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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래알 교실
2. 세상에서 제일 바보 3. 불뚝이 교장 선생님 4. 엉겁결에 튀어나온 말 5. 화단에 버린 우산 6. 될까? 안 될까? 7. 처음 가 본 전교 회의 8. 보라의 우산 9. 불뚝 선생님을 만나다 10. 다섯 바퀴 뛰면 되죠? 11. 우리는 말할 수 있다 12. 대결 13. 작전 14. 이대로 괜찮을까? 15. 이상한 일 16. 눈덩이처럼 커지다 17. 우산꽃이 피었습니다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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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일을 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해 병상에 누워 있는 아빠 때문에 학교생활이 버겁기만 한 열두 살 소년 건율이. 사고 당시 아빠가 구하려던 아이가 같은 학교에 입학하자 마주칠 때마다 아빠 생각에 더 괴로울 따름입니다. 어느 비 오는 날, 우산을 가져다줄 가족이 없는 건율이는 발표 시간에 얼떨결에 ‘우산 도서관’이라는 아이디어를 내고 뜻밖에 친구들의 호응을 얻습니다. 어른들의 걱정 어린 반대 속에 건율이와 친구들은 우산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고, 건율이는 결코 이해하고 싶지 않았던 아빠의 마음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되는데……. 과연 우산 도서관은 아이들의 바람대로 문을 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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