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 |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제 5회 |
| 2006 | 올해의 예술상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중평중학교에 다니는 2학년 조귀송이라고 합니다. 저는 작가님이 쓰신 기찻길 옆동내를 읽었는데요! 광주민주화 항쟁과 이리역 폭발사건을 겪으면서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은 인상깊습니다. 그후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궁금합니다. 역사적 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실제로 그곳에 있을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의 희생과 아픔을 담은 한 줄기의빛은 저에게 밤도 낮처럼 느낄 정도 입니다. 책 제목을 보면 기찻길 옆동내인데 저가 산 기찻길 옆동내 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저의 기찻길 옆동내는 소음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