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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우리가 만난 선생님
탈무드
지다나김현영 그림
천개의바람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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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9

1 자존감 누가 진짜 바보일까? ……… 14
2 정직 솔직한 바보 대 영악한 천재 ……… 26
3 지혜 도대체 공부는 왜 하는 걸까? ……… 40
4 아름다움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지 ……… 52
5 배려 똑똑똑! 노크하셨나요? ……… 66
6 우정 내가 가장 곁에 두고 싶은 친구는? ……… 78
7 노력 포도밭을 갈면 포도가 주렁주렁 ……… 90
8 행복 내 마음이 반짝일 때 ……… 100
9 희망 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말 ……… 110

에필로그 ……… 120
탈무드 깊이 보기 ……… 122

저자 소개2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한 뒤 어린이·청소년 잡지를 만들어 왔고, 지금은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 『전 과목이 쉬워지는 강력한 국어의 힘 초등 문해력 신문』, 『동물에서 찾은 환경 이야기』, 『전염병에서 찾은 민주주의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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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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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의상 디자인을 공부했지만 그림이 너무 좋아서 미국 뉴욕에 있는 SVA(School of Visual Art)에서 다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두 아이들과의 일상을 그림으로 남기는 일과 책 속의 그림 만드는 일에 열심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가 바로 바이러스』, 『지구의 역사』, 『주말에는 우리 강을 여행할래!』, 『퀴즈, 반려동물!』, 『여기는 파워섬 에너지를 배웁니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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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266g | 165*225*8mm
ISBN13
979116573720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지금, 우리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 탈무드!

여러분은 스스로 바보라고 느낄 때, 공부하기 싫을 때, 친구와 다퉈서 속상할 때 어떻게 하나요?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기에는 부끄러워 혼자서 끙끙 앓고 있다면, 조용히 탈무드를 펼쳐 보세요. 탈무드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 쌓였던 상처와 괴로움, 걱정과 고민이 조금은 가벼워질 거예요. 민율, 수호, 탐희가 그랬던 것처럼요.
-머리말 중에서

탈무드는 더 이상 어린 시절에만 읽던 옛날이야기가 아니에요.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민율, 탐희, 수호가 탈무드를 읽으며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배워 가요. 스스로 바보 같다고 생각하던 민율이는 도서관 선생님 라비쌤을 만나 점점 활기를 되찾아요. 공부 때문에 엄마에게 꾸중을 듣던 수호는 공부의 이유와 효율적인 방법을 스스로 깨달아요. 단짝과 다투고 화해하지 못해 괴로워하던 탐희는 탈무드를 통해 친구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지요. 라비쌤의 탈무드 이야기가 세 친구에게 어떤 마법을 부린 걸까요? 옛이야기로만 생각했던 탈무드가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 같은 이야기, 다른 생각! 탈무드, 나만의 답을 찾다!

탈무드에는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하지만 이야기가 쉽다고 해서 그 의미까지 단순한 것은 아니지요. 탈무드 이야기는 누가 읽느냐,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전해지는 가르침이 달라집니다. 같은 이야기를 읽어도 민율과 수호, 탐희는 저마다 다른 의견을 내놓아요. 때로는 서로의 생각을 두고 토론하기도 하고, 의견이 같을 때는 함께 즐거워하며, 누군가의 기발한 해석에는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기도 하지요. 민율과 수호, 탐희와 함께하는 독서의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혼자 읽을 때보다 훨씬 풍성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 짧은 만남, 큰 배움! 멘토의 힘을 발견하다!

좋은 나무가 좋은 나무를 만들 듯, 선생님과 이야기 나눈 모든 사람들은 선생님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 거예요. 저를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스스로 바보 같다는 생각은 이제 하지 않아요. 탈무드에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무언가를 배우는 사람이 가장 현명하다’는 말이 있대요. 저는 이제 더 이상 바보가 아니에요. 라비쌤을 만나 큰 지혜를 배웠거든요.
나의 선생님 라비쌤, 언제 어디서든 행복하세요!
- 121쪽 본문 중에서

주인공 민율이는 우연히 만난 도서관 선생님 라비쌤을 만나요. 라비쌤은 언제나 웃으며 ‘괜찮다’ 말해 주고, 민율 자신도 몰랐던 마음속 특별함을 찾아주지요. 소심하고 자신감 없던 민율이는 라비쌤과 함께 탈무드를 읽고 이야기 나누며 점점 성장해 나갑니다. 쭈뼛대던 모습은 사라지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며, 다른 생각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지요. 그러다 다른 친구에게 조언을 건넬 만큼 발전하지요. 우리 인생에서 멘토를 만날 기회는 흔치 않아요. 그만큼 멘토를 알아보는 지혜와 받아들이는 용기가 중요하지요. 민율이와 함께 멘토를 만나는 기쁨을 누려 보아요.

* 우정에서 희망까지, 삶을 바꾸는 가치를 담다!

두 소년이 굴뚝 청소를 마치고 밖으로 나왔어요. 한 소년은 그을음이 묻어 얼굴이 새까매졌고, 다른 소년은 얼굴이 깨끗했지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얼굴이 더러워졌네.”
얼굴이 깨끗한 아이는 친구의 새까만 얼굴을 보고 자기 얼굴도 더러울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게, 나처럼 조심히 일해야 얼굴이 깨끗하지.”
새까만 얼굴을 한 아이는 친구의 깨끗한 얼굴을 보고 자기 얼굴도 깨끗할 거라 생각하며 우쭐댔지요.
80쪽 본문 중에서

단짝과 다투고 심란해하는 탐희에게 라비쌤이 들려준 이야기예요. ‘굴뚝 청소를 하는 소년’이라는 이 이야기 속에서 탐희는 우정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까요? ‘우정-내가 가장 곁에 두고 싶은 친구는?’이라는 키워드 안에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요? 자존감, 정직, 지혜, 아름다움, 배려, 우정, 노력, 행복, 희망. 이 책에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가치 아홉 가지를 모았어요. 각각의 키워드를 설명하는 탈무드 이야기 속에 민율, 수호, 탐희의 사연을 더해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 탈무드! 작은 이야기 속에서 큰 가치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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