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감이 자라는 동시집 까르르 깔깔
양장
이상교길고은이 그림
미세기 2015.09.20.
베스트
유아 top100 1주
구매혜택

[단독] 이벤트 도서 2만원↑ 미니 레고 피규어, 5만원↑ 개구리 얼음깨기 (포인트차감)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 초등 1-2 국어 가 교과서 수록도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시각
무어게?
코끼리 똥, 쥐 똥
노을
구름

청각
웃음소리
새소리
금붕어
숟가락 젓가락
쏴아아-

후각
콧구멍은 둘
간식 시간
꽃길
낙엽
아빠 발
똥 방귀
바다

미각
톡!
불났다!
꼬끼요오!
짜장면
솜사탕
가루약

촉각
발가락
거칠거칠
고양이 담요
귀지
이 빠진 자리

* 저자 소개

저자 소개 2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상교의 다른 상품

그림길고은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과 엠비주얼 스쿨에서 회화와 그림책을 배웠다. 지금은 ‘빛나는 드로잉’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아이들과 재미난 그림 작업을 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두 번 오지 않는 아이들의 봄을 위해 삐뚤빼뚤한 선도 있는 그대로 보아 주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그 동안 그린 책으로는 『네가 웬 참견이야』, 『마법방귀』,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등이 있다.

길고은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9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375g | 225*240*15mm
ISBN13
978898071375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까르르 깔깔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225*15*240mm | 375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한 우리말
우리말에는 의성어, 의태어가 참 풍부합니다.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우리말 표현력을 길러 주고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알록달록, 노랑, 주황 등 색깔을 표현하는 말. 쏴아아, 피쉬쉬, 짹짹, 깔깔 등 소리를 표현하는 말. 동글동글, 거칠거칠, 간질간질, 사르르 등 촉감을 표현하는 말. 일렁일렁, 소르르소르르, 얼얼, 꼼질꼼질 등 재미있는 우리말 표현이 동시 속에 담겨 있어요. 평소 책 속에서 다양한 표현을 접하면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국어 교과의 네 가지 영역.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서는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말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고 동시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감을 다룬 동시를 통해 표현력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순간의 기쁨을 담은 아름다운 동시
이상교 시인이 쓰고 길고은이 화가가 그린 즐겁고 유쾌한 동시집입니다. 아이들은 매일 주변에서 만나는 사물들에서 배우고 익히며 자랍니다. 쉽게 지나치는 일상 속의 경험을 일깨워 주는 예쁜 동시들을 담았습니다. 오감을 담은 동시들을 통해 주변을 좀 더 세심하게 관찰하고 감각을 열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눈을 떠 거울을 보고 밥을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모든 순간,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어 보세요. 오감은 매일 만나는 순간순간을 즐겁고 기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지요. 오감을 그린 동시를 읽으며 눈과 귀를 열고 온몸으로 감각을 느끼며 순간을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기로 해요.

리뷰/한줄평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