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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아이들] 백정민 예스24 어린이 담당 PD 추천 초등 3~4학년 세트
사랑한다는 건 뭘까? + 어서 오시개, 짬뽕 도장 + 주게무의 여름 + 이유 없이 싫은 이유 + 다가오는 거대 편지 세트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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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사랑한다는 건 뭘까?』
『어서 오시개, 짬뽕 도장』
1. 으라차산 짬뽕 도장 … 8
2. 줄넘기 좀 가르쳐 주세요 … 18
3. 살 좀 빼게 도와주세요 … 33
4. 싸움 대장이 되게 해 주세요 … 49
5. 수상한 침입자 … 61
6. 짬뽕 도장 최고! … 73
에필로그 … 84

『주게무의 여름』
1. 병아리와 파인애플 맛 사이다 … 8
2. 주게무의 여름 … 55
3. 요괴 칠엽수 … 83

『이유 없이 싫은 이유』
작가의 말 6

1장 그냥 싫다고?
①마음 준비 운동 12 |②내가 아는 정보, 사실일까? 24| ③마음과 생각이 닫히는 이유는? 32| ④싫어하는 것과 혐오는 다른 것? 40

2장 혐오를 반대해
⑤혐오 표현은 어떤 거야? 62|⑥혐오 표현을 들으면? 73|⑦대항 표현을 해 보자 86|⑧직접 대응을 해 보자 98

『다가오는 거대 편지』

저자 소개11

蔡仁善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출판사에서 10년이 넘게 편집자로 일했다. 두 딸, 해빈이와 해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로부터 “우리의 전통적 익살에다가 서구적인 세련미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환상적인 기법과 사실성의 기막힌 조화”가 가장 큰 미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1997년 문단에 입성했다. 데뷔작은 창비어린이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로 당선된 『전봇대 아저씨』이다. 같은 해 『내 짝꿍 최영대』, 1998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가 연이어 나오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림책과 동화책, 논픽션 교양물 등 60여 권의 어린이책을 출판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원숭이 오누이』 등이 있다.

그림책 글쓰기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뉴질랜드 어린이책의 대모 격인 조이 카울리와의 만남과 테사 듀더의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이 계기가 되었다. 2004년, 출판 관계자들과 우 리책 사랑모임을 조직해 활동했고 2009년에는 한국 그림책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한국 그림책 연구회’를 열어 활동했다. 또한 수년간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을 열었으며 상상마당 볼로냐 워크숍에 강사로 참여했고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에서 그림책 글쓰기 수업을 진행했다. 『일주일 그림책 수업』은 그간의 워크숍 내용을 엮은 것으로 그림책에 대한 각별한 시선과 풍부한 예시, 창작 경험이 담겨 있어 그림책 예비 작가뿐 아니라 그림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유쾌한 지식과 창작의 비밀을 전한다.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자택에 다락방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있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이야기 정원’에 숲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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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에 숨어 꼼지락거리는 이야기들을 찾고 있다. 모든 아이가 이야기 속에서 행복하고 근사한 꿈을 꾸기 바란다.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고, 제26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과 제2회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고소했대』 『무서운 곶감 위에 나는 호랑이가 있었으니』 『꿀꺽 쓰레기통』 『사라진 성과 물의 정원』 『말 거품 펑!』 『고분고분하지 마!』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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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어린이들을 응원하고 고민을 함께 나누는 일을 하고 있어요. 모든 어린이가 자기만의 독특한 모습으로 멋지게 자라도록 돕고 싶은 마음을 책에 담았어요. 진로와 생활 장면에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활용하도록 돕는 일을 좋아해요. 가톨릭 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상담심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1급(제1720호) 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자존감을 다룬 ≪내 외모가 어때서≫(아이스크림 추천도서), ≪너 내 꿈 할래?≫(경상남도 교육청 추천도서)를 썼고, 이애경 선생님과 ≪칠판만 보이는 안경≫(서울시 교육청 어린이 도서관 추천도서, 부산시 교육청 추천
성장하는 어린이들을 응원하고 고민을 함께 나누는 일을 하고 있어요. 모든 어린이가 자기만의 독특한 모습으로 멋지게 자라도록 돕고 싶은 마음을 책에 담았어요. 진로와 생활 장면에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활용하도록 돕는 일을 좋아해요. 가톨릭 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상담심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1급(제1720호) 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자존감을 다룬 ≪내 외모가 어때서≫(아이스크림 추천도서), ≪너 내 꿈 할래?≫(경상남도 교육청 추천도서)를 썼고, 이애경 선생님과 ≪칠판만 보이는 안경≫(서울시 교육청 어린이 도서관 추천도서, 부산시 교육청 추천도서), ≪친구 자판기≫(연합뉴스 선정도서), ≪내 마음은 롤러코스터≫(금천구 독서 골든벨 저학년 지정도서)를 집필했습니다.

박부금의 다른 상품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쓴다. 『친절한 땅콩 호텔』로 제2회 문학동네초승달문학상 대상을, 『녹일 수 있다면』으로 제1회 현대문학x미래엔 청소년문학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 동화 『닭인지 아닌지 생각하는 고기오』 『나를 위한 우르릉 쾅쾅』 『다가오는 거대 편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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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미 잇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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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에 야마가타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누쿠이산의 여우》로 일본아동문학자협회상과 니이미난키치 아동문학상을 받았고, 그림책 《너구리 시집가는 날》로 일본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나타난 것》, 《생명이 돌아올 무렵》, 《천천히 자라면 돼》, 《스즈 할머니의 선물》 등 수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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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신민재

관심작가 알림신청
 
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푹 빠져 살고 있어요.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외톨이』, 『언니는 돼지야』, 『나무가 사라진 날』, 『어서 와요, 달평 씨』, 『도망쳐요, 달평 씨』가 있고 그린 책으로 『잘못 걸린 선생님』 시리즈, 『가을이네 장 담그기』, 『어미 개』, 『얘들아, 학교 가자!』, 『눈 다래끼 팔아요』, 『나, 우주 그리고 산신령』, 『거꾸로 말대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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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차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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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책과 영상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상의 모습과 감정에서 영감을 주로 얻으며 잔잔하고 부드러운 그림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는 법』 『봄날의 곰』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 『꽝 없는 뽑기 기계』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의 현실밀착 육아회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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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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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허허 할아버지》가 있고, 그린 책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달 조각》, 《척독, 마음을 담은 종이 한 장》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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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심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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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천진함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른이 된 어린이들의 천진함에 대해서도요. 첫 그림책 『대단한 수염』을 시작으로 『식당 바캉스』, 『잡아먹혀 봅시다』, 〈붕붕 꿀약방〉 시리즈를 쓰고 그렸고,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 〈야광 코딱지〉 시리즈, 『기뻐의 비밀』, 『사랑한다고 말해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따뜻하게 데워진 봄날의 흙처럼 포슬포슬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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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마메 이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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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 시마네현에서 태어났습니다. 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그린 작품으로는 《배가 고파》, 《도시락과 풍경》, 《도시락에 무얼 넣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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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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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476쪽 | 1414g | 196*252*48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의 바탕이 되는 사랑,
우리가 ‘사랑’을 해야만 하는 이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폭력,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갈등과 혐오 등 좋지 않은 소식으로 가득한 요즘, 사람들은 사랑을 잃어버린 시대라고들 한다. 그래서 어느 때보다도 사랑이 필요한 때이지만, 마음속 가득 찬 불안과 슬픔으로 인해 사랑이 들어설 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왜 사랑을 해야 하는지도 점점 잊어 가고 있다.

사랑은 모든 것의 바탕이 된다. 성숙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사랑 없이는 스스로 성장할 수도 없고, 상대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기도 어렵다. 이 책은 이러한 사랑의 가치, 사랑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알려 준다. 그리고 사랑을 할 때 비로소 알게 되는 감정들, 사랑으로 인해 일어나는 변화를 보여 줌으로써 자신과 상대방에게 가치 있는 사랑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담고 있다.

채인선 작가는 실체가 없는 사랑을 다채로운 단어들로 생생하게 묘사해 분명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낸다. 설렘, 기쁨, 열정, 존중, 행복 등 사랑이 품고 있는 여러 가지 마음들과 연결 지어, 자신이 겪은 상황 속에서 사랑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게 해 준다.

당신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가? 이 책을 읽고 마음속에 사랑을 가득 채울 수 있다면, 그 사랑을 다른 이들과 나눌 줄 안다면, 사랑 너머 우리가 바라는 평화와 행복도 자연스레 회복될 것이다.

형형색색 은은한 빛깔로 담아낸
콩닥콩닥 풋풋한 사랑 이야기


아침 등굣길, 아이는 자전거를 타고 가는 한 아이를 보고 가슴이 콩닥댄다. 그런데 학교 오는 길에 보았던 그 아이는 반에 새로 온 전학생이다. 가볍게 인사를 나누었는데, 알고 보니 전학생이 자신과 같은 동네로 이사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이는 기쁘고 수줍은 마음을 간직한 채 전학생 친구와 가까워지려 하는데…….

심보영 화가는 전학생에게 첫눈에 반해 버린 아이의 풋풋한 사랑을 진실되면서도 아름답게 담아냈다. 전학생을 보고 수줍어하는 모습, 전학생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곁을 맴도는 모습, 어떤 오해로 전학생에게 실망하고 슬퍼하는 모습 등 사랑을 경험한 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장면들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또, 사랑을 하며 설레고 웃고 울고 미워하는 등 여러 감정들을 복합적으로 느끼는 모습, 외적으로든 내면으로든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형형색색 은은한 빛깔로 표현했다.

그리고 화가는 그 둘의 사랑, 남녀간의 사랑으로만 이야기를 한정 짓지 않는다.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려는 마음, 나보다 약자이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는 사랑도 기쁘고 가치가 있음을 그림 속에서 가만히 보여 준다.

우리 주변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도 사랑의 한 모습이며, 그런 사랑의 마음도 지켜갈 수 있도록 해 주는 진정한 사랑 그림책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인문 그림책 시리즈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하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주제인 ‘배움’ ‘생각’ ‘행복’ ‘논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미래와 관련된 ‘꿈’ ‘삶’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생각을 넓히며 답을 찾아간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간다. 행복하고 신나게, 나다운 삶을 꾸려갈 힘을 키우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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