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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9년 출생
출생지
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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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국내작가 문학가
2008년 단편소설 〈선잠〉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호러와 미스터리 장르의 소설을 쓰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안개 미궁》 《듀얼》 《불귀도 살인 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어두운 물》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 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어두운 숲》 《죽은 집에 관한 기록》 《딜리버》 《닥터 아포칼립스》(공저),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이 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이 영화, 《살롱 드 홈즈》가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며 《고시원 기담》은 영화 제작을 앞두고 있다.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독자가 끝내 미끼를 물어버리게 만드는 작가의 번뜩이는 솜씨가 돋보이는 작품
  • 바야흐로 ‘호러’의 계절이다. 이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기담’이라는 이름을 달고 수많은 호러 작품이 대중과 만난다. 이 작품은 그중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리라 단언한다. 이 작품은 단순히 자극만을 추구하는 호러·미스터리 소설과는 결을 달리한다. 삶과 죽음에 대해, 혹은 이별과 만남에 대해 이토록 서늘하면서도 아름답게 파고든 작품을 나는 이제껏 보지 못했다. 기이한 섬 ‘목야’를 배경으로 하는 세 개의 이야기는 각각 관련이 없는 듯하다가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접점을 보여준다. 각기 다른 이야기 모두 완성도 높지만, 연작으로 생각하며 읽었을 때, 작가가 숨겨놓은 또 하나의 기승전결 구조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감상적이고 서정적인 호러가 궁금한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그 아름다운 실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인터뷰

  • 공포가 주는 카타르시스, 『흉담』 | 예스24
    2026.04.30.
  • ‘어제’로 돌아가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면?
    2025.02.17.
  • 전건우 “인간이 선한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2018.09.13.

작품 밑줄긋기

c*****2 2026.05.26.
p.125
저 멀리서, 아니 이젠 아주 가까이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다가 와락 달려들 것이다. 죽는다. 이대로 있으면 반드시 죽는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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