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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개정판
김현태박영미 그림
아이앤북(I&BOOK)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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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책은 정말 싫어!
2. 독서 반장, 망신당하다!
3. 으악, 거실에 TV가 사라졌어!
4. 다들 우리 집에서 나가!
5. 와, 신나는 독서 캠프!
6. 와우, 백일장 장원 됐다!
7. 내 별명은 책벌레!

저자 소개 2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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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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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Young-Mi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의 삽화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자신 또한 그 순수함으로 하루하루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그리고 개구리는 뛰었다』 『똥할아버지는 못 말려』 『지붕 위의 바이올린』 『쇠똥구리 까만 운동화』 『내 방이야』,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인마! 넌 내 동생이야』, 『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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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10g | 183*238*8mm
ISBN13
97911579216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독서 반장 민호는 책을 싫어합니다. 어쩌다 보니 독서 반장이 되었지만 독후감 발표 시간에 책을 읽어 가지 않아 망신을 당하게 되면서 책이 더 싫어집니다. 하지만 엄마는 민호가 독서 반장이 되었다는 말에 신이 났습니다. 그리고 민호를 위해서 거실 도서관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민호네 집 거실은 아이들로 시끌벅적했습니다. 작은 도서관이 생겼다는 소문에 동네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동네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민호네 집에 생긴 도서관이 아주 마음에 드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단 한 사람 독서 반장 민호만은 심통이 나 있습니다. 텔레비전이 없어지고 그 자리를 차지한 책장이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민호는 독서 반장이 된 것도, 아침 독서 운동을 하는 것도, 집에 도서관이 생긴 것도 기쁘지 않습니다. 엄마와 즐겁게 책을 읽는 동네 아이들이 밉기만 합니다. 엄마도 작은 도서관을 만든 엄마의 마음을 몰라주는 민호에게 섭섭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다 책을 좋아하는데 왜 너만 책을 싫어해!”
하지만 민호도 마음속으로는 엄마에게 사랑받는 책벌레가 되고 싶다는 것을 엄마는 아직 모르고 있는 모양입니다.이런 민호가 책벌레라는 별명을 갖게 된다니 과연 민호에게는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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