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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등장인물 소개 01 초경이 뭐예요? 02 왜 여자만 월경을 해요? 03 초경을 하면 키가 더 크지 않는다고요? 04 초경이 축하받을 일인가요? 05 너무 많고 다양한 생리대, 대체 뭘 골라야 하죠? [톡톡 월경 TALK] 탐폰에 대한 오해 06 생리대 착용법, 알려 주세요! 07 생리대는 하루에 몇 개 필요해요? 08 사용한 생리대는 어떻게 처리해요? [톡톡 월경 TALK] 생리대를 버릴 때 09 초경 전, 꼭 준비해야 할 물건들이 있나요? [톡톡 월경 TALK] 초경 준비물 목록 10 어떡해요? 갑자기 월경이 시작됐어요! [톡톡 월경 TALK] 월경혈이 묻었을 때 11 다음 월경이 언제 시작될지 알 수 있나요? 12 큰일 났어요! 왜 이번 달엔 월경을 안 하죠? 13 이렇게 피가 나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거 아니에요? 14 월경 기간만 되면 왜 배가 아플까요? 15 월경통 약은 몸에 안 좋다는데요? 16 월경 무렵만 되면 불쑥불쑥 짜증이 나요. 왜 이러죠? 17 월경 기간에 수영장에 가면 안 돼요? 18 월경 기간에 목욕을 해도 되나요? [톡톡 월경 TALK] 외음부를 씻을 때 19 월경 기간이 아닌데, 속옷에 뭔가 묻어 있어요! 20 월경 때문에 놀림당하면 어쩌죠? 21 월경할 때 몸에서 피 냄새가 난대요! 진짜예요? 22 월경은 죽을 때까지 계속 하나요? 23 생리대, 왜 이렇게 비싼 거예요? 24 유기농 생리대는 뭐가 좋은 거예요? [톡톡 월경 TALK] 월경컵과 면 생리대 25 월경에 관한 고민, 누구한테 물어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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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5-08-28
안녕하세요. 모든 어린이들의 성장을 바라며, 또 어린이들의 성장을 돕는 어른들을 떠올리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엄마 언니가 있어서 책보다 먼저 배울 수 있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환경에 있는 아이들과 양육자님들도 많아졌어요. 아이의 성장을 바라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감히 제 책을 추천합니다. 어린이 여러분!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들이 점점 더 늘어갈 거에요. 그 길을 초초샘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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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황하지 말고 똑똑하게, 걱정하지 말고 편안하게, 쉬쉬하지 말고 당당하게 “우리, 즐겁게 월경하자!“
검증된 전문성으로 교육 현장을 깊이 이해하는, 믿음직한 ‘월경 멘토’의 든든한 콘텐츠 18년 차 베테랑 보건 교사인 저자는 매일 여고생들과 마주하며 그들의 몸과 마음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애써 왔다. 2023년부터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 위촉조사관으로 활동하며, 차별 없이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보건 교사가 되기 전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국립암센터에서 간호사로 일했고, 우리나라 최초 해바라기아동센터 성폭력 전담 간호사로서 성폭력 위험에 노출된 아동·청소년 지원에도 앞장섰다. 보건 교사로 일하면서 월경이 아이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잘 알게 되었다는 믿음직한 ‘월경 멘토’ 손정아. 의료 현장에서 탄탄하게 다진 지식과 교실 안팎에서 쌓은 그의 경험이 책 곳곳에 녹아 있어,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다정한 조언이 진솔하게 전해진다. · 아이들의 ‘진짜’ 궁금증을 모은, ‘생활 밀착형’ 25가지 질문과 명쾌한 답변 《초경은 초면입니다만》은 교육 현장에서 직접 들은 학생들의 목소리를 토대로 엄선한 25가지 핵심 질문을 담고 있다. ‘나만 궁금한 줄 알았어!’, ‘이런 것까지 물어봐도 될까?’ 했던 아이들의 솔직한 고민과 오해, 불안을 숨김없이 다루며, 교과서나 일반 성교육서에서 놓치기 쉬운 ‘생활 밀착형’ 주제를 다룬다. ‘초경이 뭐예요?’, ‘초경을 하면 키가 더 크지 않는다고요?’, ‘생리대는 하루에 몇 개 필요해요?’, ‘월경통 약은 몸에 안 좋다는데요?’, ‘월경 때문에 놀림당하면 어쩌죠?’ 등 평소 학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저자(일명 ‘보건쌤’)는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함께 명확하고 솔직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톡톡 월경 TALK’ 코너에서는 탐폰에 대한 오해, 초경 준비물, 생리대 처리법 등 한 층 더 실용적인 정보까지 깊이 있게 다뤄, 월경을 맞이한 아이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볼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 재미있고 친근한 캐릭터와 그림, 누구도 아닌 ‘나’의 이야기를 담은 현실 공감 ‘월경 가이드’ 외서 중심의 성교육서에서 벗어나, 우리 아이들의 문화와 생활, 필요에 꼭 맞춘 기획이 돋보인다. 특히 정보나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나’의 이야기처럼 느끼게 해 사춘기 아이들이 월경을 비롯한 몸의 변화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한다. 세 명의 5학년 여자 친구 ‘도도, 레레, 미미’가 주인공인 만화가 각 장의 문을 열며,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비슷한 경험에 공감하고, 아직 겪지 않은 상황도 부담 없이 미리 그려 보며 대비할 수 있다. 생식 기관의 구조, 생리대의 종류와 착용·처리 방법까지 그림으로 정확하고 친절하게 보여 주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가정과 교실에서, 초등 저학년부터 청소년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읽는 ‘월경 안내서’ 이 책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뿐 아니라 성교육을 담당하는 교사에게도 든든한 ‘월경 안내서’다. 현실적이고 세심한 답변과 조언은 가정과 교실에서 자연스럽게 대화의 문을 여는 실마리가 된다. 단순히 몸과 마음에 찾아오는 변화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평등 교육과도 연결되며, 월경에 대해 잘 모르거나 오해가 있는 남자아이들에게는 다른 성(性)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길러 준다. “이 책을 준비하며 부모님과 선생님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랐어요. 특히 비슷한 시기에 2차 성징을 함께 겪는 남자 친구들도 이 책을 꼭 읽어 봤으면 해요. 나와 다른 성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첫걸음이니까요.” _들어가는 말 중에서 초경 교육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는 지금, 《초경은 초면입니다만》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읽고 공감하며, 건강한 성평등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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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생은 물론 부모가 함께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38년 전 초경을 처음 맞이했을 때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면, 당황스럽고 서툰 시기를 훨씬 잘 지나올 수 있었을 것이다. 글과 그림이 이해하기 쉬워 보건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에도 매우 유용하다. - 권명순 (인천 부평공업고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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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내용과 높은 완성도! 이 책 한 권이면 월경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남녀가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데 초석이 되어 줄 의미 있는 책이다. - 김미령 (서울 동명여고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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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한 권을 다 읽어 버렸다! 그만큼 가독성이 뛰어나고, 내용도 친절하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현실적인 상황과 성교육 담당 교사로서 꼭 전해야 할 핵심 정보가 빠짐없이 담겨 있다. 읽는 내내 책에 담긴 고민과 노력,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 김미소 (서울 신동초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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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자세히 월경에 대해 알려 준 책이 또 있었나? 아이들 마음속을 들여다본 듯한 질문들과 선생님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인상 깊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지만 정작 소외되는 아이들이 존재하는 현실 속에서, 이 책은 엄마이자 언니가 되어 아이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따뜻하게 풀어 준다. 예쁜 그림과 흥미로운 제목까지 더해져 더욱 매력적으로 완성된 책이다. - 김미진 (서울 동명생활경영고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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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월경권, 대안 생리대 등 청소년이 함께 고민할 만한 주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가정과 학교에서 활용도가 높다. 여성 청소년들이 월경을 불편함이 아닌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더 주체적으로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해 주는 반가운 책! - 김민지 (서울 당곡고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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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월경에 대해 궁금해하는 모든 내용을 이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월경 교육,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 김수현 (대전 대덕중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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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 더 이상 숨기지 않아도 돼!” 월경을 처음 겪는 아이들 마음을 다정하게 안아 준다.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 김은영 (대전 신탄중앙중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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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이라는 몸의 큰 변화를 편안하고 당당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친구 같은 안내서. 가독성이 뛰어나 초등 저학년도 충분히 읽을 수 있고, 부모와 함께 소통하며 변화하는 몸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초경 교육의 필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는 시기에 의미 있는 길잡이이자 초경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첫걸음이 되어 줄 책! - 박다영 (서울 창일초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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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월경 지식을 넘어, 여학생이 자기 몸을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소중한 안내서다. 특히 아빠가 딸을 키우는 한부모 가정이나 자매 없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저자의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은 민감한 주제도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여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서민경 (대전 갈마중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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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했던 월경 교육, 이 책을 통해 많은 고민이 해결되었다. ‘이렇게 설명하면 되겠다!’ 싶은 문장마다 밑줄을 치다 보니, 거의 모든 부분에 표시가 되어 있을 만큼 알차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해를 돕는 그림이 더해져, 초경을 시작했거나 앞둔 여학생에게 꼭 맞는 책이다. 성교육 도서 중 단연 돋보이는 베스트! - 송미애 (서울 자곡초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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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사례 중심으로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낸 실질적인 ‘월경 입문서’다. 초경을 앞둔 초등학생부터 월경을 하고 있는 중학생까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면이 눈앞에 그려질 만큼 생생한 설명이 인상적이다. - 여은영 (서울 동명여중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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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초등 고학년 학생에게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이서령 (서울 난우초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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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을 단순한 신체 변화가 아닌 자기 이해와 존중의 출발점으로 안내하여, 자기 몸의 변화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적 지지와 지식을 전하는 고마운 성교육 입문서다. 성장기 아이들이 성인지 감수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친절하게 구성된 내용과 그림 덕분에, 아이들은 쉽게 이해하고 어른들은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다. 학교와 가정에서 반드시 함께 읽어야 할 책! - 이시현 (서울 동의초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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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여학생들이 월경을 쉽고 자신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구 같은 책이다. 초경과 월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와 궁금증을 총망라한 정보가 담겨 있어, 마치 ‘월경 백과사전’과 같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만화와 삽화로 재미있게 풀어낸 점도 인상적이다. 몸과 마음을 잘 돌보는 방법까지 가득해, 부모와 교사에게도 큰 도움을 준다. 사춘기 여학생들이 자기 몸을 사랑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이 책이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 - 이정숙 (대전 관저중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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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성교육서들이 월경을 한 챕터 정도로 다루는 것과 달리, 이 책은 물어보기 애매했던 궁금증까지 모두 담아냈다. 소소하지만 꼭 알고 싶은 상황들을 친절하게 설명한 점이 인상적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만화 구성으로 가볍게 읽히면서도 핵심은 놓치지 않아 마음에 쏙 들었다. 14살의 나에게도 이런 다정한 책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이제 막 월경을 시작하는 딸과 학교 여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안내가 될 선물 같은 책이다. - 이지윤 (대전 동화중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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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이들에게 받아 온 질문이 다 담긴, 알찬 월경 길잡이다. 궁금했던 질문들에 명확히 답해 주어 한번 펼치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으며, 보건 교사로서 학생들을 위해 쏟은 저자의 노고와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으며 초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안내서. - 이진옥 (대전 오정중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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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이 책을 만났다면 초경 때문에 당황하거나 불안해하지 않았을 텐데! 중고등학교가 함께 운영되는 우리 학교에서 중학생 성교육에 큰 도움이 될 실용적인 자료다. - 장세연 (대전 체육고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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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초경을 맞이하도록 돕는 ‘월경 바이블’. 월경에 관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어, 초경을 준비하는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다! - 전혜수 (서울 언북초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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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과 월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따뜻한 시선으로 전한다. 성장의 자연스러움을 이해하고 여성으로서 당당하게 성장하도록 이끄는 아름다운 안내서로, 중고등학생에게도 흥미롭고 유익한 교재가 될 것이다. - 채명순 (서울 성신여고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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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집게 강의처럼 상세하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된 ‘월경 백과사전’으로, 초·중·고 보건 수업이나 자녀 교육에 활용하기 매우 좋다. 만화와 삽화가 더해져, 초등 2학년 자녀와 함께 읽기에도 전혀 어렵지 않았다. 전국 보건 교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보물 상자 같은 책! - 최미경 (인천 신광초 보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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