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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1~5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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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1』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2』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3』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4』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5』

저자 소개 6

2009년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2011년 ‘푸른문학상 공모’에서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로 오래오래 어린이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또! 복병수』, 『위로의 초짜』, 『무조건 내 말이 맞아!』, 『못 말리는 맹미주』, 『도둑 교실』, 『금지어 시합』, 『양심을 배달합니다!』, 『내가 제일 잘나가!』, 『달곰쌉쌀한 귓속말』, 『내 친구는 외계인』, 『내 짝꿍으로 말할 것 같으면』 등이 있다.

임근희의 다른 상품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이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김해우의 다른 상품

판타지와 SF 그리고 진실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뒤 『잃어버린 일기장』 으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사이렌』 『두 개의 달』 『어느 날, 사라진』 『일 년 전 로드 뷰』, 청소년 소설 『데스타이머』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정의로운 은재』 『미스터리 클럽』 『지구 불시착 외계인 보고서』 등이 있다.

전성현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실용 음악과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방송 작가와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제4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면 서 작가가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되어도 키득거리며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동화 『신통방통 왕집중』 『불량 누나, 제인』 『내가 보여?』 『초등학생 이너구』 『임플란트 대작전』 『수상한 책방과 놀자 할아버지』 『선생님, 저랑 상담할래요?』와 청소년 소설 『하하의 썸 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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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충남 대천에서 태어났다. 세종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한겨레 SI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동화 「기다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책 『아빠 놀이터』를 쓰고 그렸으며, 단편동화집 『네모 돼지』, 『제후의 선택』 중편동화 『신호등 특공대』, 『파리 신부』 그림책 『아빠 놀이터』, 『삐딱이를찾아라』, 『엉덩이 학교』, 청소년 소설 『별을 지키는 아이들』, 『일 퍼센트』 등을 썼다. 단편동화집 『제후의 선택』으로 2016년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동화 『산을 엎는 비틀거인』으로 2017년 열린아동문학
1972년 충남 대천에서 태어났다. 세종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한겨레 SI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동화 「기다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책 『아빠 놀이터』를 쓰고 그렸으며, 단편동화집 『네모 돼지』, 『제후의 선택』 중편동화 『신호등 특공대』, 『파리 신부』 그림책 『아빠 놀이터』, 『삐딱이를찾아라』, 『엉덩이 학교』, 청소년 소설 『별을 지키는 아이들』, 『일 퍼센트』 등을 썼다. 단편동화집 『제후의 선택』으로 2016년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동화 『산을 엎는 비틀거인』으로 2017년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작품 활동을 하면서 초중고등학교 강연을 통해 많은 독자들을 만나 책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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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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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 책에 밝고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밝고 활달한 선과 웃음기 넘치는 그림, 캐릭터로 잘 알려진 그림 작가입니다. 어릴 때부터 낙서하기를 좋아해서 지금도 그림을 그릴 때는 낙서를 하듯 자유로운 상상과 표현으로 어린이 책을 채우고 있습니다. 『올통볼통 화가 나』, 『검정 연필 선생님』, 『북경 거지』, 『옷이 날개라지만』, 『이주홍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팔도 옛이야기』, 『아빠와 아들』, 『서 근 콩 닷 근 팥』, 『엄마 왜 그래』, 『누꼬?』, 『무지개떡 괴물』, 『고것 참 힘이 세네』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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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출판사 리뷰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1』

찐우정을 보여 주는 가슴 뭉클 소년 귀신 이야기
“나 이제라도 다 말할게. 네 억울함 다 풀어 줄게.
그러니까 편하게 가, 알았지?”

소년 귀신 혁주는 달리는 오토바이에 치여 어린나이에 죽게 되었어요. 바로 단짝인 태영이를 급하게 만나러 가다 말이에요. 혁주가 왜 태영이를 찾아가려 했는지 그 이유를 밝혀내는 과정에서 독자는 오해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그리고 오해 하나로 사랑하는 친구도 잃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지요. 하지만 그런 오해도 마음을 활짝 열고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다 보면 풀 수 있어요. 혁주와 태영이 그런 것처럼 말이에요. 오해를 한 태영은 혁주에게 용서를 구하고, 혁주는 태영을 용서하지요. 그리고 둘의 마음에는 그 전보다 더 큰 우정이 자리 잡게 되어요. 비록 이승에서는 둘이 함께하지 못해도 두 사람의 마음속에는 영원히 단짝 친구로 남아 있게 될 거예요.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2』

반려동물 유기에 대해 가슴 깊이 생각해 보게 하다
“걱정하지 마. 가위랑 보는 금방 건강해질 거야.
아저씨도 벌을 받을 거고. 그러니까 이제 편히 쉬어.”

굶어 죽은 귀신이래서 그런 걸까요? 걸신은 콩네 집에 있는 먹을 것들을 다 먹어치웠어요. 그것도 모자라 쥐를 잡아먹고, 심지어 고양이와 어린아이까지 먹으려 했지요. 그런데 이런 무시무시한 걸신이 알고 보니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귀여운 강아지였지 뭐예요. 그런데 어쩌다 이 어린 강아지가 굶어 죽게 된 걸까요? 그 이유를 찾는 과정에서 콩은 걸신 이외의 강아지 두 마리를 만나게 됩니다. 그것도 상자에 버려져서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강아지들을요. 어쩌다 이 강아지들이 버려진 걸까요? 또, 이 강아지와 걸신은 어떤 사이인 걸까요? 걸신에게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사회문제로까지 되어 버린 반려동물 유기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생명 존중의 마음을 키워 봐요.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3』

노잣돈까지 탈탈 털어 남겨야만 했던 편지
“진아 씨를 사랑한 것만으로도 저의 삶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총각 귀신은 사랑하는 사랑과 성년의 날 만나기로 약속하고 약속 장소에 나가지 못했어요. 약속 장소에 가기도 전에 사고로 죽게 되었거든요. 총각 귀신은 그날 사랑을 고백하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죽는 바람에 고백을 할 수 없었죠. 총각 귀신은 죽어서도 못내 그것이 마음에 걸려, 노잣돈을 몽땅 털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썼어요. 하지만 그 편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달되지 못했지요. 그래서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떠돌고 있었던 거예요. 왜 편지가 전달되지 못했던 걸까요? 또 총각 귀신은 무슨 사고로 죽게 된 걸까요? 총각 귀신의 사연을 통해 우리는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될 거예요.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4』

잃어버린 아들을 위해, 살아생전 열심히 일만 한 아줌마 귀신
“개천아! 내가 널 버린 것은 절대 아니란다. 그것만은 꼭 기억해 주길 바란다.”

엄마 옷이랑 가방이랑 화장품을 허락도 없이 마구 사용하고, 고깃집까지 쫓아와서는 콩의 고기를 날름날름 뺏어 먹고, 방방 놀이터에서는 애들보다 더 신나게 놀던 아줌마 귀신에게 알고 보니 너무 슬픈 사연이 있었어요. 아줌마 귀신은 아이를 낳고 백일도 안 되어 아이를 잃어버렸다고 해요. 아이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슬프게도 찾지 못했대요. 그래서 아줌마 귀신은 죽도록 일만 하며, 한 푼 두 푼 악착같이 돈을 모았대요. 아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면 어떻게든 아들을 찾아서 아들에게 못다 한 사랑을 이것으로나마 전하려고 말이에요. 그런데 아들에게 돈을 전하기도 전에 죽고 말았대요. 아줌마 귀신은 어쩌다 아들을 잃어버리게 된 걸까요? 아줌마 귀신은 이제라도 아들에게 돈을 전해 줄 수 있을까요? 아줌마 귀신 이야기를 통해 엄마 아빠가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크고 고귀한지 알게 될 거예요.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5』

세상에서 가장 크고 소중한 사랑이 만들어 낸 99년
“힘겹게 얻은 삶은 돌아가서 남에게 베풀며 살아야 한다.”

콩의 주변을 맴돌던 저승사자가 드디어 콩을 데리러 왔어요. 그런데 저승사자가 콩 이름을 부르자, 아이 귀신이 냉큼 네 하고 저승사자를 따라갔어요. 저승사자는 깜짝 놀랐지만, 그래도 결국 콩을 데리고 저승으로 갔어요. 염라대왕 앞에 간 콩은 자기가 벼락을 맞은 날 원래 죽었어야 했는데, 1년을 더 살았다는 걸 알았어요. 또, 이승에서 만났던 혁주 형, 민석이 형, 바우, 아줌마, 이름 없는 아이를 한자리에서 보게 되었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곳에서 콩은 너무나도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게 되어요. 그리고 그 사람을 통해 왜 자꾸 귀신들이 퀴즈를 들고 자기를 찾아왔는지, 그 이유 또한 알게 된답니다. 또, 그 사람은 콩에게 앞으로 99년이라는 삶을 더 살 수 있게 해 주어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걸까요? 그리고 그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세상에서 가장 크고 소중한 사랑을 콩의 이야기를 통해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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