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말더듬이 원식이
김일광남수진 그림
우리교육 2024.07.15.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쑥쑥문고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정현이 마음
낡은 외투
달맞이꽃
흰둥이의 꿈
수민이의 곰 인형
말더듬이 원식이
박새가 얻은 집
늙은 말 엄전이
아기 참새와 아이들
버려진 의자
새들이 떠난 산밭
까치집
오소리의 겨울잠
함께 부르는 노래

저자 소개 2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 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 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조선의 마지막 군마』『석곡 이규준』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 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 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조선의 마지막 군마』『석곡 이규준』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치야』『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독도 가는 길』작품이 있다. 『강치야 독도 강치야』는 영어로 번역되었다. 다문화 관련 동화인 『외로운 지미』『엄마라서 행복해』는 다문화 이해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역사와 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형상화하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일광의 다른 상품

그림남수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나왔습니다.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68*210*20mm
ISBN13
979119266567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말썽꾸러기 원식이가 방학에도 학교에 오겠다니!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원식이는 사흘이 멀다고 말썽을 일으킵니다.

학교 오다가 중간에 거리를 쏘다니거나 백화점이나 시장을 기웃거리느라 학교를 빼먹기 일쑤고, 기차를 타고 싶어서 학교에 가지 않고 기차역으로 갈 때도 있고, 학교 앞 문방구에서 물건을 훔치기도 해서 선생님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여름 방학을 앞둔 어느 날, 원식이의 어머니가 학교에 찾아와 방학 때도 등교하게 해 달라고 합니다.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여름 방학을 하는 것인데, 도대체 무슨 이유로 원식이는 등교하게 해 달라는 걸까요?

출판사 리뷰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6. 일이 일어난 까닭│3학년 1학기 10. 문학의 향기
3학년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꼐│3학년 도덕 6.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동화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 가요

인류는 서로 사랑할 줄 모르고, 함께 살아야 한다는 걸 잊고,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좇다가 이제는 엄청난 일을 저지르고 말았답니다. 지구는 사람만의 것이 아니랍니다. 우리 곁에 있는 모든 자연과 함께 살면서 지키고 가꾸어야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사랑과 화해의 마음을 잃어버리고, 자연을 업신여기면서 함부로 대해 왔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친구인 이웃 생명들을 살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사랑과 화해는 동화가 꿈꾸는 길이랍니다. 그래서 동화를 읽고 있으면 누구나 빙그레 웃으며 어린이의 마음으로 돌아간답니다. 까맣게 잊은 것 같던 아름다운 마음이 살아나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기 때문이지요. 동화는 어린이 마음을 잃어버린 사람에게는 그 마음을 다시 찾아 주며, 간직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튼튼히 살찌울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집마다 분위기와 사정이 다른 것처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도 각각 다르게 행동합니다. 사정을 제대로 모르고 오해했던 사람들이 서로 어려움을 이해하고 다독이는 작은 이야기들을 통해, 공감이 주는 위로와 따뜻한 힘을 느껴 봅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