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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구미호
귀문 고등학교 미스터리 사건 일지 귀문 고등학교, 수상한 축제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 그들이 깨어나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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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문고 《학교 X 미스터리 X 좀비》 세트(전5권)
▶ 이웃집 구미호 다섯 귀신의 사연으로 그려본, 오싹한 우리들의 자화상 윤혜숙, 윤해연, 김태호, 임어진, 정명섭 다섯 작가가 달걀귀신, 구미호, 지박령, 처녀귀신, 한국 토종 좀비 등 예부터 구전되어온 기담이나 고문헌에 나오는 한국 귀신을 현재로 소환했다. 다섯 작가가 풀어놓는 귀신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입시 경쟁, 가정폭력, 자살 충동, 성폭력, 숨겨진 죄의식 등 오늘날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귀신보다 더 무서운 현실이 보인다. ▶ 귀문 고등학교 미스터리 사건 일지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귀문 고등학교. 그곳에는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켜켜이 쌓인 사건 사고들이 있다. 어떤 아이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주인공이 된다. 어떤 아이는 학교에서 벌어진 무서운 일을 해결하려 나선다. 또 다른 아이는 평소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사건에 휘말리기도 한다. 다섯 작가가 하나씩 풀어놓는 이야기는 아주 특별하지만 어딘지 낯익기도 하다.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기이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학교라는 특수한 공간에서라면 언제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풀기 어려운 숙제처럼 나와 전혀 다른 세상의 이야기 같지만, 지금 당장 내 앞에 펼쳐질 수 있는 일들. 귀문 고등학교 미스터리 사건 일지를 눈여겨볼 이유는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 귀문 고등학교, 수상한 축제 100년이 넘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귀문 고등학교, 지역 행사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성대하게 벌어지는 축제 날. 무겁기만 하던 교문이 1년 만에 활짝 열렸다. 불미스러운 사고가 벌어지지 않을지 학생들 통제에 신경이 곤두선 선생들과 오랜만에 맛보는 자유로 한껏 흥이 오른 학생들이 저마다 준비한 행사에 열을 올리는 한낮에 경찰차 한 대가 요란한 사이렌 소리를 내며 교내로 진입한다. 무슨 사건이 벌어진 걸까? 다섯 작가가 들여다본 현장에는 각기 다른 인물들이 각자 다른 표정으로 경찰차 쪽으로 시선을 돌린다. ▶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는 시도 때도 없이 사람 냄새를 맡아야 하는 기이한 코 때문에 늘 마스크를 쓰고 혼자 지내야 했던 신선화와 명랑하고 순수한 구주미가 짝이 되면서 시작된다. 선화는 새로 전학 온 송암고등학교에서 주미와 함께 가장 인기 없는 교지부 동아리에 가입하게 된다. 그리고 새로 만난 친구들과 함께 일명 ‘송암고 3대 미스터리’를 쫓기로 한다. 별관 4층에서만 일어난다는 순간이동 현상과 10년에 한 번 피눈물을 흘린다는 이사장 동상의 비밀, 그리고 베일에 싸인 경비 할아버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누구보다 동아리 활동에 진심인 아이들의 미스터리 추적이 시작되는데……. ▶ 그들이 깨어나는 시간 어린 시절에 만났던 동화 속 주인공들, 멋지고 괴상하고 오싹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다시 깨어나다 성냥팔이 소녀, 인어공주, 피노키오, 어린 시절 재밌게 읽은 명작 고전을 미스터리, 호러 장르에 걸출한 족적을 남기고 있는 최영희, 정명섭, 전건우 작가가 비틀어 냈다. 우리가 읽었던 동화는 언제나 아름답고 아련하게 끝나지만, 그런 동화를 읽고 자란 우리의 삶은 늘 아름답지만은 않다. 세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다시 깨어난 곳 또한 원작보다 더 참혹한 현실 속이다. 하지만 이들은 척박한 환경에 굴하지 않는다. 어쩌면 원작보다 더 큰 힘으로 우리에게 살아갈 용기와 메시지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