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작가님, <고백은 이미 본 장면>이라는 책을 통해 작가님 팬이 되었습니다. 로맨스만 좋아하던 저에게 새로운 세상에 눈 뜨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책을 모조리 다 읽는 게 버킷리스트가 되었답니다~신간 많이 내 주세요!
초6학년 딸아이와 김동식 작가님 단편집 세트 10권을 수차례 읽고난 뒤 다른책들도 하나씩 모으고있어요♡ 딸이 "나는 김동식님 매니아"라고 합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대구에 사인회나 강연하시러 오시면 꼭 가고싶어요~~)
작가님 사랑합니다
끝까지 초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