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모두의 동화 16~20 세트
전5권
가격
60,000
10 54,000
YES포인트?
3,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모두의 동화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앵앵이와 매암이』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
『사람을 찾습니다』
『불만 왕 뽑기 대회』
『오월의 편지』

저자 소개 7

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했고 글을 쓰며 살고 싶었어요. 어느 가을날, 공원에서 아기 길고양이 ‘나비’를 만나고부터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나비’와의 만남이 이야기가 되었고, 그 이야기로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어요. 날마다 학교와 공원을 왔다 갔다 하며 살아요. 학교에 가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고 공원에 가면 길고양이와 친하게 지내요. 작지만 아름다운 생명, 아이들과 길고양이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 『앵앵이와 매암이』 『바다를 담은 그릇』 등을 썼습니다.

이미례의 다른 상품

전남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광주대학교 대학원에서는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2009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천왕봉」이 당선되었고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제3회 정채봉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와 문학』에 청소년 소설이 추천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소설집 『우리들의 DNA』와 장편동화 『늦게 피는 꽃』, 『엄마 딸 하정연이야』, 『얄미운 내 꼬리』, 『형이 되는 시합』, 동화집 『껌 좀 떼지 뭐』, 『가출 같은 외출』 등이 있습니다. 남보다 잘 쓰기보다 어제보다 더 나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인자의 다른 상품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생명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가치가 있어요. 고개를 바짝 들어 향기를 내뿜는 장미꽃도, 거센 들바람 에 납작 엎드린 코딱지나물 꽃도 제각기 다른 쓸모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생김새도 성격도 환경도 다른 많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쓰는 일을 해 왔어요. 즐겁고 신나는 일을 좋아하지만, 즐겁지 않고 신나지 않는 마음에 대해 더 많은 안타까움과 관심을 갖고 있어요.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우정의 규칙』, 『콜라밥』, 『제주 소년 동백꽃』, 『진짜 형이 나타났다』, 『이벤트 왕 뽑기 대회』, 『불만 왕 뽑기 대회』 등이 있어요. 노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생명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가치가 있어요. 고개를 바짝 들어 향기를 내뿜는 장미꽃도, 거센 들바람 에 납작 엎드린 코딱지나물 꽃도 제각기 다른 쓸모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생김새도 성격도 환경도 다른 많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쓰는 일을 해 왔어요. 즐겁고 신나는 일을 좋아하지만, 즐겁지 않고 신나지 않는 마음에 대해 더 많은 안타까움과 관심을 갖고 있어요.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우정의 규칙』, 『콜라밥』, 『제주 소년 동백꽃』, 『진짜 형이 나타났다』, 『이벤트 왕 뽑기 대회』, 『불만 왕 뽑기 대회』 등이 있어요.

노래를 꾀꼬리처럼 잘 하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 그림은 소질이 없고 수학은 진절머리가 나요. 날달걀을 먹고 휘파람새 소리를 흉내 내요. 하늘 캔버스에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고 비둘기처럼 구구단을 외워요. 잘하는 것보단 못하는 게 더 많지만 불만이 아주 많은 건 아니에요. 그리고 가끔 치솟는 불만이 저를 이끌어 더 멋진 세상을 보여 주기도 해요. 천천히 오솔길을 걸으며 이야기 집을 짓는 것을 좋아해요. 그동안 『우정의 규칙』, 『콜라밥』, 『제주 소년 동백꽃』, 『이벤트 왕 뽑기 대회』, 『진짜 형이 나타났다』, 『오월의 편지』 등을 지었어요.

솔밭 아래 오두막에서 혼자 사는 봉골할머니가 밤마다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어린 시절부터 동화작가의 꿈을 키웠어요. 광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 『우정의 규칙』, 『콜라 밥』, 『제주소년, 동백꽃』, 『이벤트 왕 뽑기 대회』 등이 있어요.

정복현의 다른 상품

그림이갑규

관심작가 알림신청
 
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
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작 교육기관 입필에서 그림책과 일러스트를 가르쳤고, 현재는 그림책그림과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그림책을 가르치고 있다. 『나는 그냥 고양이』가 2026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수상작 THE BRAW AMAZING BOOKSHELF에 선정되었다.

이갑규의 다른 상품

그림차상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책과 영상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상의 모습과 감정에서 영감을 주로 얻으며 잔잔하고 부드러운 그림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는 법』 『봄날의 곰』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 『꽝 없는 뽑기 기계』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의 현실밀착 육아회화』 등이 있습니다.

차상미의 다른 상품

그림신진호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한다. 일상의 소중함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에세이 『모든 영감의 순간』을 출간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들개들의 숲』,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1, 2, 3』, 『밤의 끝을 알리는』, 『우리는 벚꽃이야』, 『여름맛』, 『퓨마의 오랜 밤』, 『그냥 베티』, 『선감학원의 비밀』, 『매화꽃 편지』 등이 있다.

신진호의 다른 상품

그림김주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힐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후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줄곧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마루와 온돌이랑 신기한 한옥 이야기』, 『꿈틀꿈틀 흙이 있어요』, 『심청전』, 『노래로 배우는 기초탄탄 과학송』, 『소중한 나의 몸 특별한 나의 꿈』, 『 꿈틀꿈틀 흙이 있어요』, 『 셧다운』, 『출동 우리반 디지털 성범죄 수사대』 등이 있습니다.

김주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912쪽 | 150*210mm
ISBN13
978896098179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 앵앵이와 매암이
: 멋진 매미를 꿈꾸는 굼벵이들의 합창!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이야기하고 생명의 아름다움을 배우는 이미례 작가의 첫 장편동화. 『앵앵이와 매암이』는 각자 자신이 꿈꾸는 매미가 되려고 노력하는 굼벵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멋진 노래를 할 수 있을까?’, ‘더 좋은 날개를 갖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지?’, ‘난 매미가 되고 싶지 않은데?’ 여러 가지 고민을 하는 앵앵이와 매암이를 보면서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시계 수리점의 아기 고양이
: 작은 아이들이 만나는, 더 작고 소중한 친구들

오랜 시간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십수 년 동안 동네 길고양이를 보살펴온 이미례 작가의 첫 단편 동화집. 교실 안, 집에 가는 길, 공원, 동네 가게 등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작은 생명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주변의 작고 소중한 존재들이 내는 소리에 귀 기울여보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 사람을 찾습니다

다문화, 소수자 차별, 가난 등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따뜻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펼쳐온 양인자 작가의 창작동화집. 가족이나 친구, 이웃 등 일상적으로 만나는 여러 관계에서 진실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사회적 거리 두기’가 자리 잡은 요즘, 소통을 방해하는 건 물리적 거리만이 아닐 것이다. 이 작품집에는 사람 사이를 가로막는 편견과 차별의 벽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허물어지는지 생각하게 해주는 여섯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 불만 왕 뽑기 대회

콩자 선생님이 담임으로 있는 콩자반. 아이들은 수업 시작 전에 왜 놀지 않고 책을 읽어야 하냐며 투덜거린다. 한 번 불만이 터지자 ‘노는 시간이 짧다.’, ‘체육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등등 여러 아이들이 앞다투어 불만을 털어놓는다. 이때 지난번 이벤트 왕 뽑기 대회에서 왕을 차지한 경성이가 의견을 낸다. “이번에는 불만 왕을 뽑아 보는 게 어때요?” 콩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적극 찬성하고, 그렇게 급식 우선권을 둘러싼 불만 왕 뽑기 대회가 시작된다.

▶ 오월의 편지
: “그날 광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어느 날 무진이는 할머니 댁에서 부치지 못한 편지 한 통을 발견한다. 보내는 사람은 큰아빠, 받는 사람은 김용수. 며칠 후 무진이는 풍향슈퍼 주인 할아버지에게 옛날 우표를 받고 바로 그 편지가 생각났다. 새로 쓴 편지 봉투에 옛날 우표 한 장을 붙여 용수 아저씨의 집 주소로 보내 봤더니, 얼마 후 용주라는 아이에게서 답장이 왔다. 하지만 이게 웬걸? 용주는 1980년을 살고 있다고 말한다. 편지의 주인이 누구인지, 왜 이 편지를 부치지 못했는지 궁금했던 무진이는 용주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그동안 몰랐던 5.18민주화운동의 진실과 마주한다. 2021년의 무진이와 1980년의 용주 사이를 오가는 편지, 그리고 그 속에 담긴 가슴 아픈 진실에 우리도 한걸음 다가가 보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54,000
1 5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