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척추가 골절됐다!
척추의 구조 / 최초의 구급차를 만든 라레 / 동물을 나누는 기준, 척추 / 기관 절개술 / 척수 마비가 오다 마비 / 펜필드의 뇌 지도, 호문쿨루스 / 촉각 / 근력 / 재활 치료 추간판 탈출증 추간판 / 하지 직거상 검사 / 추간판 탈출증 / 신경 주사 치료 / 손목뼈로 밝혀진 진화의 증거 질투가 나서 허리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 / 견인 치료 / 허리 건강에 좋은 음식 / 척추 옆굽음증 / 조선 시대 사람들이 많이 걸렸던 질병은? 바르게 행동하라! 디스크 예방을 위한 바른 자세 / 고슴도치 가시는 털이라고? / 골연령(뼈나이) / 수영이 건강에 좋은 이유 / 스포츠 의학 |
고희정의 다른 상품
조승연의 다른 상품
류정민의 다른 상품
|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는 의사 어벤저스의 멋진 활약!
다사랑 어린이 종합 병원의 응급 센터와 권역 외상 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최첨단 의료 시설로 명성이 자자한 이곳에 아주 특별한 이들이 있다.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강훈, 장하다, 이로운, 나선우, 구해조, 공주인 그리고 천재수, 안젤라, 우기남이 바로 그들이다. 정신없는 의료 현장에서 열심히 제 몫을 해내고 있는 아홉 명의 어린이 의사들. 사람들은 이들을 ‘의사 어벤저스’라 부른다. 나이도, 키도, 앳된 얼굴도, 아직은 어리지만 열정만큼은 그 누구보다 높은 의사들이기 때문이다. 추락 사고, 골든타임의 선택 중학생 성미현이 건물 옥상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마침 현장에 있던 의사 어벤저스가 즉각 응급조치에 나선다. 머리 출혈과 경추 손상이 의심되는 위급한 상황에서, 기도 확보와 척추 보호를 동시에 고려한 처치를 시행하고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한다. 빠른 판단과 대응 덕분에 미현이는 수술 기회를 얻지만, 척수를 압박하는 경추 골절로 인해 전신 마비의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나지만, 미현이는 실제로 사지의 감각과 움직임을 잃고. 의료진은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와 집중 관찰을 이어 가며 회복 가능성에 희망을 걸지만, 결과를 쉽게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진다. 그러던 중, 미현이의 사고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학교 폭력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사건은 또 다른 의미를 갖게 된다. 시간이 흐르며 미현이의 손끝과 발끝에서 미세한 감각이 돌아오기 시작하고, 점차 움직임이 회복되면서 상황은 반전의 기회를 맞는데……. 허리 통증, 디스크 진단의 기준 응급실에 고등학생 석민수가 심한 허리 통증으로 내원한다. 공부 중 자세를 바꾸는 순간 발생한 급성 통증으로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상태였다. 진료를 맡은 공주인은 하지 직거상 검사를 시행하고, 낮은 각도에서 심한 통증이 유발되는 것을 확인한다. 이를 통해 추간판 탈출증을 의심하고, 영상 검사를 통해 요추 사이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하고 있음을 확인한다. 민수는 오른쪽 다리까지 통증을 느낄 정도로 신경 압박이 심한 상태였지만, 수술이 필요한 단계는 아니라는 진단이 내려진다. 의료진은 입원 후 스테로이드 주사와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보존적 치료를 결정하는데……. |
|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메디컬 스토리다. 어린이만 진료하는 어린이 종합 병원이라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 의사에 대한 나이나 사회적 편견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 의사라는 장점을 살려 어린이 환자의 마음, 고민, 아픔 등을 더 잘 이해하는 따뜻한 공감을 보여 준다. 또한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레지던트와 펠로 과정의 의료인이라는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진정한 전문의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우리 몸과 질병을 체계적으로 알려 주는 만화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주제를 정하고, 관련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제공한다. 조승연 작가의 레트로풍 만화는 때로는 친절하고 편안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핵심을 찌른다. 인체, 의학 상식, 건강은 물론 각종 질병과 인류를 변화시킨 의학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 각 권마다 본문에서 도출되는 중요 정보를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호기심을 유발한다. 의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미래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매 순간 긴박한 응급 현장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가슴 두근거리는 동경과 호기심을 느낄 수 있다. 의사가 진료하고, 진단하고, 질병을 치료하면서, 환자들과 소통과 유대, 신뢰와 믿음을 주고받는 과정들은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향해 한걸음 다가가는 동기 부여의 순간이 된다. 생생한 응급 치료 현장, 전문의의 감수를 거쳐 서울아산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장을 거쳐, 서울아산병원 명예교수로서 현재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는 류정민 교수님의 조언과 감수를 거쳐, 보다 생동감 있는 의료 현장과 정확한 의학 지식을 전달한다. |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