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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 읽기 저학년 동화 베스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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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슬픈 미루나무
2 순둥이
3 눈꽃나무
4 모하메드의 운동화
5 아기염소 별이
6 강치야, 독도 강치야
7 제비야 날아라
8 외아들 구출 소동
9 코끼리가 탈출했다
10 나를 칭찬합니다
11 책 읽기 달인
12 달려라, 아침해!
13 나리야, 미안해
14 푸른 아이
15 순구
16 똥개가 된 우리 아빠
17 올드 보이 선생님
18 고양이 조문객
19 이름 전쟁
20 된장국과 크루아상

저자 소개30

시인이며 소설가이다.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하고 1986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등단했다. 1996년 MBC 창작 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고려왕조 500년』,『신라992년』,『고전으로 배운 지혜』,『우리고전 쉽게 읽기』,『CEO 채근담』,『웃음 속에 칼을 숨겨라』,『사랑하는 우리 삼촌』,『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솔향기 가득한 동화』,『슬픈 미루나무』,『엄마, 나는 무슨 띠야?』, 『신라에서 온 아이』등이 있다.

심상우의 다른 상품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 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 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조선의 마지막 군마』『석곡 이규준』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 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 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조선의 마지막 군마』『석곡 이규준』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치야』『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독도 가는 길』작품이 있다. 『강치야 독도 강치야』는 영어로 번역되었다. 다문화 관련 동화인 『외로운 지미』『엄마라서 행복해』는 다문화 이해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역사와 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형상화하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일광의 다른 상품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선생님보다 동화작가가 조금 더 좋아서 가르치는 일을 접고 동화만 썼다. 아마 앞으로 또 바뀔지도 모른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다. 1993년 MBC창작동화 대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동화를 쓰고,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선생님보다 동화작가가 조금 더 좋아서 가르치는 일을 접고 동화만 썼다. 아마 앞으로 또 바뀔지도 모른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다. 1993년 MBC창작동화 대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동화를 쓰고,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아홉 살 인생공부』,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 『책 무덤에 사는 생쥐』, 『피양랭면집 명옥이』, 『늦둥이 이른둥이』, 『호기심대장 1학년 무름이』 등 수십 권의 책이 있다. 그동안 초등학교 교과서에 『돌돌이와 민들레 꽃씨』, 『고양이야, 미안해』 등이 실렸고, 지금은 『주인 잃은 옷』이 4학년 2학기 국어 활동책에 실려 있다.

원유순의 다른 상품

제주도 출생. 서울교육대학교 졸업.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찬란한 믿음」이 당선되었다. 동화집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돌아온 진돗개 백구』, 『주인 없는 구두 가게』, 『노래하며 우는 새』, 『비밀 족보』, 『우리 다시 만날 때』, 『홍다미는 싸움닭』, 『새엄마는 허웅아기』, 『하늘을 울린 바이올린』, 청소년소설 『비밀에 갇힌 영혼』 외 여러 권이 있다.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 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홍근문학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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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송춘섭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그 여름의 초상』이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해 아이들과 즐겁게 뛰놀면서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병태와 콩 이야기』를 비롯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김 배불뚝이의 모험1~5』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김 구천구백이』 『마법사 똥맨』 『멋지다 썩은떡』 『잘한다 오광명』 『장 꼴찌와 서 반장』 『수수께끼 소녀』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 『일기 쓰는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그 여름의 초상』이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해 아이들과 즐겁게 뛰놀면서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병태와 콩 이야기』를 비롯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김 배불뚝이의 모험1~5』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김 구천구백이』 『마법사 똥맨』 『멋지다 썩은떡』 『잘한다 오광명』 『장 꼴찌와 서 반장』 『수수께끼 소녀』 『이야기 숲에는 누가 살까』 『일기 쓰는 엄마』 등 수많은 동화책을 펴냈다. 교직에서 명예 퇴임을 한 뒤 전국의 도서관과 초등학교를 누비면서 아이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흰 콧수염 덕분에 아이들에게 ‘150살 빗자루 선생님’으로 통한다. 하지만 실제 나이는 비밀! 『둘이서 걸었네』는 ‘봄 소녀’ 때 만나 어느덧 ‘가을 소녀’가 된 아내와 함께 환갑을 맞아 떠난 해파랑길 도보 여행기이다.

송언의 다른 상품

어릴 땐 탐정놀이에 푹 빠진 호기심 많은 아이였다가 자라서 국어교사가 되었다. 이후 엄마로 변신했다가 2011년 대구매일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로 변신했다. 앞으로 또 무엇으로 변신할까 궁리 중이다. 2012년 제7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7년 제1회 황금열쇠어린이추리문학상 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 『나를 칭찬합니다』 『이름전쟁』 『된장국과 크루아상』 『돈귀신이 나타났다』 『어쩌다 탐정』이 있다.

박향희의 다른 상품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계간 [창작과 비평]에 시를 발표한 뒤, 유쾌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쓰고 있다. 동화를 구상하고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하며, 어린이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이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기찬 딸』, 『모른다』 (이상 시집), 『아버지의 국밥』, 『마법우산과 소년』, 『박치기여왕 곱분이』, 『홈런왕과 대머리 슈퍼맨』 (이상 동화책), 『칫쳇 호수』, 『솜사탕 거인』, 『혼잣말하는 아이』, 『똥보따리 우리 할매』, 『무서운 날의 그림책』 (이상 그림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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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尙在

1956년 전북 장수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1981년 『아동문예』 신인상에 동화 「하늘로 가는 꽃마차」가 당선된 후, 1983년 새벗문학상에 장편동화가,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어요. 초등학교에서 40여 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여 황조근정훈장을 받았어요.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 PEN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원숭이 마카카』, 『개미가 된 아이』, 『달려라, 아침해!』, 『돼지는 잘못이 없어요』 등 수많은 동화책과 『한국 창작동화의 환상성
1956년 전북 장수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1981년 『아동문예』 신인상에 동화 「하늘로 가는 꽃마차」가 당선된 후, 1983년 새벗문학상에 장편동화가,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어요. 초등학교에서 40여 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여 황조근정훈장을 받았어요.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 PEN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원숭이 마카카』, 『개미가 된 아이』, 『달려라, 아침해!』, 『돼지는 잘못이 없어요』 등 수많은 동화책과 『한국 창작동화의 환상성 연구』, 『한국 동화문학의 탐색과 조명』, 『동화 창작의 이론과 실제』, 『한국 동화문학의 어제와 오늘』 등의 연구서를 펴냈어요.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장으로 일해요.

박상재의 다른 상품

MBC 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하였고,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자신이 쓴 동화를 읽고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힘을 얻을 때 가장 행복하다. 세상의 모든 것들에게 말풍선을 달아 주며 무슨 말을 하는지 상상하는 게 취미이다. 나중에는 아이들과 모여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방을 하며 살는 것이 꿈이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의 일기장』, 『나리야, 미안해』, 『곰돌이의 특별한 도전!』, 『말 잘 듣는 약』, 『도깨비가 보낸 초대장』, 『신통방통 사자성어』, 『신통방통 독서감상문 쓰기』, 『수상한 안경』, 동시집 『재밌게 벌 서는 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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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
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수사대』, 『도도한 씨의 도도한 책빵』, 『푸른 아이』, 『별명폭탄 슛!』, 『발찌결사대』,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등이 있습니다.

김해등의 다른 상품

1962년 울산광역 울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엄마가 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해서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전 장편부문 대상, 아이세상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더 좋은 작가가 되고 싶어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경북 영양에서 농사를 지으며 글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사자를 찾아서』, 『천 개의 눈』, 『파란 눈의 내 동생』, 『홍사과의 인기 비결』, 『우리 엄마가 사라졌다』, 『작은 낙타 아저씨』 등의 있으며 청소년 소설로 『소년은 자란다』가 있다.

이지현의 다른 상품

문학박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특기가 있다. 잘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기를 원하며 꺼지지 않는 꾸준함에 매력을 느낀다. 교육청에서 선생님들을 위한 특강과 학교, 도서관에서 학생과 어른을 위한 글쓰기 및 독서 관련 강연을 진행하며, 현재와 미래를 잇는 꿈을 심어준다. 강의 현장에서 만나는 삶의 열정에 힘입어,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깊어지는 생각의 가치를 전하고, 아는 만큼 넓어지는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을 받아 청소년 장편소설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저서로
문학박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특기가 있다. 잘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기를 원하며 꺼지지 않는 꾸준함에 매력을 느낀다. 교육청에서 선생님들을 위한 특강과 학교, 도서관에서 학생과 어른을 위한 글쓰기 및 독서 관련 강연을 진행하며, 현재와 미래를 잇는 꿈을 심어준다. 강의 현장에서 만나는 삶의 열정에 힘입어,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깊어지는 생각의 가치를 전하고, 아는 만큼 넓어지는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을 받아 청소년 장편소설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동문학 도서 『수상한 캠프』, 『올드 보이 선생님』, 『미확인 바이러스』, 『기막힌 효도』, 『가짜 정우 진짜 정우』와 자기계발서 『나는 오늘 칸트를 만나 행복해졌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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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성신여대 대학원에서「1950년대 동화 아동소설 연구」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건국대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성신여대 겸임교수, 단국대 초빙교수를 역임했습니다. 1990년에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고,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온양이』, 『삼거리점방』, 『잠들지 못하는 뼈』 등 수십 권의 그림책과 동화책을 썼습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아동문학》 등 평론집과 『반공주의와 한국문학의 근대적 동학』(공저) 등 학술서를 펴냈습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세종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울산시 울주군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성신여대 대학원에서「1950년대 동화 아동소설 연구」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건국대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성신여대 겸임교수, 단국대 초빙교수를 역임했습니다. 1990년에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고,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온양이』, 『삼거리점방』, 『잠들지 못하는 뼈』 등 수십 권의 그림책과 동화책을 썼습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아동문학》 등 평론집과 『반공주의와 한국문학의 근대적 동학』(공저) 등 학술서를 펴냈습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세종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집필활동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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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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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그림 동화 작가이다. 물감이나 색연필 작업도 좋아하고 많이 해 왔지만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한지 그림의 매력에 푹 빠져 행복한 마음으로 『고개 너머 할미꽃』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슬픈 미루나무』 『하늘에서 내린 꽃비』 『퀴리 부인』 『들꽃아, 네 이름이 뭐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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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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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으며,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생각을 꾸준히 펼쳐 왔다. 홍익대 서양화과에서 공부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로 에스파스 앙팡상을, 『영이의 비닐 우산』으로 BIB어린이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 그림책 『무지개』,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동화책 『도들마루의 깨비』, 『나의 아름다운 늪』, 『금단현상』, 『영구랑 흑구랑』, 『주몽의 알을 찾아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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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황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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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 공예고와 동아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였고, 출판사 미술부에 근무하면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얼룩갈매기』가 있고, 『신기한 마술보자기』, 『비 오는 날 춤추는 달팽이』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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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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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에서 미술교육을, 서울시립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좋은 우리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늘 세심하게 세상을 살핍니다. 그린 책으로 『물고기 선생 정약전』, 『강아지와 염소 새끼』, 『보리밭은 재미있다』, 『까치 아빠』,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수원 화성』, 『창세가』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꿈』(공저), 『고라니 텃밭』, 『우리 마을이 좋아』가 있습니다. 산속 작업실에서 2년 반 동안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고라니 텃밭』을,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 『우리 마을이 좋아』를 쓰고 그렸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에서 미술교육을, 서울시립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좋은 우리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늘 세심하게 세상을 살핍니다. 그린 책으로 『물고기 선생 정약전』, 『강아지와 염소 새끼』, 『보리밭은 재미있다』, 『까치 아빠』,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수원 화성』, 『창세가』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꿈』(공저), 『고라니 텃밭』, 『우리 마을이 좋아』가 있습니다. 산속 작업실에서 2년 반 동안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고라니 텃밭』을,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 『우리 마을이 좋아』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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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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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강원도 주문진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개인전을 비롯하여 20여 차례 작품 전시회를 열었으며, 1992년 신미술대전 파스텔 공모전, 뉴 프론티어 공모전 등에서 수상을 시작으로 각종 미술전에서 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미술협회.청년구상 작가회, 자연동인회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조각보 이불』, 『하늘에는 별도 총총 강강술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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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강신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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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학생들에게 드로잉과 일러스트를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는 『발명가들 이야기』, 『교과서에 나오는 원리과학』 ,『착한 발자국』, 『비교 - 단위편』, 『휘휘』, 『강치야, 독도 강치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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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강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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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2000년 출판미술대전에서 그림 동화 부문 특선을 수상했고 지금은 그림책 그림 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쌈닭』, 『제비야 날아라』, 『절렁구 짝짝 절렁구 짝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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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태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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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정글의 아들 쿠메와와』, 『코끼리가 탈출했다』, 『가족의 가족』, 『장난감 가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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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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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아빠가 보고 싶어』를 쓰고 그려 제5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엄마 사용법』, 『열한 살의 가방』, 『주먹 곰을 지켜라』, 『나도 자존심이 있어!』, 『주먹 곰을 지켜라』, 『찐찐군과 두빵두』,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는 백치다』,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도 이제 1학년』, 『행복빌라 미녀 삼총사』, 『으악! 늦었다』, 『엄마 친구 아들』, 『어린이 외교관 일본에 가다』, 『엄마, 세뱃돈 뺏지 마세요!』, 『그림자 길들이기』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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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 어린이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솔새와 소나무』,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만길이의 봄』, 『용구 삼촌』, 『금두껍의 첫 수업』, 『얼굴이 빨개졌다』, 『여우가 될래요』, 『도와줘요, 닥터 꽁치!』,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말하는 까만 돌』, 『겨자씨의 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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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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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여러 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가졌으며, 다양하면서도 개성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총을 든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별이네 옥수수밭 손님들』,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전5권),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박선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백석』, 『우리 형』, 『까매서 안 더워』 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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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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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조카들이 생기면서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 공부를 했고, 따뜻하고 정겨운 색감을 좋아하며, 지금은 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숲속의 비밀』, 『모기가 아이티 공화국을 세웠다고?』, 『나리야, 미안해』, 『우리 역사 속에서 만난 일본』, 『오고 있어!』, 『우산도서관』, 『금이 잉카 제국을 멸망시켰다고?』, 『불이 번쩍! 전깃불 들어오던 날』, 『몰래 버린 실내화 한 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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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광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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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서울의 동쪽』, 『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 등에 그림을 그렸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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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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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요즘 어린이들이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만들고 있다. 한국출판미술가협회 회원이고, 일러스트레이션 그룹 '모빌'의 회원이기도 하다. 『강림도령/ 궤넷깃또』, 『밤 한 톨, 두 톨』, 『반딧불이 똥구멍에서 빛이나』 등에 좋은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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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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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는 이형진의 그림책이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안녕 스퐁나무』, 『구만이는 알고있다』, 『나는 떠돌이 개야』 등이 있고,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 『코앞의 과학 시리즈』, 『안녕 시리즈』, 『꿀땅콩 시리즈』, 『같을까, 다를까?』 가 있다. 또,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흥부네 똥개』, 『호랑이 잡는 도깨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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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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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좋아하던 아이가 커서 그림을 그리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밥 한 끼를 차려 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들의 보금자리』, 『엄마가 일곱째를 낳았어요』, 『하루 30분 너를 그리는 시간』, 『이름 전쟁』, 『고양이가 되어 버린 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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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노아(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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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따듯한 물 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일에 설렘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가족은 나의 힘』, 『된장국과 크루아상』, 『바다로 간 빨대』, 『잘 혼나는 기술』, 『잘 훔치는 기술』, 『잘 싸우는 기술』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먹구름 청소부』, 『용기가 사라진 날에』, 『비 오는 날 생긴 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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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560쪽 | 210*300*80mm
ISBN13
979118890935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추천도서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선정도서


책 소개와 저자 소개

1 『슬픈 미루나무』 심상우 글, 김수경 그림
까치 부부가 미루나무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 곁에는 작은 미루나무가 있는데, 일제 강점기 애국지사들이 처형되기 전에 붙잡고 울음을 토해 냈다는 ‘통곡의 미루나무’였습니다. 슬픔 때문에 마음을 닫아 버린 작은 미루나무는 새끼 까치의 탄생으로 비로소 마음을 열고, 오래오래 아버지의 희생을 기억합니다.

2 『순둥이』 김일광 글, 김재홍 그림
짖지도 않는 순한 개 순둥이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어미의 보살핌을 받으며 새끼들은 무럭무럭 자랐고, 개를 더 키울 수 없는 형편에 아저씨는 강아지들을 다른 집으로 보냅니다. 막내마저 보내던 날, 순둥이는 하늘을 바라볼 뿐입니다. 강아지들의 눈빛, 얼굴 표정이 살아 있는 일러스트와 따뜻한 글이 감동을 줍니다.

3 『눈꽃나무』 원유순 글, 황종욱 그림
‘작은이’는 외딴집 누에방에 사는 집누에입니다. 하루하루 배불리 먹고 어서 자라, 고치를 지어 사람들에게 실을 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작은이에게는 날개를 단 나방이 되어 하늘을 훨훨 날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주어진 삶을 버리고 자신만의 삶을 찾아 누에방을 떠납니다

4 『모하메드의 운동화』 원유순 글, 김병하 그림
우리나라에 사는 석이가 버린 운동화는 중동으로 보내져 축구 선수를 꿈꾸는 모하메드의 운동화가 됩니다. 하지만 모하메드는 고철을 줍다가 폭탄이 터지는 바람에 한쪽 다리, 운동화 한 짝, 꿈까지 모두 잃어버립니다. 꿈꿀 자유마저 빼앗는 전쟁이 얼마나 잔혹한지를 일러 주면서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5 『아기염소 별이』 김일광 글, 이상현 그림
별이 아저씨의 아버지는 전쟁 때 북으로 가고, 엄마는 세월이 흐를수록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점점 커져 아기가 되어 버립니다. 바다로 나가고 싶어 하는 엄마를 다른 사람의 배에 태우고 바다로 나갔다가 아저씨는 마을 사람들의 오해를 삽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도 외로움도, 사람을 향한 그리움과 버무려져서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6 『강치야, 독도 강치야』 김일광 글, 강신광 그림
강치는 독도를 중심으로 동해에 살던 바다사자입니다. 이 책은 일제 강점기 때 멸종 상태에 놓였다가 1970년대 사라져 버린 안타까운 생명, 강치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린 강치인 아라가 독도 앞 가재바위에서 무리와 함께 살아가던 어느 날 죽은 강치들이 줄줄이 떠내려 오더니, 총과 창을 든 사냥꾼들이 들이닥칩니다.

7 『제비야 날아라』 송재찬 글, 강동훈 그림
새 건물이 완성되면 곧 헐리게 될 학교 건물에 제비 부부가 둥지를 짓고 알을 낳습니다. 전교생의 사랑과 관심 속에 새끼 제비들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그러나 제비 둥지는 헌 건물과 함께 헐리게 될 위기에 놓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은 마음을 모으고, 끝내 현장 소장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8 『외아들 구출 소동』 송언 글, 김병하 그림
외아들 창수는 집에서는 왕자님이고, 학교에서는 싸움대장입니다. 아들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전폭적인 응원 아래 씩씩함이 지나쳐 기고만장해서는 친구들을 때리고 괴롭히는 데 앞장섰지요. 그런 창수가 형들에게 얻어맞았다며 엉엉 우네요. 잔뜩 흥분한 아빠는 창수 집단 폭행 사건을 응징하기 위해 학교로 쳐들어오는데……

9 『코끼리가 탈출했다』 심상우 글, 조태겸 그림
드넓은 라오스의 초원에서 자유롭게 풀을 뜯어 먹고 살던 여섯 코끼리 친구들은 갑작스레 나타난 사냥꾼들에게 붙잡혀 공연단에 팔려 갑니다. 그리고 낯선 한국 땅으로 와서 재주를 부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여섯 친구들은 본능적으로 코끼리다운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코끼리다운 삶이란 무엇일까요?

10 『나를 칭찬합니다』 박향희 글, 김중석 그림
사람들은 늘 결과만 봅니다. 그동안 들인 정성과 노력을 알아보지 못하지요. 그러나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평가를 하든, 조금 느리더라도 한발한발 세상을 향해, 역사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것, 그것이 평범한 내가 내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11 『책 읽기 달인』 김진완 글, 허구 그림
어른들은 매일 책 좀 읽으라고 난리입니다. 그런데 책은 게임처럼 신나지도 않고, 만화처럼 즐겁지도 않고, 집중해 보려고 해도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이 ‘책 읽기’라고 말하는 작가는 책을 싫어하는 친구를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니,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정말로 책 읽기가 즐거워질 거예요

12 『달려라, 아침해!』 박상재 글, 이상권 그림
미국 버지니아주에는 금방이라도 달려갈 듯한 말 동상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조일(朝日) 순우리말로 아침해라는 뜻이었습니다. 아침해는 전쟁에 투입돼 영웅이 되지만,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기를 바랐습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아침해처럼 꿈을 잃지 말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13 『나리야, 미안해』 유지은 글, 오정림 그림
애완동물을 키우다 보면, 어떨 땐 귀찮아 하다가도 함께 놀면서 기쁜 일도 있을 것입니다. 또 해나처럼 마음 아플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소희네 엄마는 해나가 용서하는 마음을 알게 되면 강아지를 한 마리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이 땅의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는 것이 작가의 마음입니다.

14 『푸른 아이』 김해등 글, 이광익 그림
전설은 조상 대대로 이어져 온 소중한 것입니다. 비금도 저수지 용소에는 전설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악행으로 어미 용이 떠나고, 남은 아기 용마저 떠나면 마을에 큰 재앙이 온다는 전설이었지요. 용은 입에서 입으로, 정신에서 정신으로 이어져 내려와 영원히 살아 있지요. 성규가 만난 신비로운 푸른 아이는 비금도에 비를 내려 주었을까요?

15 『순구』 이지현 글, 황종욱 그림
장사를 하면서 억척스럽게 돈을 모은 귀분 할머니, 엄마 없이 할머니 손에 자란 순구, 가정폭력을 피해 집을 나와 귀분 할머니 집에 얹혀 살았던 순덕이, 동생 찾으러 집을 나간 엄마를 원망하며 자란 큰아들 윤호. 각각의 사연을 안고 있는 네 사람의 사람답게 사는 이야기를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함께 보며 한층 따뜻해지는 순간을 느끼게 됩니다.

16 『똥개가 된 우리 아빠』 유지은 글, 이웅기 그림
하랑이 아빠는 개를 정말 싫어합니다. 그런데 하랑이가 맡긴 탓에 어쩔 수 없이 코코를 돌보게 됩니다. 코코는 이리저리 맴돌다가 나무 구멍으로 들어가게 되고, 아빠도 코코를 찾다가 그 구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구멍에 빠진 아빠는 자신이 개가 된 것을 알게 되는데! 아빠강아지는 나무 구멍을 찾아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17 『올드 보이 선생님』 이라야 글, 김병하 그림
선생님은 학교 가는 것이 싫습니다. 매일 똑같은 것을 가르치는 것은 지루해요. 지용이는 첫인사로 선생님에게 완전 올드 선생님이라고 했어요. 수업 시간에 나가서 나무에 오르질 않나, 현장학습 날에는 미아가 되어 버리질 않나…. 그런 지용이가 다음 자율활동 시간에는 올드 선생님 대신 보이 선생님이 될 거랍니다.

18 『고양이 조문객』 선안나 글, 이형진 그림
방말련 할머니가 돌봐온 고양이들은 할머니가 베푼 은혜를 갚고자 조문을 갑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호랑이 길을 따라 조문을 가서, 사람 조문은 사람 식대로 해야 한다며 사람 식의 조문 방법까지 배워서 말이죠. 은혜를 갚는 고양이들의 환상적인 여정이 펼쳐집니다.

19 『이름 전쟁』 박향희 글, 이수진 그림
이름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루아네 할머니는 이름을 잘 지어야 루아가 외롭지 않고 다치지 않는다고 말해요. 루아는 이름을 예쁜 언니처럼 바꾸고 싶기도 했고, 만화 주인공처럼 바꾸고 싶기도 했어요. 이름에 따라서 정말 모든 게 바뀌는 걸까요? 루아와 할머니가 ‘이루아’라는 이름을 어떻게 아끼고 소중히 여기게 됐을까요?

20 『된장국과 크루아상』 박향희 글, 조히 그림
엄마 아빠가 모두 논에서 일하는 진아네 아침 밥상은 항상 된장국입니다. 어느 날, 진아네 동네에 새로 생긴 빵집 ‘봉쥬르 베이커리’. 개업 기념 빵을 맛본 진아는 빵의 달콤함에 자꾸만 빵이 먹고 싶어져 엄마 아빠에게 하루 이틀 용돈을 받아 빵을 사 먹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손을 씻으러 화장실에 간 진아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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