 타진 뜨거운 커피 한잔, 밤 두 시에 내리는 눈,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고르는 일, 낯선 여행지를 걸어다니는 일을 좋아합니다. 화랑에서 발견한 색다른 느낌의 그림 한 점, 하운다기봉, 소창다명, 피곤을 풀어주는 짧고 완벽한 낮잠을 사랑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어떤 이야기를 해도 흉이 되지 않는 친구들과 신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문화일보와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소설)로 등단했고, MBC 창작동화 대상,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소설창작집 『네 마음을 보여줘』
추운 겨울날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신박한 아이디어 상품, 입맛에 맞게 타진 뜨거운 커피 한잔, 밤 두 시에 내리는 눈,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고르는 일, 낯선 여행지를 걸어다니는 일을 좋아합니다. 화랑에서 발견한 색다른 느낌의 그림 한 점, 하운다기봉, 소창다명, 피곤을 풀어주는 짧고 완벽한 낮잠을 사랑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어떤 이야기를 해도 흉이 되지 않는 친구들과 신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문화일보와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소설)로 등단했고, MBC 창작동화 대상,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소설창작집 『네 마음을 보여줘』를 비롯해 『로봇친구 앤디』 『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셋 중 하나는 외롭다』 『그때 너 왜 울었어?』 『또마의 그네』 『김마녀가게』 『우리들의 여름 크리스마스』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습니다.

박현경의 다른 상품

항구 도시 통영에서 태어났고 아름다운 섬 거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밤바다의 총총한 별들을 보고 자라서인지 어려서부터 천문학에 관심이 많았다. 도시에 살게 되면서 더 이상 ‘별’ 볼 일 없어졌지만 바닷가 밤하늘이 그리울 때마다 훌쩍 여행을 떠나곤 한다. 노빈손처럼 인생을 유랑이자 모험이라 여기며 살고 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고 저서로는 <피어라 우리문화 시리즈 한국음악> <어린이를 위한 최후의 툰드라> 등이 있다. 그림책 교육기관 <바퀴 달린 그림책>에서 아이들에게 스토리텔링을 가르치고 있으며 다양한 책을 기획하며 쓰고 있다. .

노유다의 다른 상품

Lee Geum-yi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 1962년 충북 청원군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유년기부터 이야기꾼 할머니와 라디오 연속극, 만화책 등과 함께하며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세계 문학 전집을 읽으며 작가 되기를 꿈꿨다. “내가 어린이문학을 선택한 게 아니라 어린이문학이 나를 선택했다.”라고 말할 만큼 아이들의 이야기를 쓸 때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는 1984년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으로 새벗문학상에 당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 작가는 1990년대와 2000년대로 이어진 우리 어린이문학의 폭발적 성장과 청소년문학의 태동 및 확장을 이끈 작품을 펴내며 독자와 평단의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 1962년 충북 청원군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유년기부터 이야기꾼 할머니와 라디오 연속극, 만화책 등과 함께하며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세계 문학 전집을 읽으며 작가 되기를 꿈꿨다. “내가 어린이문학을 선택한 게 아니라 어린이문학이 나를 선택했다.”라고 말할 만큼 아이들의 이야기를 쓸 때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는 1984년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으로 새벗문학상에 당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 작가는 1990년대와 2000년대로 이어진 우리 어린이문학의 폭발적 성장과 청소년문학의 태동 및 확장을 이끈 작품을 펴내며 독자와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어린 독자들의 오랜 요청으로 후속작이 거듭 나온 동화 ‘밤티 마을’ 3부작, 우리 어린이문학의 문학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장편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 ‘지금 여기’의 청소년이 품은 상처와 공명한 이야기로 본격 청소년문학의 출발점이 된 『유진과 유진』 등이 어린이, 청소년, 어른 모두의 큰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망나니 공주처럼』 『내 이름을 불렀어』 등의 동화와 『허구의 삶』 『알로하, 나의 엄마들』, 『벼랑』 『소희의 방』 『청춘기담』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안녕, 내 첫사랑』 등의 청소년소설을 썼다. 50여 권의 책을 냈지만 아직도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있으며,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하는 이가 되는 것이 작가의 바람이다.

그동안 1985년 소년중앙문학상, 1987년 계몽사아동문학상, 2007년 소천아동문학상, 2012년 윤석중문학상, 2015년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2020년, 2024년엔 작가의 업적 전반을 평가해 수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어린이청소년문학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의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다.

이금이의 다른 상품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쓰레기통 잠들다』, 『전봇대는 혼자다』(공저), 동화로는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그림책으로는『신발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쓰레기통 잠들다』, 『전봇대는 혼자다』(공저), 동화로는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그림책으로는『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과 어린이 인문학 여행서 『떠나자! 그리스 원정대』(공저)가 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등, 중등 교과서에 실렸다.

박혜선의 다른 상품

MBC 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하였고,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자신이 쓴 동화를 읽고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힘을 얻을 때 가장 행복하다. 세상의 모든 것들에게 말풍선을 달아 주며 무슨 말을 하는지 상상하는 게 취미이다. 나중에는 아이들과 모여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방을 하며 살는 것이 꿈이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의 일기장』, 『나리야, 미안해』, 『곰돌이의 특별한 도전!』, 『말 잘 듣는 약』, 『도깨비가 보낸 초대장』, 『신통방통 사자성어』, 『신통방통 독서감상문 쓰기』, 『수상한 안경』, 동시집 『재밌게 벌 서는 방법』 등이 있다.

유지은의 다른 상품

그림김준철

관심작가 알림신청
 
아주 오래 살고 싶다. 오래 살면서 그림 그리고 싶다. 무엇보다도 재밌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 사람들이 내 그림을 보고 웃어주었으면 좋겠다. 그럼 된 것이다. 그린 그림책으로 『방귀차』, 『메기의 꿈』,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 『아기 바람 바람이』 등이 있고, 글을 쓰고 그린 책으로는 『늘보 씨, 집을 나서다』, 『꿈틀』이 있다.

김준철의 다른 상품

그림조승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프랑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딴지 가족』, 『박물관 범인 찾기 추리북』, 『미래가 온다 뇌 과학』, 『방과 후 초능력 클럽』,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등이 있고, [수학 탐정스] [과학 탐정스]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조승연의 다른 상품

그림오승민

관심작가 알림신청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림책, 동화,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200여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의 역할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안내자’라고 생각하며,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그림 스타일을 지향한다.

오승민의 다른 상품

그림박건웅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대학 시절을 거치며 한국 근현대사의 숨겨진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해 왔다.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출간된 그림책 『세월 1994-2014』에 그림을 그렸으며, 빨치산 이야기를 다룬 『꽃』,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을 다룬 『황금동 사람들』과 『노근리 이야기』, 제주 4·3항쟁을 담은 『홍이 이야기』와 『4·3 표류기』, 비전향 장기수인 허영철 선생의 삶을 다룬 『어느 혁명가의 삶』, 민주주의자 김근태가 남영동에서 견뎌 낸 22일을 기록한 『짐승의 시간』, 인혁당 사형수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대학 시절을 거치며 한국 근현대사의 숨겨진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해 왔다.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출간된 그림책 『세월 1994-2014』에 그림을 그렸으며, 빨치산 이야기를 다룬 『꽃』,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을 다룬 『황금동 사람들』과 『노근리 이야기』, 제주 4·3항쟁을 담은 『홍이 이야기』와 『4·3 표류기』, 비전향 장기수인 허영철 선생의 삶을 다룬 『어느 혁명가의 삶』, 민주주의자 김근태가 남영동에서 견뎌 낸 22일을 기록한 『짐승의 시간』, 인혁당 사형수 8명의 이야기를 담은 『그해 봄』, 독립운동가의 삶을 다룬 『제시 이야기』와 『옌안송』, 『아리랑』 등을 작업했다. ‘오늘의 우리만화상’(2011년), ‘부천만화대상’ 대상(2014년), ‘대한민국 그림책상’ 장관상(2024년)을 받았다.

박건웅의 다른 상품

그림이진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성균관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제1회 CJ그림책 상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도토리시간』, 『어느 날 아침』이 있으며 그림을 그린 책으로 『기다릴게 기다려 줘』, 『책 읽어주는 할머니』 등이 있습니다. 매일 가볍게 그리는 드로잉으로 독립출판물도 출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만든 독립출판물로는 『너와 세계』, 『월간 부록』, 『Little Drawing』, 『비정형 드로잉』이 있습니다. 2017년에는 매거진 어라운드에서 기획한 <이만하면 괜찮은 속도>라는 제목의 개인전을 했습니다.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려 합니다.

이진희의 다른 상품

그림장선환

관심작가 알림신청
 
경희대학교 미술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화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선로원』으로 2024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우리가 도와줄게』 『아프리카 초콜릿』 『파도타기』 『줄을 섭니다』 『우주 다녀오겠습니다』 『갯벌 전쟁』 『날아라 아빠 새』 『물총 팡팡』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검은 소 깜산』 『임진록』 『땅속나라 도둑괴물』 『최후의 늑대』 『나는 흐른다』 『비로와 호랑할배』 『안개 숲을 지날 때』 등이 있습니다.

장선환의 다른 상품

그림최명숙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책 작가.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익숙한 일상에서 때 묻지 않은 이야기를 건져 올려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아랫집 윗집 사이에》《돌려줘요, 스마트폰》이 있어요.

최명숙 의 다른 상품

그림이소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책 작가이자 비주얼 아티스트입니다.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의 마음에도 닿는 예술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불안과 결핍 같은 복잡한 감정을 공감과 위로, 회복의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그림자 너머』로 2014년 볼로냐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파란 아이 이안』은 2018년 IBBY ‘장애아동을 위한 좋은 책’ 한국 후보작으로, 『굴뚝귀신』과 『여름,』은 2019년과 2021년 BIB 한국 출품작에 선정되었다. 마음을 담은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깊은 대화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소영의 다른 상품

그림정은선

관심작가 알림신청
 
광고디자인을 전공했고, 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걱정을 가져가는 집』, 『가슴에 별을 품은 아이』, 『떡 귀신 우리 할머니』, 『스파이더맨 지퍼』, 『말 주머니』, 『박 중령을 지켜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소중한 것들』, 『누구나 가슴에 벼랑 하나쯤 품고 산다』, 『너무 일찍 철들어 버린 청춘에게』 등이 있습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정은선의 다른 상품

그림김혜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동물 복지와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생명에 대한 책이 제 어린 시절에도 있었더라면 지금쯤 좀 더 멋진 어른이 되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반려동물과 사람에 관한 에세이 『마음을 그리다』를 그리고 썼고 『다시 만나자 우리』, 『닭님의 전설』, 『생명에게 배운다』, 『어떤 개를 찾으시나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OhBoy!』 매거진에 그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김혜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624쪽 | 210*273*35mm
ISBN13
978896268273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6학년 초등 교과 수록도서
★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 김해의 책 선정도서
★ 북토큰 선정도서
★ 아침독서 추천도서
★ 창원의 책 선정도서
★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권장도서
★ 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 선정도서
★ 열린아동문학상 수상도서
★ 한국어리니교육문화원 ‘으뜸책’ 선정도서
★ KBBY 추천도서
★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 추천도서
★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1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

김하은 글 | 김준철 그림 | 68쪽 | 값 8,800원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의 유쾌하고 눈물겨운 성장기
긴긴 겨울잠을 자고 일어났는데도 여전히 꼬리가 달려 있는 껌벅이.
꼬리가 달렸다고 놀림 받는 건 물론이고, 짝짓기에도 실패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무심코 만든 이야기 덕분에 ‘이야기 짓는 두꺼비’라고 소문이 났지 뭐예요. 다른 동물들한테는 없는, 놀림거리였던, 평생 껌벅이의 고민거리이기도 했던 ‘꼬리’ 때문에 껌벅이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들을 만들어 낼 수 있었어요. 자신이 가진 부족한 점 때문에 많은 동물들을 이해하고 더 넓은 마음으로 품으로 이야기를 짓는 두꺼비 껌벅이를 만나 보세요.

★한국안데르센 대상 수상작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의 읽을 만한 책’ | 2011 고래가숨쉬는도서관 겨울방학 추천도서
| 2012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2012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2 위험한 갈매기

김남중 글 | 조승연 그림 | 72쪽 | 값 8,800원

“갯벌은 더 이상 천국이 아니었다. 끝이 보이 않는 거대한 무덤이었다.”
사람들이 던져 주는 과자에 길들여지기 싫은 갈매기 흰둥이는 더 나은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항구를 떠납니다. 그리고 긴 여행 끝에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갯벌에 정착하지요. 그런데 어느 날, 바다 하나운데에 둑이 쌓이기 시작하더니 더 이상 갯벌에 바닷물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제 수천억이 넘는 갯벌 생명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또 갯벌을 삶의 터전으로 삼은 흰등이와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2012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2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여름방학 추천도서 | 2012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2 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 2013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03 우주 호텔

유순희 글 | 오승민 그림 | 60쪽 | 값 8,800원

우주호텔을 본 적 있나요?
좁은 골목길, 반지하 단칸방에 폐지를 주워서 파는 ‘종이 할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종이 할머니에겐 가족도 없고, 함께 어울릴 친구도 없어서 늘 외로웠지만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두려워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지요. 그래서 종이 할머니는 더욱 종이 줍는 일에만 마음을 쏟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앞집에 쪽빛 가을 하늘처럼 맑은 눈을 가진 아이가 이사를 오고, 폐지를 모으는 종이 할머니에게 다 쓴 공책과 스케치북을 가져다주었어요. 종이 할머니가 공책과 스케치북을 열자, 그 안엔 삐뚤빼뚤한 숫자와 글씨, 서툴지만 따뜻한 그림, 그리고 지금껏 보지 못한 광활한 우주가 펼쳐졌어요. 그리고 별들 사이에 우뚝 솟아 있는 우주 호텔이 보였지요. 종이 할머니는 우주 호텔에서 누구를 만났을까요?
★초등 6학년 1학기 국어교과서 수록 | 2012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 추천도서 | 2012 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4 섬소년

이정아 글 | 박건웅 그림 | 60쪽 | 값 8,800원

세상에서 잊혀져 가는 작은 섬,
그곳에 섬을 닮아 가는 한 소년이 있습니다.
바다에 의지해 고기 잡고 조개 주우며 소박하게 살아가던 용태네 섬사람들. 하지만 육지에서 불어온 거대한 파도에 하나둘 섬을 떠납니다. 용태가 보내는 섬에서의 하루를 따라가면서, 마을 사람들이 하나둘 뭍으로 빠져나가고 적막해진 섬의 모습과, 예전 섬에 불어 닥쳤던 충격적 사건을 교차시키며 전해줍니다. 사람들이 떠난 자리에는 새들이 찾아오고, 새들의 천국이 되어 버린 섬에서 엄마 아빠를 기다리다 점점 섬을 닮아 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초등 6학년 1학기 국어교과서 수록 | 2012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 추천도서 | 2012 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5 아버지의 산

이가을 글 | 김혜정 그림 | 60쪽 | 값 8,800원

산 일꾼 아버지와 아버지를 찾아 나선 소년 무무의 이야기
날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산을 오르내리는 산 일꾼 아버지와, 아버지가 들려주는 신비로운 황산의 전설을 가슴에 품은 아들 무무. 그리고 무무가 꿈에 그리던 황산에 오르며 전설 속 세상을 만나는 동시에, 아버지의 고된 삶을 깨달아 가는 이야기가 슬프면서도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이가을 작가의 동화 중 단연 문학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전 세대를 위한 동화입니다.
★2015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6 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박현경 글 | 이진희 그림 | 64쪽 | 값 9,500원

동생은 손끝으로 그림을 보고 나는 눈으로 보았어요!
누나는 시각장애인인 동생이 그림을 손으로 만지며 보는 모습을 지켜보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우리는 흔히 사물을 ‘눈으로’ 본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찬이는 손으로 그림을 보았으니까요. 은이는 동생을 통해 시력을 잃어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걸 깨닫는 순간 자신도 눈이 아닌 다른 감각으로 동생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은이 눈에 비친 찬이는 고집스럽고 불친절하고 심술 맞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림에 대한 감상을 시작으로 둘은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은이는 후천적 시각장애인인 동생의 괴로움과 원망, 절망과 좌절을 극복하는 방식을 알게 됩니다. 늘 눈으로 지켜본 동생의 아픔이 그동안은 왜 보이지 않았을까요?
★2017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7 김해의 책 선정도서 | 2017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7 북토큰 도서 | 2019 창원의책 선정도서

07 햇볕 동네

노유다 글 | 장선환 그림 | 60쪽 | 값 8,800원

지금은 사라진 옛 동네를 추억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재개발되며 사라져 가는 서울의 도시에 관한 내용를 담은 동화입니다. 아현동을 배경으로 개발 직전의 동네에 살다 떠나야 했던 사람들에 관한 실제 이야기로, 재개발 뉴타운 바람에 밀려 자기 자리를 허망하게 내 주고 어딘가로 이사해야 했던 사회적 약자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살던 동네에서 떠나야만 했던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한때 가까이 살며 웃고 울었던 우리들의 이야기를 고양이의 눈으로 담백하게 바라봅니다.
★2017 고래가숨쉬는도서관 겨울방학 추천도서 | 2018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8 경기도사서헙의회 추천도서 | 2018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8 내 이름을 불렀어

이금이 글 | 최명숙 그림 | 64쪽 | 값 11,000원

가족과 이웃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잘 풀어내는 이금이 작가의 동화로 외로움으로 헛헛한 마음을 가진 아이와 그 아이의 서늘한 마음에 무심히 다가가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는 한 이웃의 삶에 주목했습니다. 작가는 이 책에서 우리 주변에 있는 할머니와 아이, 혼자 사는 단독 가구, 재혼 가정의 아이 등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 주면서, 가족의 모습은 달라도 가족은 우리의 삶에 정말 중요한 존재라는 점과 선한 이웃과 함께 보내는 일상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과 다르지 않음을 이야기합니다.
★2019 열린아동문학상 수상작 | 2019 하반기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9 2분기 문학나눔 선정도서 | 2019 고래가숨쉬는 도서관 추천도서 | 2019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20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20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2020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

09 잠자는 숲속의 아이

박혜선 글 | 이소영 그림 | 60쪽 | 값 8,800원

꿋꿋이 ‘자존감’을 회복해 가는 미나의 성장 이야기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특별한 아이, 미나는 좀처럼 수업 내용을 따라가기 힘들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질문해 보지만, 친구들은 그런 미나를 이해해 주지 않지요. 하지만 반 친구 해진이와 보안관 아저씨만큼은 미나가 잘하는 것을 알아차려 주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대해 주지요. 그 순간만큼은 미나도 여느 친구들과 같다고 느껴요. 수업 시간만 되면 반복되는 친구들의 날카로운 시선과 말들에 미나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오로라가 되기로 해요. 숲은 잠들었지만 깨어 있는 공주, 잘 여문 꽃씨를 받아야 하고 숲을 헤매는 길고양이 밥도 챙겨 주는 바쁜 공주. 친구가 없다고 징징거리며 떼쓰는 그런 공주가 아닌, 공부 말고도 할 일이 너무 많은 신나는 공주 말이에요. 미나 만큼이나 신비롭고 아름다운 상상의 숲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2020 한국어린이교육문화원 '으뜸책' 선정 | 2020 고래가숨쉬는도서관 2학기 추천도서 | 2020 KBBY 9월 추천도서 | 2020 문학나눔 선정도서

10 모자 할아버지의 비밀

유지은 글 | 정은선 그림 | 56쪽 | 값 12,000원

남모를 비밀을 품고 사는 모자 할아버지와
상처투성이 떠돌이 개가 만나 함께 살아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늘 외롭게 살아온 모자 할아버지에게는 절대 모자를 벗을 수 없는 비밀이 있었어요. 어느 날, 우연히 만나게 된 떠돌이 개를 도와주었더니, 떠돌이 개는 모자 할아버지의 집 대문 앞에 이런저런 물건들을 물어다 날랐어요. 할아버지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 거예요. 떠돌이 개가 물어다 놓은 물건들이 혹시 주인이 있을지도 몰라서 할아버지는 고장 난 것은 고쳐서 대문 앞 박스에 담아두었어요. 떠돌이 개가 물어온 물건들 덕분에 할아버지는 동네 이웃들과 조금씩 소통하게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떠돌이 개의 주인이라는 아저씨가 나타났어요! 두려움에 떠는 떠돌이 개를 보호하려다 그만 할아버지의 모자가 벗겨지고 마는데…….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9,730
1 89,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