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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순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57년 출생
출생지
강원도
직업
초등학교 교사
데뷔작
날아라 풀씨야
작가이미지
원유순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어려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했어요. 심지어 교과서도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는 도덕책이나 국어책을 제일 먼저 읽었지요. 초등학생 시절 글쓰기 대회에서 장원을 한 후, 작가의 꿈을 키웠어요.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우정 계약서》, 《사랑봇 상담소》, 《열 살의 파워》, 《그 여름의 왈츠》 등 많은 책이 있답니다. 그중 《열 살의 파워》는 3학년 2학기 국어책에 수록되어 있어요. 요즘은 커피를 마시며 글쓰기를 좋아하고, 전국의 어린이 독자를 만나는 일을 더더욱 좋아하지요.
1990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수상
1993 계몽아동문학상 수상
1993 MBC 창작동화 대상 수상
인천교육대학 졸업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 졸업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문학박사
인천 백석초등학교 교사
인천 불로초등학교 교사
인천 일신초등학교 교사
제6차, 7차 교육과정 국어 교과서 및 지도서 집필
숨김없이 친구처럼 친해져야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엿볼 수 있어요. 상처가 많은 아이일수록 의심이 많죠. 어른이 먼저 다가서고 먼저 헤아려줄 때 비로소 마음의 문을 아주 조금씩 열게 됩니다. 아이들은 못난 삼디기도 예쁜 삼덕이라고 볼 줄 아는 눈을 가졌어요. 그 눈은 어른들이 가리지만 않는다면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어리다고 규제하지 않고 무조건 들어봐 주는 것, 그 이상이 또 있을까요?

수상경력

1990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1993 계몽아동문학상 장편동화부문
1993 창작동화 대상
2011 제43회 소천아동문학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아기 돼지 윌버의 성장담에는 우리 삶의 진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동화적 상상력으로 빚어낸 짧은 동화 속에 작가의 순수한 마음이 그대로 녹아 있다. 정신적 가치보다 물질의 가치를 높이 사는 황금만능의 시대에 때 묻지 않은 인간의 원초적인 순수성은 동화 문학에서 꼭 추구해야 할 가치이다.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터전을 잃어 가는 동물들, 소통의 부재를 겪는 해체된 가족, 인간의 관점으로만 반려견을 대하는 태도 등 무감각한 현대인이 저지르고 있는 첨예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는데, 그 전개 방식이 매우 익숙하긴 하나 기교를 부리지 않아 담백하다. 잊혀져 가는 옛 동요를 통한 현대사 들여다보기, 우화를 통한 고정관념 뒤집기, 복잡하게 얽힌 다문화 가정의 문제 등은 짧은 분량 속에 슬쩍 건드리며 가볍게 풀었지만, 작가의 날카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어 결코 가볍게 읽히지 않는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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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유순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제자예요 백석초등학교 1학년때 담임 선생님 이셨죠? 선생님 뵙고 싶어요. 저희 아들이 선생님 책을 읽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선생님 연락처를 알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s*****o 2011.06.16. 오후 3:5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