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소설의 첫 만남: 반짝임 세트
전3권
창비 2025.05.23.
가격
33,000
10 29,700
YES포인트?
1,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토마토로 만들어 줘
이별 박물관
나의 먼 이름에게

저자 소개6

2016년 단편소설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로 제2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 우수상을, 같은 해 장편소설 『시프트』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칵테일, 러브, 좀비』 『트로피컬 나이트』, 장편소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스노볼 드라이브』 『테디베어는 죽지 않아』 『입속 지느러미』 『적산가옥의 유령』, 연작 소설 『꿰맨 눈의 마을』, 단편소설 『만조를 기다리며』 『토마토로 만들어줘』, 짧은 소설 『초승달 엔딩 클럽』 등을 썼다. 2025년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 하였다.

조예은의 다른 상품

판타지와 SF 그리고 진실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뒤 『잃어버린 일기장』 으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사이렌』 『두 개의 달』 『어느 날, 사라진』 『일 년 전 로드 뷰』, 청소년 소설 『데스타이머』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정의로운 은재』 『미스터리 클럽』 『지구 불시착 외계인 보고서』 등이 있다.

전성현의 다른 상품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다. 신소재공학을 전공하고 영화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SBS 창사 기념 미니시리즈 극본 공모에 당선되어 청소년 드라마 [공룡 선생] 극본을 집필했다. 첫 SF 중편소설 「소년 시절」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깊은 밤 필통 안에서』로 제10회 비룡소문학상을, 『동갑』으로 제5회 웅진주니어그림책상을 받았다.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를 쓰고,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등을 옮기고, 『감자 친구』를 쓰고 그렸다. 대상 독자층이 각기 다른 이야기를 쓰다가 헤매곤 한다.

길상효의 다른 상품

그림권서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다양한 매체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상상과 일상에서 수집한 소재들로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세계를 그립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시루의 밤』 등이 있습니다.

권서영의 다른 상품

웹툰 〈짝사랑 동아리〉를 연재했다. 단편, 일러스트 작업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instagram @oddxegg_0

서글의 다른 상품

그림신은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1988년에 태어났고,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책에 그림을 그리고, 패키지와 브랜딩 작업을 하는 등 그림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제비뽑기』, 『세 개의 관』, 『엿듣는 벽』, 『장기농장』, 『안개 속 소녀』, 『문맹』, 『거울폭포와 탐별』, 『구스범스 37: 돌아온 목각 인형』 등이 있습니다.

신은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523g | 122*188*25mm
ISBN13
9788936431594

출판사 리뷰

소설의 첫 만남 34 -
토마토로 만들어 줘 | 조예은 소설, 권서영 그림 |


펑! 눈앞의 친구를 토마토로 바꿔 버렸다
이 힘은 저주일까, 능력일까?
마윤은 일렁이는 감정에 친구 은해를 토마토로 만들어 버린다. 심지어 그 장면을 다른 친구 미도가 봐 버린 상황. 미도는 겁에 질린 마윤에게 자신의 과외 선생님을 토마토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는데……. 마윤은 은해를 다시 사람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토마토로 변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걸까?

소설의 첫 만남 35 -
이별 박물관 | 전성현 소설, 서글 그림 |


지나온 이별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잊고만 싶던 이별의 기억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을까?
엄마에게서 ‘이별 박물관’으로 오라는 메시지를 받은 ‘나’는 그곳에서 잊고 있던 다섯 가지 이별의 기억을 마주한다. 자신의 이별 경험들로 만들어진 전시실은 영 내키지 않지만, 큐레이터는 이별을 돌아보면서 오히려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관람을 이어가며 ‘나’는 점차 외면하고 싶었던 진실, 이별 박물관으로 오게 된 이유에 다가서게 되는데…….

소설의 첫 만남 36 -
나의 먼 이름에게 | 길상효 소설, 신은정 그림 |


어쩌다 인간의 세상에 왔는가
이름을 찾아, 기원을 찾아 떠나는 여정
번식장에서 구조된 개인 ‘나’는 처음으로 배불리 먹고 깊은 잠을 잔다. 꼭 끌어안으며 얼굴을 비벼 대는 나의 인간을 사랑하면서도, 나를 가둔 벽 너머의 공간을 끊임없이 갈망한다. 우리는 어쩌다 인간의 세상에 왔는가. 나는 좀처럼 의문을 떨쳐 내지 못한다. 어느 선선한 밤, 나는 동족의 도움을 받아 빛의 구덩이에 몸을 던지고 무리와 함께 생존을 위해 사투했던 고대 늑대로서의 삶이 펼쳐지는데…….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29,700
1 29,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