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광주대학교 대학원에서는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2009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천왕봉」이 당선되었고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제3회 정채봉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와 문학』에 청소년 소설이 추천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소설집 『우리들의 DNA』와 장편동화 『늦게 피는 꽃』, 『엄마 딸 하정연이야』, 『얄미운 내 꼬리』, 『형이 되는 시합』, 동화집 『껌 좀 떼지 뭐』, 『가출 같은 외출』 등이 있습니다. 남보다 잘 쓰기보다 어제보다 더 나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