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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 창작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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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1분 동생』
『가족 선언문』
『달콤한 시간은 1초』
『곤충 장례식』
『가짜 정우 진짜 정우』
『기차가 된 아빠』
『나는 증인이 아닙니다』
『현우에게 사과하세요』
『우리 집 물건 괴물』

저자 소개 20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김현태의 다른 상품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다. 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하필이면 조은조』, 『비겁한 구경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다. 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하필이면 조은조』, 『비겁한 구경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리스』, 『마녀 이모와 피렌체를 가다』 등이 있다.

조성자의 다른 상품

작가이자 마라토너. 글과 달리기를 삶의 두 축으로 삼아 지금도 한강 변을 달리며 이야기를 길어 올린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광주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아 첫 책 『진짜 거짓말』을 펴냈다. 장편소설 『나는 동화작가다』 『오늘도 책방 자서점이 열렸습니다』 『연희동 러너』 등을 출간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2009년 제1회 목포문학상을 받았다.

임지형의 다른 상품

전남일보 신춘문예 당선, 계명문화상과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아르코문학창작기금,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기금을 받았습니다. 얼굴에 큰 흉터가 있습니다. 여섯 살 때 열여섯 개의 계단을 데굴데굴 데구루루, 16 대 1로 싸워 이긴 영광의 상처랍니다. 어쩌면 나는 스스로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용감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아빠는 나의 영웅』, 『1등 봉구』, 『김 반장의 탄생』, 『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 『직업을 파는 상점』, 『말상처 처방전』, 『무역전쟁 : 토마토 파이터 VS 엔젤드래곤』,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전남일보 신춘문예 당선, 계명문화상과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아르코문학창작기금,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기금을 받았습니다. 얼굴에 큰 흉터가 있습니다. 여섯 살 때 열여섯 개의 계단을 데굴데굴 데구루루, 16 대 1로 싸워 이긴 영광의 상처랍니다. 어쩌면 나는 스스로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용감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아빠는 나의 영웅』, 『1등 봉구』, 『김 반장의 탄생』, 『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 『직업을 파는 상점』, 『말상처 처방전』, 『무역전쟁 : 토마토 파이터 VS 엔젤드래곤』,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등이 있습니다.

조경희의 다른 상품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선생님보다 동화작가가 조금 더 좋아서 가르치는 일을 접고 동화만 썼다. 아마 앞으로 또 바뀔지도 모른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다. 1993년 MBC창작동화 대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동화를 쓰고,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선생님보다 동화작가가 조금 더 좋아서 가르치는 일을 접고 동화만 썼다. 아마 앞으로 또 바뀔지도 모른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다. 1993년 MBC창작동화 대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동화를 쓰고,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아홉 살 인생공부』,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 『책 무덤에 사는 생쥐』, 『피양랭면집 명옥이』, 『늦둥이 이른둥이』, 『호기심대장 1학년 무름이』 등 수십 권의 책이 있다. 그동안 초등학교 교과서에 『돌돌이와 민들레 꽃씨』, 『고양이야, 미안해』 등이 실렸고, 지금은 『주인 잃은 옷』이 4학년 2학기 국어 활동책에 실려 있다.

원유순의 다른 상품

문학박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특기가 있다. 잘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기를 원하며 꺼지지 않는 꾸준함에 매력을 느낀다. 교육청에서 선생님들을 위한 특강과 학교, 도서관에서 학생과 어른을 위한 글쓰기 및 독서 관련 강연을 진행하며, 현재와 미래를 잇는 꿈을 심어준다. 강의 현장에서 만나는 삶의 열정에 힘입어,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깊어지는 생각의 가치를 전하고, 아는 만큼 넓어지는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을 받아 청소년 장편소설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저서로
문학박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며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특기가 있다. 잘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기를 원하며 꺼지지 않는 꾸준함에 매력을 느낀다. 교육청에서 선생님들을 위한 특강과 학교, 도서관에서 학생과 어른을 위한 글쓰기 및 독서 관련 강연을 진행하며, 현재와 미래를 잇는 꿈을 심어준다. 강의 현장에서 만나는 삶의 열정에 힘입어,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깊어지는 생각의 가치를 전하고, 아는 만큼 넓어지는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을 받아 청소년 장편소설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동문학 도서 『수상한 캠프』, 『올드 보이 선생님』, 『미확인 바이러스』, 『기막힌 효도』, 『가짜 정우 진짜 정우』와 자기계발서 『나는 오늘 칸트를 만나 행복해졌다』 등이 있다.

이라야의 다른 상품

1942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난 윤수천 작가는 국학대학 국문학과 2년을 수료했다. 1974년 소년중앙 문학상에 동화 〈산마을 아이〉가 우수작으로 당선되고 197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항아리〉가 당선되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시작, 34년간의 공무원직을 명예 퇴직한 이후에도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다. 국방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자문위원, 수원문인협회 고문을 맡고 있으며, 창작 및 문단활동 외에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글쓰기 강의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엄마와 딸』, 『행복한 지게』를 비롯해 ‘꺼벙이 억수 시리즈’ 등 80여
1942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난 윤수천 작가는 국학대학 국문학과 2년을 수료했다. 1974년 소년중앙 문학상에 동화 〈산마을 아이〉가 우수작으로 당선되고 197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항아리〉가 당선되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시작, 34년간의 공무원직을 명예 퇴직한 이후에도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다. 국방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자문위원, 수원문인협회 고문을 맡고 있으며, 창작 및 문단활동 외에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글쓰기 강의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엄마와 딸』, 『행복한 지게』를 비롯해 ‘꺼벙이 억수 시리즈’ 등 80여 권이 있다. 특히 『꺼벙이 억수』는 2007년 한국의 창작동화 50선,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에 선정되는 등 학부모와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한편 동화 『할아버지와 보청기』, 『행복한 지게』, 『별에서 온 은실이』, 『꺼벙이 억수』, 『쫑쫑이와 넓죽이』 등 8편의 작품과 동시 『연을 올리며』와 시 『바람 부는 날의 풀』은 교과서에도 실려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으며 몇몇 작품들은 중국, 일본 등 외국에도 번역 출판되었다.

윤수천의 다른 상품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궁금한 편의점』 『빨간 구미호 - 사라진 학교 고양이』 『고민 해결사 콧구멍 11호 - 귀뚜라미 방송 사고』 등 많은 책을 썼다.

박현숙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학창 시절을 석관동에서 보냈으며 지금도 살고 있습니다. 2004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 2006년 제 7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깔깔 웃고, 때론 훌쩍훌쩍 같이 울면서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봉스타 프로젝트』 『빡빡머리 천백지용』 『엄마의 빈자리』 『현우에게 사과하세요』 『걱정을 가져가는 집』 『우주에서 온 환경탐험대』 『녀석을 위한 백점 파티』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나는 열세 살이다』 『아직 늦지않았어요!』 등이 있습니다.

백은하의 다른 상품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톡톡,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그런 따뜻한 글을 위해 저는 오늘도 묵묵히 이야기 한 자락을 채워 가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악플 숲을 탈출하라』, 『오늘부터 다정하게 독고빌라』, 『감정 레스토랑』, 『냥라대왕』, 『구미호 꽃집』 등이 있습니다.

신은영의 다른 상품

그림박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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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Young-Mi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의 삽화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자신 또한 그 순수함으로 하루하루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그리고 개구리는 뛰었다』 『똥할아버지는 못 말려』 『지붕 위의 바이올린』 『쇠똥구리 까만 운동화』 『내 방이야』,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인마! 넌 내 동생이야』, 『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등이 있다.

박영미의 다른 상품

그림심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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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였으며, 직접 쓰고 그린책 『빨간양 넨네』로 2009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늘 어린이의 마음으로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마법 셔츠』 『거짓말 부적』 『나 대신 아파해 줄 사람』 『소원 일기장』 『행운 상자를 개봉하시겠습니까?』 『지혜 문방구 랩 스타 문지혜』 『비교는 싫어, 나다운 게 좋아!』 『행복 도시』 『우주 대통령』 『첫사랑 예방 주사』 『우리는 1학년』 『우리 집에 신이 산다』 『떴다, 초원 빌라』 『김점분 스웩!』 『어느 날 목욕탕에서』 등이 있습니다.

심윤정의 다른 상품

그림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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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손으로 뭐든지 그릴 수 있고, 만들 수도 있는 미술 수업을 가장 좋아했다. 작가가 된 지금은 매일매일이 미술 시간이라서 행복하다. 이야기가 담긴 그림을 그리며 지내는 행복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린 책으로는 『박숙자 너 왜 그래』 『나는 선생님이랑 친구한다』 『열등감 극복 캠프』 등이 있다.

김아영의 다른 상품

그림길고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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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엠비주얼 스쿨에서 회화와 그림책을 배웠다. 지금은 ‘빛나는 드로잉’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아이들과 재미난 그림 작업을 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두 번 오지 않는 아이들의 봄을 위해 삐뚤빼뚤한 선도 있는 그대로 보아 주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그 동안 그린 책으로는 『네가 웬 참견이야』, 『마법방귀』,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등이 있다.

길고은이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실내환경 디자인을 공부했고, ‘한국 어린이 그림책 일러스트협의회’, ‘구름사다리’ 회원이다. 작품으로는 《신명나는 놀이축제, 강릉단오제》 《하늘에 있는 밭》 《청계천이 길까? 남산이 높을까?》 《가깝고도 먼 친구 나라》 《힘내라! 힘찬 왕자》 《할머니는 왕 스피커》 《아빠는 나의 영웅》 《미운 오리 짝꿍 이승기》 《위기탈출! 김도민》 《일기 몬스터》 등이 있다.

경하의 다른 상품

그림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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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무대, 광고 디자인, 어린이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전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멋진 화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 아빠를 바꾸다』, 『아빠가 가출했어요!』, 『황금박쥐 부대』, 『광합성 소년』등이 있습니다.

에스더의 다른 상품

그림권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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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과를 졸업했습니다.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할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그림책 『풍덩』을 짓고, 『너랑 절대로 친구 안 해!』, 『슬기로운 1학년 학교생활』, 『최고의 공개 수업』, 『검피 살리기 대작전』,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권송이의 다른 상품

그림정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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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동안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다양한 만화영화의 원화를 그렸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뻔뻔한 바이러스』, 『뻔뻔한 우정』, 『뻔뻔한 가족』, 『경주로 보는 신라』, 『연표로 보는 우리 역사』, 『그 집에서 생긴 일』, 『오공이 학교에 가다』, 『거짓말 학원』, 『우리 엄마는 모른다』,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 『안녕, 메타버스』등이 있다.

정경아의 다른 상품

그림임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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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일을 했습니다. 행복한 설렘을 주는 어린이책이 좋아 지금은 동화책과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열 살, 사기열전을 만나다』 『우리 집 작은 영웅, 뚱이』 『짜증나의 감정 도장』 『거절한다는 것』 『유탄의 탐정수첩』 『한밤중 귀신과 함께』 『호랑이 태권도장』 『앵거게임』 『전우치전: 세상을 비웃다』 등이 있습니다.

임미란의 다른 상품

그림조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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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에서 공예를 전공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순수한 꿈과 창의적인 상상이 담긴 동화가 좋아서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 사용 설명서』, 『덤이요, 덤!』, 『비밀 귀신』, 『도.그린 책으로 『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 『캠핑카 타고 매콤 짭조름 새콤달콤한 우리 음식 여행』, 『길 이름 따라 역사 한 바퀴』, 『내 몸은 소중해』, 『악당이 사는 집』, 『백구 똥을 찾아라!』들이 있습니다.

조윤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022쪽 | 183*238*60mm
ISBN13
979115792213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2, 3학년 추천 도서
교과 연계

2-1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2-2 〈국어〉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3-1 〈국어〉 9. 어떤 내용일까
3-2 〈국어〉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글 김현태 그림 박영미
책을 싫어하는 독서 반장 민호와 문학 소녀였던 엄마가 거실 도서관을 만들면서 겪게 되는 갈등과 화해를 통해 책을 가까이 하며 즐겁게 독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1분 동생 글 조성자 그림 심윤정
세린이는 세민이의 1분 동생이다. 하지만 세린이는 친구들의 놀림 때문에 쌍둥이라는 것이 좋지 않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쌍둥이만의 독특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가족 선언문 글 임지형 그림 김아영
매일 사소한 일로 싸우는 부모님에게 과감히 반기를 들어 멋진 가족을 만든 독립 남매 혜성이와 혜민이를 만나보자.

달콤한 시간은 1초 글 조경희 그림 길고은이
민재는 실수로 우진이를 작아지게 만든다. 우진이가 작아졌을 때 민재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탕이 입안에 든 것처럼 행복한 기분을 느낀다. 하지만 우진이의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잘못을 깨닫게 되는데….

곤충 장례식 글 원유순 그림 조윤주
새봄이의 사슴벌레 헐크는 동주의 사슴벌레와의 결투에서 장애 벌레가 된다. 새봄이는 사슴벌레를 분양받았을 때 기분 좋았던 생각은 모두 지워지고, 장애 벌레가 된 헐크가 못마땅하고 귀찮기만 하는데….

가짜 정우 진짜 정우 글 이라야 그림 경하
가짜 정우는 진짜 정우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진짜 정우가 평소에 하고 싶었던 장난꾸러기 짓도 마음대로 하고 엄마에게 반항도 하는 것이다. 진짜 정우는 가짜 정우의 실체를 밝히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기차가 된 아빠 글 윤수천 그림 에스더
지혜는 이상한 행동을 하는 할머니가 낯설고 점점 멀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아빠는 할머니가 아기가 되어가는 과정이라며 할머니를 아기처럼 잘 보살펴 드리자고 한다. 변해가는 할머니의 모습과 할머니를 돌보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갈등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나는 증인이 아닙니다 글 박현숙 그림 권송이
동호는 거짓말을 해야 할 상황에 처한다.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가장 가까운 사람이 곤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호가 거짓말을 하면 또 다른 사람이 억울하게 된다. 왜 진실이 필요한지 그리고 진실을 말할 줄 아는 용기에 대해 그렸다.

현우에게 사과하세요 글 백은하 그림 정경아
현우는 좋은 마음으로 어떤 일을 하였다가 상대방에게 해를 끼치게 된다. 그런데 제때 사과를 하지 못하여 봉변을 당한다. 이 일로 현우는 마음에 상처를 입고 상대에게 나쁜 마음을 먹고 나쁜 행동을 저지르게 되는데….

우리 집 물건 괴물 글 신은영 그림 임미란
물건을 사기만 하고 정작 제대로 활용도 하지 않는 나중이 가족은 위기에 처하게 된다. 물건 괴물들의 공격이 시작된 것이다. 자신들이 구입한 물건들로부터 무차별 공격을 받기 시작한 나중이 가족은 이리저리 도망하기에 정신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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