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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9년 출생
출생지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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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국내작가 문학가
소설가. 경기도 평택에 산다. 사는 곳과 가는 곳,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글로 쓴다.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셜록 홈즈에 ‘꽂혀’ 홈즈 이야기를 쓰다가 홈즈 패스티슈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세계문학상과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황금펜상 등을 수상했으며,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는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로 무게중심을 옮겨 장편소설 《넌 언제나 빛나》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를 냈으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 《자꾸만 끌려!》 《보이 코드》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등의 에세이와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쌈리의 뼈》 《조선 궁궐 일본 요괴》 《마지막 방화》 등의 소설을 발표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 인터뷰

  • 조영주 작가 "깨어난 자아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2022.07.22.
  • 조영주 “쓸데없는 덕질이란 없습니다”
    2019.08.16.

작품 밑줄긋기

j************5 2024.05.09.
p.264
초등학생? 이 읽기에 좋고 중학생도 심심할때 읽으면 좋을 것같다. 역간 갱생 불가인 애도 갱생 불가이구나가 조금 느끼게 더ㅣㄴ책같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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