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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그루밍이 시작되었습니다]를 읽고나서 [온라인 그루밍이 시작되었습니다] 책은 온라인 그루밍에 쉽게 빠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요즘 우리들에게 일어나는 일과 관련이 있어보여서 읽게 된 것과 제목을 보고 흥미,호기심을 가져 읽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인 조아는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엄마의 욕심으로 인해서 학원에서 중학교 선행 학습을 진행하기로 합니다. 중학교 수업 반에서 만나게 된 친구는 태리라는 친구였고 그 친구도 엄마로인해 중학교 선행 학습을 진행하게 된 것 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태리는 조아와 다르게 공부도 잘하고 수업시간 태도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조아의 친한 친구들 중 한 명인 햇살이가랜덤채팅에서 만난 중학생 오빠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다른 조아와 친한 친구도 랜덤채팅을 통해 만나게 된 사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저녁 뉴스에서 실종된 한 초등학생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또 며칠 뒤, 조아는 학원 쉬는 시간에 편의점에 가 삼각김밥과 사이다를 사고 자리를 찾고 있었는데 1인 좌석은 다 차고 남은 좌석은 2인 좌석에 앉아있는 태리의 반대 좌석 뿐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조아는 태리 반대 좌석에 앉았고 처음으로 태리와 말을 걸었습니다. 한 번 이야기를 나누게 된 두 사람은 친해져 쉬는 시간 이야기를 나누곤 했습니다. 어느 날 태리는 랜덤 채팅에서 만나게 된 션오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드디어 이번 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후, 집에 돌아온 조아는 친구들이 하는 걸 보고 호기심이 생겨 랜덤채팅을 시작하게 됩니다. 조아가 랜덤 채팅에서 만나게 된 고등학생 오빠는 조아에게 친근하게 대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조아는 오빠와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조아는 실종된 초등학생 아이는 랜덤채팅에서 만난 50대 아저씨에게 납치되었던 것이라는 뉴스를 보게 되고 조아가 랜덤채팅에서 만나게 된 오빠에게서 아프다며 죽 기프티콘을 보내 줄테니 와줄 수 있냐는 문자와 함께 죽 기프티콘, 집주소를 보내 주었습니다. 조아는 가까우니 괜찮겠지라는 마음과 함께 죽을 사서 지하철을 타고 오빠의 집으로 가게 됩니다. 오빠의 집 앞에 도착한 조아는 불안한 마음과 함께 죽만 두고 가려 했는데 그 순간 오빠가 나와 집 안으로 조아를 들여보냈습니다. 조아는 오빠가 준 오랜지 주스를 마셨고 오빠는 영화를 보고 가라고 합니다. 영화에서 남자가 여자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키스하는 장면이 나오자 오빠도 조아의 어깨에 손을 올렸습니다. 깜짝 놀란 조아는 벌떡 일어나 오빠의 집에서 뛰쳐나왔습니다. 집에 돌아온 조아는 핸드폰 전원을 끄고 침대에 누워 잠이 듭니다. 다음 날 아침 핸드폰을 본 조아는 오빠의 마음을 마지막으로 한 번 받아 주기로 합니다.*** 이 책을 보고 온라인 그루밍의 쉽게 빠질 수 있는 우리도 쉽게 빠지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온라인 그루밍의 조심하며 개인 정보 유출 등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만약 친구들에게책을 추천하게 된다면 한 번 쯤은 온라인 그루밍의 쉽게 빠질 수 있는 내 친구, 동생 등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